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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부터 비가 오기 시작했다. 빗소리는 안 들리지만 침대 바로 옆에 창문이 있어서 넓은 교차로와 연남동으로 이어지는 다리가 내려다 보인다. 우산을 쓰고 횡단보도를 건너는 사람들과 도로를 지나는 수많은 자동차와 버스들. 나는 우중충한 날씨를 좋아하는데 이런 날에 비 냄새를 맡지 못한다니 아쉽다. 어차피 코가 막혀 냄새가 나지 않지만 말이다. 꼭 몸은 새벽에 ...
기사단은 먼저 할머니를 찾아가서 허가를받고 몰래 드레스를 방에 두고 왔다.원래 쿱과옂 (현)만남때 여주가 쿱을 으닌(은인)이라고 부르는게있었지만 잊어먹고 빼먹었다.이제 어린시절은 안나온다.그래서 외전으로 나중에 쓸거다.이야기에 영향이 없는 약간의 스포를 주자면 얘네 어린시절 만남은 필연이였다.(단,이거는 진실일수도 거짓일수도 있다.)쿱과 여관 할머니는 대면...
전정국 워너비가 김남준이라더니. 지난번 회의에서 얄팍한 아이디어로 빠꾸 먹더니, 이번 회의는 제대로 준비를 해왔다. 전 프로가 준비한 장표 마지막 슬라이드가 끝났다. 내 피드백을 기다리는 동그란 눈빛. 머릿속에는 온통 3번째 모델 생각 뿐이다. 이제야 알게된 이름 석 자, 김석진. “…” 내가 컨펌하지 않는다면, 구태여 꽃을 사러 가지 않는다면. 그 남자를...
원작내용과 무관한 내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4기 22화부터나 4기 알고보시면 좀더 좋게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 이나리자키vs카라스노. 3세트. 인터하이 준우승에 강호 이나리자키를 상대로 우리는 이겨야 했다. 이겨야 전국대회에 코트를 한번 더 밟을 수 있고 네코마와에 결전도 할 수 있다. 그렇기에 우리는 이겨야했다. 이기고 싶었다. 하지만 좀처럼 흐름은...
* 강압적인 스킨쉽 묘사 주의 바랍니다. 07 이제 순정을 넘어 오기까지 들었다. 운명 같았던 재회의 애틋함은 점점 빛을 잃어간다. 로맨스 드라마의 회차를 넘기듯, 책장을 넘기듯 그렇게 너를 쉽게 가질 수 있을 거라고 사실 기대 하지도 않았다. 너와 내가 어디까지 밀려날지 모르지만 이제 상관없다. 도망치면 쫓아가면 되고 변했다면 그만큼 내가 감내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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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자크 x 콜사날조된 모브가 나옵니다. 꽃의 마을인 보울마을에 꽃집 아가씨가 있어도 될 듯 하여? 그렇습니다..쓰다가 더 이상 안 쓸 것 같아서 조금 날려 썼습니다.후에 오타, 맞춤법, 문맥 등등의 수정이 있을 수 있습니다. "관장님. 꽃 좀 보고 가세요." 햇살이 따사로운 아침. 아침부터 도전자와의 배틀을 마치고 걸어가던 콜사에게 누군가 말을 걸었다. ...
더보이즈는 인기가 왜 많을까 생각해본 글. 1. 유치하지만 잘 먹인 덥뮤다 존나 유치했다고 생각하지만 이게 이렇게 큰 성과를 가져옴. 그것도 아직도 식을 줄 모른다. 셋의 공통점은 어딜가나 까이지 않을 와꾸와 키다. 셋다 180 언저리를 돌고 데뷔한 이래로 단 한번도 요요현상이 오질 않았다. 그 중심엔 트위터 프로아나 리더직을 맡을 영훈이 있었다. 현재는 ...
노래 갈래 : 자연 (사랑, 믿음, 소망, 삶[생활], 고난, 자연, 꿈, 사물, 그 외) 조성 : 다장조 (C Major) 물이 차가워지면 굳어서 얼음이 되네 네모낳게 잘라서 시원한 주스에 담가 마시고파 손을 대면 언제 그랬느냐는 듯 녹아 사라지는 얼음 하지만 다시 차가워지면 얼음이 언제 그랬느냐는 듯 다시 생기네 2020년 1월 21일 작사 제작 : 사...
프리지아가 느릿하게 눈을 깜빡였다. 흐릿하게 물들어가는 하늘은 온통 회색빛이었고, 금방이라도 비가 쏟아질 것만 같았다. 아, 당신이 떠났던 날 또한, 이런 날씨였으려나. 문득 든 생각에 설움을 이기지 못한 프리지아가 발갛게 물든 눈을 꾹 감았다. 참혹한 전쟁 중 잃었던 제 약혼자를 회상하는 것은 때때로 가는 바늘을 심장에 박아 넣는 것과 같았으나, 지금은 ...
분명 담임 선생님과의 면담 때 이야기를 듣긴 했다. 고죠와 게토는 주술계의 모두가 주시하는 최강이고(=나대면 안 되는 존재이고), 내가 돌아가는 날까지 곁에 있을 것(=감시할 것)이라고 했었다. 그러나 기숙사에서까지 함께 지낼 줄은 몰랐다. 그러나 공짜로 집을 얻게 된 '을'의 입장에서 무슨 말을 하겠는가, 까라면 까야지. "여기가 마모루 방이야. 여기 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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