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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타노쿠라 레이 : 여러분, 준비는 순조로운 것 같군요. 이세야 젠 : 물론! 나님이 있으니까! 사나다 쥰노스케 : 아! 그러고보니, 얼마전에 퍼포먼스의 방향성에 대해 얘기했었지. 나말야, 거기서 유닛명을 생각해봤는데, 이름에 "로켓" 붙이는거 모두들 어떻게 생각해? 타카치호 아키 : 음ㅡ, 활기차보이고 기세등등하단 면은 클리어 하고 있지만... 이세야 젠 ...
타노쿠라 레이 : 여러분, 준비는 순조로운 것 같군요. 이세야 젠 : 물론! 나님이 있으니까! 사나다 쥰노스케 : 아! 그러고보니, 얼마전에 퍼포먼스의 방향성에 대해 얘기했었지. 나말야, 거기서 유닛명을 생각해봤는데, 이름에 "로켓" 붙이는거 모두들 어떻게 생각해? 후지와라 소우시 : 과연 로켓인가... 활기있어 보이는걸. 타카치호 아키 : 그래도~. 로켓...
쿠루미자와 타쿠미 : 후ㅡ... 오늘도 잔뜩 연습했다.... 타노쿠라 레이 : 본번이 가까우니까요, 여러분이 기합이 들어가 있어 저도 기쁠 따름입니다! 쿠루미자와 타쿠미 : ......아즈군, 요즘 건강해진 것 같아서 나도, 기운이 났어...... 1학년들의 레슨을 보고, 옛날의 아즈군에 대해 조금 생각났던것 같아.... 타노쿠라 레이 : (사장은, 너무 ...
주변의 사물이 점차 또렷하게 보이기 시작했다. 워프해도 하필이면 테이블 위였다. 두 사람 몫의 식사를 차리면 꽉 찰 작은 테이블은 늑대로 변한 로젠이 착지하기에는 면적이 모자랐다. 워프가 불안정하게 이루어졌던 탓에 로젠이 발을 헛디뎠다. 로젠의 왼발은 테이블 위로 안정감 있게 올려진 상태였지만 오른발은 허공에 떠 있었다. 아직 로젠의 등 위에 올라...
명탐정 코난 극장판 16기 teme ハルウタ 11번째의 스트라이커 いきものがかり 伝えたくて届けたくてあの日の君へ 츠타에타쿠테 토도케타쿠테 아노 히노 키미에 전하고 싶어서 닿고 싶어서 그 날의 너에게 いつの日かのサヨナラさえも 이츠노 히카노 사요나라사에모 어느 날인가의 안녕조차도 胸にしまって 무네니 시맛테 가슴에 죄어들어서 空の青さに目をひそめて 소라노아오사니 메...
명탐정 코난 movie 11기 테마 七つの海を渡る風のように 愛內里菜 (아이우치 리나) & 三枝 夕夏 (사에구사 유카) 감벽의 관 数えきれない程の「いつか」は 카조에 키레나이 호도노 "이츠카"와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언젠가”는 いつになったら叶うの? 이츠니 낫타라 카나우노? 언제 이뤄지는 거야? 叶う日はやってくるの? 카나우 토키와 얏테쿠루노? 이뤄지...
블로그 -지민, 정국 시점 -지민의 집은 주택입니다! - 세상에 별 사람 다 있다더니 정말이었잖아. - 돈 노리고 결혼하는 사람들이 한둘인가, 뭐. - 그래봤자 트로피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거고. - 저 집안이 아직까지 가만 두는 것도 그렇게 사랑해서라던데. 그때 제일 원망스러운 것은, 나를 그런 상황에 놔 두고 다른 사람에게 붙잡혀 있는 당신도 아니었다...
11. 사람믜 좀미접기로 매점믈 표면매보자
- 2014.11.23 제 128회 서울 코믹월드 발행 - 당시 얍님, 메로님과 함께 한 미유키 생일 트리플지에서 제 원고만 공개합니다. - 미래 날조 AU. 원고에 제목이 적혀 있지 않아 제목은 임의로 설정했습니다. 언제나 해피엔딩 누군가는 아직 이불 속에 처박혀 있고, 누군가는 아직 한산한 지하철에 앉아 꾸벅꾸벅 졸고 있을 시간이었다. 어스름히 햇빛이 ...
원작: 섬의 궤적 초고: 2015/11/30, 퇴고: 2015/12/01, 공개: 2015/11/30 가까운 미래시점 날조, 딱히 스포 요소는 없습니다. 일부 적당하게 오리캐 등장 같은 학교 친구 녀석이 실연당했다. 실연이라기보다는 뭐 혼자 헛물켜다 상대에게는 이미 의중의 상대가 있었다는 흔하고 뻔한 결론이었던 것 같지만. 그 웃는 얼굴이 어여쁘던 금발의 ...
".... 여긴 또 어디야." 대답할 이도 없는 어두운 골목에서 혼잣말을 중얼거렸다. 한손에는 거의 다 비워진 술병이 달랑거리며 흔들리고 있고 다른 한손엔 기름이 다 떨어진줄도 모르고 끌고 나왔던 차키가 꼭 쥐어져 있다. 차로 수십번, 수백번을 오갔던 길이라 하루쯤 걷는게 뭐 큰 문제겠냐 생각했지만 방심은 언제나 일을 키운다. "이쪽이 아닌가보네." 그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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