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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오디(@alduckduck)의 소설/썰 모음 '짐승의 언어' 내지 편집 디자인입니다. 130*190mm, 142page약표제지, 판권지, 표제지, 목차, 본문, 장 페이지, 후기 페이지 디자인
시그널46님(@signal46_)의 소설 개인지 '소음 시그널' 내지 편집 디자인입니다. A5(148*210mm), 430page약표제지, 판권지, 표제지, 목차, 장페이지, 간지, 본문, 후기 페이지 디자인
* 웹 가독성을 위해 인쇄본과 달리 띄어쓰기가 많습니다. * 예님 (@Um__sik) 커미션으로 받은 만화는 인쇄된 책 안에는 따로 들어가지 않습니다. “야, 오이카와! 요즘 이와이즈미, 무슨 좋은 일이라도 있냐?” “저어, 이와이즈미 선배, 요즘 기분이 좋아보이시던데…” “이와이즈미랑 어제 어디 갔었냐? 엄청 들떠있던데. 재밌는 곳이면 나한테도 좀 알려주...
히나타 하지메는 성당으로 향했다. 아마 그의 발에는 보이지 않는 족쇄나 무거운 추가 달려 있을지도 모른다. 한 걸음을 옮길 때마다 그에게 밟힌흙은더욱 깊게 패여 나갔다. XX의 무게만큼. 그의 발에 채워진 무게는 그를 나락으로 떨어트릴 XX의 족쇄이다. 또한 그는 살아오며 신을 믿지 않았다. 신이 있다면 그를 만드는데 이 따위의 실수는 하지 않았을 것이다....
“ 박찬열 화보 오지네 ” 잡지를 보던 여자의 목소리에 놀란 사람은 바로 민석이었다. 뾰족하게 솟은 어깨로 옆에 선 여자의 눈치를 힐끔힐끔 보던 민석은 아주 천천히 긴장을 풀며 자신이 고른 잡지책을 품에 안았다. 누가 이 책을 산다고 해서 뭐라고 할 사람은 없었지만 그래도 이 초조함은 어찌할 수 없었다. 결제를 마치자마자 비닐을 뜯어서 버리곤 근처 의자에 ...
쩜오온에 나오는 "욕망의 삼각형"에 실리는 글입니다. 아직 최종퇴고 전으로 수정될 수 있습니다. 예약은 http://naver.me/GigUHJAS “김팀 준비됐어?” “피라미 잡는데 준비는 무슨. CCTV 끄면 들어와.” 대답 대신 등짝 후리기를 좋아한다고 소문난 신젬마 경위의 등짝 스매싱을 받은 김재명은 취조실을 향해 걸었다. 평소의 보폭은 취조실과 가...
감사합니다.
- 마츠카와 잇세이의 경우 - 조용한 집안에는 사각거리는 책 넘기는 소리만이 가득하다. 일인용 소파에 앉아 느긋하게 책을 읽던 남자는 갑작스레 들리는 도어락의 소리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묵묵히 책을 읽을 뿐이다. 토도독 하는 소리가 들리더니 벌컥하고 거실 문이 열린다. 남자는 문을 열고 들어온 쪽을 슬쩍 쳐다보았다. 문을 열고 들어온 분홍머리의 남자, ‘하...
○○○ 「이제 너의 일상으로 돌아가라 릭 톰슨.」 그동안, 고마웠다. 그의 뒷모습에서 점점 멀어져 의식이 뚜렷해질수록 병원 특유의 냄새가 느껴졌다. 온전히 돌아온 의식, 눈을 떠 시선을 돌리니 보이는 건 볕을 가린 하얀색 커튼. 다시 눈동자를 반대로 굴리면 처음 보는 얼굴의 여자가 날 바라보고 있었다. 사흘 동안 쭉 자고 계셨어요. 간호사의 미소는 환했지만...
0. 회상 제 과거를 이야기 해보자면, 한참 꼬마시절 때의 일이 생각나는군요. 꽤 고가로 알려진 비스크 인형을 가지고 싶었던 적이 있습니다. 구석진 골목에서 그 인형을 안고 가게를 나서는 아이들을 질투했죠. 나는 기어코 가게에서 인형을 훔쳐내 손에 넣었지만 왜인지 만족스럽지 않았습니다. 그 이유는 어른이 되어서야 알겠더군요. 내가 원했던 것은 인형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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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삼단스 회지 재판합니다! ※ 주의 ※ 1. 노화, 사망소재가 있습니다. 2. 폴아웃4 브라더후드 오브 스틸 시나리오 엔딩까지의 스포일러를 포함합니다. 단스 로맨스 달성/ 브후엔딩 이후 일삼단스가 어떻게 살아갈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브라더후드 팩션에 대해 상당히 희망찬 전망이 나옵니다... 수위는 키스와 상탈정도 나오고 꾸금지 아닙니다. 본편은 10페이지...
용 x 용사님 “사람 많은 곳 와서 울렁거려요.” “그러게 무리해서 안 와도 된다니까.” “어떻게 그래요? 야쿠상이 간다고 하니까 나도 어쩔 수 없었어요. 내가 사람 많은 곳 싫어하는 거 알면서 오자고 했어.” “너 불쌍한 건 사실인데 왜곡은 하지 말자. 나 너한테 여기 오자고 한 적 없다?” “나는 갈 건데 넌 맘대로 해. 이 말이 오자고 하는 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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