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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본 글은 약간의 트리거 요소를 가지고 있으므로 주의하여 보시길 바랍니다!) https://youtu.be/uCOMvwyHQdE "몇 백년 전의 제 이야기를 듣고 싶은겁니까? ... 뭐, 이젠 상관 없을 것 같군요. 어차피 이젠 모든걸 내려 놓았습니다." . . . . . . . 옛날, 아주 먼 옛날 누군가는 기억하고, 누군가는 잊었을 법한 수 백년 전 ...
* 해당 글은 프로그램 환승연애의 틀을 차용하여, 여주의 시점에서 서술하는 글입니다. 11. " 주말에 나랑 놀아주라. 내 소원. " 정재현의 이 한마디는 꽤나 큰 파장을 일으켰다. 정우오빠와 동혁이는 뭐가 그리 즐거운지 서로 마주보더니 손나팔을 불며 뿌이뿌이뿌이- 를 외쳐댔다. 가을이와 하늘이도 이 상황이 흥미로운지 서로의 어깨를 쳐대며 숨죽여 웃었다. ...
※ 친구와 쓴 연습용 단편 글 ※ 주제는 2008년 서울 예대 극작과 입시 주제를 사용하였습니다. ※ 본 글쓴이는 극작과 입시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참고용으로 사용하지 않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사람은 무엇으로 정의되는가? 삶과 죽음을 가르는 경계는 무엇이며, 죽음은 무엇으로 선언되는가? 2021-09-28 PM 10:00. 나는 나 자신의 죽음을 선언한다....
[나의 처음과 끝을 모두 그대에게 바치겠습니다.] [나도 당신을 사랑해요, 렉스.] 더 이상 할 말이 없다는 듯 모니터 안의 남녀는 정신없이 서로를 탐했다. 얇고도 높은 목소리는 모니터 너머의 방을 채우는 것도 모자라 공기마저 덥히기에도 충분했다. 섹스하자는 말을 저리 길게 하고 자빠졌네. 테오의 무른 감상이었다. 하지만 이것을 입밖으로 내뱉었다가는 옆에 ...
음... 보신 분들이 있으실지는 모르겠지만 작년 만우절때 잠깐 공개 했던 그림을 다른 버젼으로 바꿨으면 하는 요청이 있어서 수정을 했습니다. 처음 그렸던 의도와는 다르게 완전히 다른 그림으로 바뀌었는데 바꾼 그림을 보니 묘하네요. 거의 포기상태로 시작을 했었는데 그래도 덜 쉬고 꾸준히 한 보람이 있었나 봅니다. : ) 과제 하나를 끝낸 기분입니다. 수정하던...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해맑게 웃던 마오는 이제 없다. 나에게 매일 아침 모닝콜을 해줄 사람은 이제 없다. 유난히 더웠던 그 날, 그날도 다른 날과 다름없이 마오는 나에게 모닝콜을 해주었다. 전화를 건 장소는 병원이었다. 석 달 전 마오는 학생회로 인한 과로로 쓰러졌다. 과로가 문제였던 걸까, 마오는 나에게 죽기 직전까지 자신이 어디가 어떻게 아픈 것인지 말해주지도 않았다. 과로...
*소재, 모멸감을 주는 욕설 등 주의 *miss A의 bad girl good girl 들으면서 썼습니당 *미완~ 생각날 때마다 조금씩 이어 써요 *~22.06.19
헤어진 두 사람이 아직도 같이 사는 이유는 특별하지 않았다. 오히려 지극히 현실적인 이유. 멀쩡한 인서울의 4년제 대학 체육학과에 붙은 아들이 구석진 산골에 있는 전문대에 가겠다고 하는 걸 어떤 부모가 이해할 수 있었을까. 그 순간부터 경제적 지원을 받을 수 없었던 평범한 대학생 이민호는 당장 집을 구해 나갈 수 있는 여력이 되지 않았다. 집주인인 한지성은...
“ 제 문어 소세지도 드십시오. ” 이름: 변석준 나이: 48 국적: 한국인 성별: XY 조직: 불(火) 키, 몸무게: 183, 좀 무거움 무기: 소방도끼와 너클 소지품: 본인이 직접 싼 도시락 세트, 고양이 캐릭터 열쇠고리, 비닐장갑, 분홍색 담요, 반짝거리는 은박지 돗자리 성격: 과묵한 - 말은 아낄수록 좋다는 말이 있지 않은가. 길다하면 길다 할 수 ...
백진하는 우주가 싫다. 그는 종종 생각한다. 우주고 나발이고, 그냥 모조리 다 죽어버렸으면 좋겠다고. 그렇지만 실제로 그렇게 된다면, 그는 드디어 소원이 이뤄졌다는 기쁨보다는 한 사람을 먼저 생각하게 될 것이다. 강희주. 강희주가 우주를 사랑해 그는 그 소원을 끝까지 빌 수가 없다. 행성과 행성 사이의 거리 사람들은 언제나 우주로 가고 싶어한다. 그게 인간...
1. 쇼트승×피겨효 승준은 정신없이 달리고 있었다. 아직도 귓가에 효진의 목소리가 선명했다. 승준아. 제 이름만을 겨우겨우 부르고서 울음을 터뜨리던 그 목소리. 옆에 있을걸. 내가 옆에 있어 줬어야 했는데. 후회로 속이 쓰렸다. 승준은 답지않게 험한 말 몇 마디를 잇새로 짓씹었다. 새벽 공기가 차다. 어차피 이 시간까지 연습을 하는 사람 따위는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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