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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옛날에 쓴 글이라 원작 반영 (즈!!)을 하지 않았습니다. *날조, 캐붕 有 10월 가을, 모리사와 치아키 생각보다 일찍 끝난 촬영 덕분에 다 같이 한잔 하자며 엑스트라를 제외한 배우들이 모두 모였다. 오늘 촬영 중에 어떤 장면이 힘들었는지, 얼마 안 있으면 끝나서 아쉽다든지, 언제나처럼 평범한 대화였다. 누가 대답해도 상관없었고, 적당히 고개를 끄덕이며...
*킬링타임용으로 읽어주세요~! *생각보다 무서운 것을 즐기는 아다치와 위험한 놀이기구를 무서워하는 쿠로사와가 보고 싶었습니다. 중고등학교 때 체험학습으로 간 것 외에는 놀이동산에 간 건 처음이다. 그것도 애인과 함께. 사귀고 나니 막상 뭘 해야 할지 몰라서 이리저리 생각한 결과이다. 서른살에 놀이동산이라니. 나이에 안 맞아 보였지만 그래도... 뭔가 재미있...
시작하기 전에 저는 글러가 아닙니다. 때문에 이 글에 관싹후기를 빙자한 주접 혹은 하소연만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히미츠를 향한 저의 마음은 진심이라는 것만 알아주시고 이게 무슨 헛소린가 해도 끝까지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때는 10월. 탐라에서 놀던 저는 팔로만 해놨던 커뮤의 신청서마감일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세계관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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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빛 만월]"ㅡㅡ오, 발견" 그 목소리에 에스텔은 고개를 들었다. 레이븐이었다. "모두가 걱정, 하는 모양이야" "죄송해요... 저..." (일부러 찾으러 와주신 거군요...) 잘 모르는 마을을 목적지도 없이 달려와버렸다. 주변에는 민가도 없다. 그저 낡은 블라스티아의 컨테이너의 산이 이곳에도 있었다. "뭐, 어쩔 수 없겠지. 죽는다고 들으면 아저씨여도 ...
미술치료를 다시 시작했다. 원래는 그림만 그리려 했는데 미술치료도 병행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해서 시작했다. 사실 답답함이 있는데 어디서 부터 오는 것이며, 왜 그런것인지 답답함을 없앨 수 있는지 혼자 고민해봤는데 답이 없다. 정신건강학과에서 해주는 문제는 아니니까 어떨지 모르겠는데 아무튼 미술치료를 하면 도움이 될것 같았다. 의사선생님은 미술치료에 대해 ...
Y랑 이야기 하는데 Y가 말했다. 포트폴리오가 쌓여가는 것이라고. 오! 먼가 멋져보이는 말이라 이 주제로 글을 써야겠다 싶어서 이렇게 쓴다. X를 취미로 하고 있는데, 사실 귀찮을 때가 많다. 멋 모르고 시작했지.... 이렇게 많이 할줄 모르고. 힘들때도 있고 귀찮을 때도 있는데, 그래도 이거는 회사일보다 더 약속을 지키며 하고 있다. 회사일은.....^^...
전에는 어떤 일을 해야했을 때 미루거나 안 하는 경우가 많았다. 물론 지금도 그러하지만... 토익시험이 그랬다. 맨날 신청만해놓곤 시험보러 가지 않는 경우가 많았다. 자격증 시험도 그러하고. 이번 외환전문역 2종 시험은 한달전부터 준비하긴했다. 다만 대충대충한 감이 있어서 시험 당일에 시험을 안 갈까 갈까 잠시 고민했었다. 아마 오전이 시험이였으면 안 갔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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