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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 2015년 5월에 쓴 글이므로 이 이후에 나온 공식 스토리 및 설정과는 많이 다른 내용입니다. * 제목은 영화 <어톤먼트> 중 대사에서 따왔습니다. 린은 꿈을 자주 꾸었다. 마음의 컨디션이 나쁠 때는 더 그랬다. 낮에 있었던 감정의 잔상은 무의식 속에 여러 가지 형태로 뒤섞여 나타나 그를 다음 날 아침까지 괴롭히곤 했다. 특히 그가 우울해지는...
19940922 X 19930904 생일축하해 - 클락션이 빵 하는 소리와 함께 검은색 세단의 전조등이 벤치를 비추자, 앉아있던 실루엣이 황급히 담배불을 비벼 껐다. 조명 때문에 생긴 속눈썹의 그림자가 가닥가닥, 눈 밑의 음영을 만들어냈다. 갑자기 다가온 밝은 불빛 탓에 눈을 뜨기 어려워 마치 윙크하듯 실눈을 뜬채 의은은 말했다. "어 진영 왔어?" ...
냉장고에서 영원히 삑삑 소리가 났다. 닫으라고 말해 주는 사람이 없어 문을 닫지 못했다. 종인은 에어컨 대신 냉장고를 열고 살았다. 바닥에 다리를 모으고 쭈그려 앉아, 닫히려는 문을 몸으로 막은 채 멍했다. 크기를 맞춘 밀폐용기가 줄을 맞춰 놓여 있었다. 안에 든 음식의 색깔마저 비슷한 것들끼리 모여있다. 경수가 존경스러울 지경이었다. 그냥 내다 버리면 끝...
최대한 좋게 생각하고 싶었고 이상해도 좋게 생각하려고 노력하는데......도 화가 가라앉질 않았다. 일단 자자고 자고 일어나면 화가 풀릴 수도 있겠지 해서 자고 일어났는데도 이해 안되는 거 투성이라서 총대한테 디엠 보냈다. 최대한 상냥하게 문의했는데 돌아오는 답변 너무나 가관이고 존나 얼탱이 없음. 대체 무슨 생각으로 일을 이따위로 하는걸까...싶어서 문의...
上 교토역, 기차에서 내린 나츠는 주머니에 넣어두었던 종이를 다시 꺼내어 그 위에 쓰여진 주소를 한 번 더 살폈다. 제 오빠를 만나러 열 번은 넘게 왔던 곳이지만 이렇게 역전을 나와서까지 혼자였던 적은 없었다. 그녀가 교토를 올때면 역전의 출구 앞에는 늘 자신을 마중 나온 오빠가 있었으니까. 제대로 된 인사를 나누기도 전에 오빠는 항상 나츠의 손에 들린 짐...
※커플링 수정, 재가공 불가. 무단 배포 적극 권장합니다.※w. 달그림자 수많은 인파 속에 섞여 신호등을 건너는 태형, 오늘은 그의 첫 출근날이다. 단정한 차림으로 목에 걸린 파란 명찰이 태형의 어깨를 으쓱이게 만들었고 높은 고급 빌딩 앞에 큼지막한 'BT'의 로고가 태형의 발걸음을 멈추게 했다. 6개월, 한 달에 한 팀씩 돌며 인턴 생활을 거치고 그 후에...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멀리 가진 않았다. 근처 카페로 가자는 독자의 의견을 묵살한 유중혁은 건물 안의 대기실로 향했다. 제 이름이 단독으로 당당하게 붙어있는 문을 열고 들어간 유중혁은 의자에 털썩 앉았다. 확실히 아까보다 훨씬 진정된 모습이었다. 그러고보니 페로몬 폭주가 그런 식으로 나타나기도 하던가? 머릿속에 의문부호를 잔뜩 띄운 채 유중혁이 건넨 생수를 따서 한모금 마셨다....
w.팡팡 "이걸 입으라고?" 캡슐부터 시작해서 거의 행성 하나 규모의 거대우주선까지 별 걸 다 봤지만 또 개인소유의 전용기를 타는 건 처음이었던 RM은 솔직히 조금, 아주 조금 들떠있었다. 영화에서나 봤던 전용기 내부의 사치스러운 호화시설을 둘러보면서 괜히 꼬질꼬질했던 (그때도 변함없이 잘생겼긴 했지만) 태형과의 첫만남이 떠올라 조금 감격스럽기까지 했었단 ...
논 커플링, 3차, 올라인. 주로 애드 위주로 돌아감 . . . 아. 잘그락. 매드 패러독스가 짧은 숨소리와 함께 실험대에서 떨어져나왔다.챙강 하는 날카로운 소리와,잘그락거리는 소리와함께 도구들이 실험대 밑으로 추락했다.매드 패러독스의 뒷자리에 위치하던 이블리스가 매드 패러독스를 살포시 받아주었다. 까만 고양이,무슨일이느냐? 안절부절, 아눌라르가 이블리스와...
본격 무대는 송년제라고 해도 그 전부터 준비는 해야 했다. 예를 들어 성 미하엘 본부로 오더 각 지부서 장들이 올라왔다. 그들의 전설을 전해 들은 풋풋한 오더들이 신나서 달려갔다. 풋풋한 오더 중 마흐무트는 없었다. 마흐무트가 손으로 잡을 수 있는 전설은 별거 아님을 깨달아서는 아니다. 올라온 이들은 남부의 아담과 프레첸 콤비, 심장 지방의 타우로 쌍뿔-쌍...
띵동댕동. 4교시의 끝을 알리는 종이 울린다. 나츠메는 긴장을 불어넣기 시작했다. 곧 몇 번째일지 모를 실험을 시작할 시간이 다가온다. 이 종이 울리고 나면 실험 대상자인 츠무기는 식당으로 가지 않고 이곳 도서실을 거쳐 비밀서고로 오게 될 것이다. 츠무기의 행동반경이 예상 범위를 벗어나면 오늘 실험의 내용 또한 어쩔 수 없이 바꿀 수밖에 없다. 그러지를 않...
Part 0. Ariadne H. Rowel. " 빵이 없으면 케이크를 먹으면 되잖아?...오, 웃어줘. 짓궂은 농담이었으니까." 《당신과 손을 잡은 사람의 마음과 의도를 파악하라. 원인을 알면 결과를 예측할 수 있다. 이렇듯 동기는 표면 위로 떠오르기 마련이다. 상대의 표정을 주목하라. 눈동자와 눈썹, 입술의 움직임과 말하는 태도는 상대의 의도를 보여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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