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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2022. 07. 09 00:00 와코 빽업.. 중구난방 다랑 위주. - 난 경고했음 -
산탄총이 되어 관자놀이에방아쇠를 당기는 거예요.산산이 뇌세포를부숴버리는 거예요.지져버리는 거예요. 자욱한 포연 속에서나는 비틀거리며 일어나는 거예요.새들도, 거리의 소음도 비틀거리며막 분홍빛이 되는, 아침이 비틀거리며. | 황인숙, 문득 어떤 기억들은 ─ 구태여, 나를 기억할 필요는 없다 그대로 말미암아 나는 사랑을 깨달았고 죽음을 소망하니 " 가끔은.. ...
단금교류회 wedding match에 참가 했던 만화입니다.
초상화: 배추한포기님 스압 주의 스포다수 오늘 애비랑 페니랑 에빌리, 셰인 이벤트 봤음 저번에는 레아랑 걔 바닷가에 사는 애,, 걔 이벤트 보고 세바스찬 이벤트도 봤음 놀라운 재산 ^^ 잘생겼구만 고양이 우 나는 백만장자 온실도 열었다구 이현이랑 커플 모자 이현이가 선원 모자랑 쎘뚜쎘뚜인 옷 만들어 왔다구~~~ 인어쇼는 언제 봐도 쇼킹해 내가 잡은 전설 물...
4 “또라이네.” “그치?” 이번에도 명쾌하게 답을 내리는 윤기의 말에 지민이 고개를 끄덕였다. 그래! 술 취한 놈팽이의 말을 듣고 좆에 다마를 박아넣는 게 또라이가 아니면 뭐겠어. “걔 말고 너. 니가 또라이라고.” “내가? 왜?” “아무리 술에 꼴아도 좆도 안 여문 애기한테 그게 할 짓이냐? 너, 고딩 미자 성추행, 성희롱한거야. 확 콩밥이나...
"이민혁 얼른 안 오냐!" 지각을 얼마 남겨두지 않고 뛰어가던 민혁의 눈길을 사로잡은 건 그 누구도 아닌 새로운 선도부 학생이었다. 형원의 외침에도 그 아이에게 향해있는 눈길을 접을 수 없었다. 물론 취향이 아니라면 그냥 지나칠 수도 있겠지만 취향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쳐다봤을 법한 그런 외모. 고양이 같은 눈매에 옆에 있는 다른 선도부 학생이 웃긴 이야...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이야기의 시작은 1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정국은 이불을 망토처럼 덮은 뒤 책을 읽고 있는 남자에게 다가갔다. "재밌는 이야기 해주세여." "으음... 오늘은 뭐가 좋을까?" 그 남자는 책과 함께 쓰고 있던 안경을 내려놓았다. 자유가 된 두 손으로 정국은 번쩍 안아 무릎 위에 앉히고 눈이 내리는 창문을 바라보았다. "정국이가 어디서 왔는지 알려줄까?"...
Not A But V Copyright 2022. 익명 C All rights reserved. 1. Not No But O “형 나…, 고백 받았어.” “누구, 지민이?” “아니야, 걔는 걔 친구야.” “그래? 지민이 친구…, 호석이?” “그 사람은 선배잖아. 난 누군지도 잘 몰라.” “아, 그러네. 너보단 선배구나.” “응. 태형이야, 나한테 고백한...
필연(必然) Copyright 2022. 예절 All rights reserved. ※본 글은 정치, 종교, 군대와 관련된 소재를 담고 있습니다. 모든 설정과 이야기는 작가의 상상에서 나온 픽션이며 실제와 다름을 고합니다. ※폭력적이고 잔인하다 느낄 수 있는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0. 철컥- 철컥- 검지가 연신 방아쇠를 당겼다. 반...
유단은 회화나무길에 들어섰다. 더운 날씨에 걸어오느라 온 얼굴이 벌겋게 익었다. 땀이 뒷목을 타고 흐르는 감각이 찝찝했다. 털이 북실북실한 것을 양 손으로 받쳐 들고 있느라 손바닥에 땀이 삐질 났다. 유단은 대문을 등으로 밀어서 열며 반월당에 들어섰다. 평상에 드리워진 나무 그늘 아래 앉아서 부채를 부치고 있던 도씨가 이쪽을 돌아보았다. "어, 왔냐? 이 ...
세이죠 출판사에서 담당 매니저로 일한 지 3년 하고도 두 달이 넘는 시간 동안 많은 작가들과 함께 작업을 했었고 울기도 많이 울었고 노력한 만큼 성과가 나오지 않아‘그만두고싶다’라고 생각이 들었지만 직장동료이자 친구인 이와이즈미의 위로에 다시 마음을 다 잡으며 오늘날까지 버텨왔던 오이카와였지만 현재는 당장이라도 책상 서랍 구석에 있는 사표를 편집장이자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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