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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다음날 나간 학교는 생각보다 비슷했다. 담임선생님도 따로 별말씀 없으셨고, 모든 게 거의 그대로였다. 다만, 약간 다른점이 있다면 처음 전학왔을 때처럼 애들이 (-)을 힐끔힐끔 보고가는 점이었다. 그마저도 처음 전학왔을때랑은 약간 다른 시선이었다. (-)이 그 반응이 정 궁금했다면 아부토에게 물어보는 방법도 있었다. 하지만 (-)은 딱히 누군가에게 물어보고...
쉴새 없이 쾅쾅 거리며 문을 뒤흔드는 무언가에 재민이 천천히 입을 열었다. 사람이 다섯 뿐인 어두운 교실에 시끄럽게울려퍼지는 굉음과 충격으로 젖은 재민의 목소리만 들렸다. 멀찍이 떨어져 있던 재현도 이 상황이 믿기지 않았던 건지 그자리에 굳어 움직일 생각을 하지 않았다. "선생님이야..." "뭐?" "쌤이라고 씨발..." 머리를 쓸어넘긴 태용이 한숨을 내쉬...
"넌 누구야....?" "뭐?" 그때, 하리는 놀랐다. "강림아!! 나잖아!, 구하리!!" "...." "뭐!? 구하리를 몰라!?" "오빠야.. 기억잃은거아니가...?" 강림이는 차갑고 싸늘한 목소리로 말했다. "구하리가 누군데.." "가..강림아...." 그때, 귀도곤이 나타났다. "쓸데없군.....최강림, 가자." "네." "자..잠깐!!" 하리는 강림...
[세상엔 많은 사람들이 존재한다.] [평범한 놈, 이상한 놈, 나쁜 놈과 착한 놈, 그리고 이주한과 최이안.] 예고편은 오글거리는 나레이션으로 시작했다. 도시 한복판을 걷는 캐주얼한 옷차림의 이주한(최수빈)의 앞에 나타나는 최이안(최범규). 둘은 서로를 마주보더니 입꼬리를 올려 씨익 웃었다. 둘은 서로를 지나쳤고, 화면은 분할되어 이주한과 최이안을 비췄다....
1부. 1. 세상이 팍팍해졌다. 인계와 명계 천계가 어지럽고, 죽은 자들이 넘쳐났으나, 그것을 정리할 관리자도 없어서 혼돈이 계속되었다. 도사들은 점점 힘을 잃어갔고, 힘 있는 자들을 노리고 도력 갈취라는 수단을 쓰는 범죄가 성행하기 시작해 속세와 연을 끊고 자취를 감추는 자도 많았다. 하늘 사람. 인간이 천계인이 된다는 건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하지만 ...
뮤지션+락밴드 AU로 캇데쿠+토도이즈+모모지로 보고 싶다. 토도로키 쇼토는 찰리 푸스 같은 느낌의 센세이셔널하고 천재적인 뮤지션이었으면 좋겠다. 노래하는 화자가 늘 어딘가 상대방에게 깊게 상처받아 있는데 사실 그렇게 어딘가 메마르고 목마른게 다 미도리야 때문인 것 보고 싶다. 미도리야 이즈쿠는 토도로키 쇼토 마음 다 알고 있다. 그런데 그냥 섹스 파트너인거...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이 모든 이야기는 허구의 이야기입니다 요즘은 나도 모르는 존잘남 친구가 있는 게 유행인가요? by. 천우빈 그렇게 자칫 잘못하면 엄청난 오해를 살수 수 있는 코피 닦기를 태연히 한 남자애는 한손은 여전히 내 코를 휴지로 감싸고는 천천히 시선을 돌려 방을 둘러보았다 "여주방은 이렇구나.." 이렇구나에 함축된 의미는 잘 모르겠지만 긍정적인 의미는 아닌 것 같아...
학회장이랑 잔 애가 나라는데 2 김수은 언니 여주야 어디야? 어제 너 취해서 전정국이 데려다줬다고는 했는데 애들이 왜 너랑 전정국이 잤다고 하는 거지...? 전정국 선배의 집에서 튀어나오자마자 눈에 들어온 문자였음. 순간 눈앞이 캄캄해지고 몸이 부들부들 떨려오는 거 아니겠음? 아니 어떤 미친놈인지 미친년인지는 모르겠다만 저런 병신 같은 말을 했을까 싶은 거...
꿈도 없고 미래도 없다. N포 세대. 태형은 그딴 말이 제일 싫었다. 그런게 어딨어. 그냥 하면 되는 거지. 태형은 날 때부터 성실했다. 실패란 없었다. 탄탄하게 다져온 길에 레드카펫만 깔면 어디든 갈 수 있었다. 방향이야 모르겠고 일단 지나가면 길이 생겼다. 그의 삶은 쳇바퀴 돌 듯 뻔하다. 오전 7시 30분 기상. 8시까지 조깅. 돌아와서 아침 먹으며 ...
나는 1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그날을 잊지 못한다. 본론부터 말하자면, 나는 나재민을 좋아한다. 아니, 좋아했다. 유치원에서 오빠 졸업식을 보러 갔을 때, 즉 내가 4살 때 나와 만난 나재민은 나와 12년째 쭉 붙어 다니고 있다. 언제부터였을까, 나와 장난을 치던 나재민은 나에게 다정하게 대했다. 지금까지도 여전히, 내가 그를 좋아하게 된 계기 또한 나에게 ...
나비가 아니라 강아지 같다는 말이 자꾸 맴돌아서 고기 냄새를 씻어낼 생각도 못 하고 가만히 서 있었다. 멀뚱하니 한 십 분쯤 서 있다 보니 도어락 열리는 소리가 희미하게 들려 뛰쳐나갔다. 옆집 남자가 집 밖으로 나온 줄 알았는데 그 옆집이었다. 방음 저세상이네 진짜. 한숨을 쉬고 도로 닫으려는데 이번엔 진짜 옆집이 열렸다. 아까 차림 그대로다. "...어디...
이 전에 올렸던 미니미 연성을 정말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셨는데요. 정말 감사합니다!🙇🏻 몇달전부터 어린이날에 한 번 더 해야지 생각 하면서 미니미2도 써보고 했는데... 잘 안 풀렸고ㅜㅋㅋ 결국은 어린이날 특집으로 유치원 편을 만들어봤습니다. 근데 이미 어린이날이 지나가 버린... ? 가정의 달 특집인 거로. 유아라 머리 크기가 너무 큰데 게임으로 조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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