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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이, 이봐요. 괜찮아요?" 그녀를 차도에서 밀쳐준 사내가 끙끙거리며 땅을 굴렀다. 눈에 아른거리던 셰퍼드는 사라져있었다. "아니, 어…그게…." "괜찮아요? 어디 안 다쳤어요?" "야, 앞 좀 잘 보고 다녀! 이거, 내일 출장 가야 하는데. 이거 어찌할 거야!" "하, 기다려봐요." 애비게일이 그를 요리조리 살피다 말고 벌떡 일어났다. 신호를 무시하고 달...
연성 교환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손영재!" "아빠야? 좋겠다.... 아빠가 맨날 데리러오시네." "응. 나 먼저 갈게!" "별일 없었지?" "저 미움 사는 타입 아니잖아요." "어휴... 너희 엄마는 또 난리다. 진짜 그년 웃긴다니까. 티비 이왕 새로 사는 거, 좀 큰 걸 사자니까 내가 집에서 티비만 보는 꼴은 보기도 싫다고 그렇게 난리야. 일히고 들어온 ...
"아버님께서 조정에 나가지 않으시니, 조상曹爽의 전횡이 갈수록 심합니다. 며칠 전에는 액정掖庭(궁녀들이 머무는 곳을 지칭)의 재인才人(후궁 여관女官의 품계) 십여 명을 데려다 가기家妓로 삼았다더군요. 김일제(한 무제 시기의 신하)는 궁녀를 하사받았어도 오히려 가까이하지 않았거늘, 조상은 사사로이 환관 따위의 아첨을 받으며 금중의 여인을 제멋대로 손대니 천자...
*텍관을 맺었던 친구몇명과..대화나누었던 친구몇명이...나옵니다... 죽은 스승님과, 동료의 시체들. 바스라졌다 다시 이어붙여지는 신체. 앞으로 돌아올 일 없는 감각. 싸우는 삶이 아니면 가치없는 제 자신. ... 그 어느 것 하나 희망찬 것이 없습니다. 그런데.., 저는 제 삶이. 절망적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 . . 어디 한번 더 절망 시켜보십시오...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1학년 때 베고니아는 제가 생각하는 행복에 대해 쓴 적이 있었다. 그때의 과제는 기억나지만, 제가 행복이 무엇이라고 썼는지까지는 기억나지 않는다. 어쩌면, 뜬구름 잡는 이야기를 대충 적어두었던가? 아마 4학년의 베고니아가 그런 과제를 받았더라면 분명 아무것도 쓰지 못한 채, 과제를 제출하지 못했을 것이 분명했다. 7학년의 베고니아는 여전히 제가 행복에 대해...
공격형 마법의 피해와 공격형 마법을 제한해야 하는 사유 베고니아는 제목만을 적은 양피지를 펼쳐놓은 채 책상만 하염없이 두드렸다. 다시 말하지만… 베고니아는 1학년 이후로 과제를 거의 제출하지 않는 불량 모범생이었다. 공부는 열심히 하는 것 같으면서도 과제는 제출하지 않는다. 특히나 성적에 영향을 주는 과제가 아니라면 더더욱. 성적과 상관이 없다면 일단 귀찮...
강아현 없음다가가기 힘든 친구에 사나울 줄 알았는데 그냥 잠 많은 친구말수 좀 많아진 거 빼고는 없는듯. 찡찡거리는것부터 잠 많이 자는것까지 똑같아...음 좀 더 애가 몰랑몰랑해진듯첨엔 되게 조용하고 까칠한 앤 줄 알아서 무서웠는데 알고보니까 더 까칠하고 짜증남. 그래도 게을러보이는건 그대로.얘는.. 안 친했을 때 진짜 과묵한 애 인줄 알았는데 친해지고 보...
소년 너드 BGM : 오마이걸(OH MY GIRL) - Dolphin Write. 쎄섬 평범하게 인문계 고등학교를 진학했던 자신이 가이드가 된 것을 알아챈 계기는 우연했다. 워낙 시끄러운 것을 싫어하는 경수는 사람이 몰리는 곳은 딱 질색이었다. 사람들과 접촉할 기회가 없으니 운 좋게 가이드가 되어버린 사실을 들키지 않았던 것이리라. 그 날은 무거운 책가방을...
좀비가 발생한지 얼마 안됐다, 안됐지만 이미 도시는 몇년이 지난것 처럼 폐허가 되어있다. 시간적으로는 오래지나지 않아 아직 전기와 물이 공급되어 생존하는데 지장은 없다만 바깥엔 좀비가 깔려있어 내부에서 바라보기만 해도 절망에서 빠져나오기는 힘들어 보인다. "강시아, 오늘은 좀 어때?" "그냥 똑같애. 조용하고 좀비가 있고" "오늘 나가야 하나" "먹을거 없...
난 언제나 착한 년들이 싫었어 3 그녀는 라일리 오늘 아침에 DM으로 (-)이라는 애를 아냐고 물어보더라. 오이카와 게시물 보고 찾아왔대. 게시물 본 거면 외관 물어볼 것도 없으니까 일단 바로 성격이 어떠냐는 질문으로 넘어갔어. 근데 성격이 진짜 완전 착한 애라고 꿈은 의사를 할 정도로 남에게 도움 주는 것을 좋아하는 애라던데 그럼 완전 네가 아닌 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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