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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이는 물어왔다. 폴룩스, 카스토르. 묻는다, 카스토르 없는 폴룩스는 쌍둥이자리의 별이 맞는가? 묻는다, 폴룩스 없는 카스토르는 쌍둥이자리의 별이 맞는가? 카스토르와 폴룩스, 그 둘이 함께 있지 않는 쌍둥이자리는, 쌍둥이자리로서 자리할 수 있는가? 그 대답에 한 청년은 기꺼이 그렇다고 말한다. 폴룩스가 없어도, 카스토르가 빛을 잃어도 그들은 영원히 쌍둥...
인준아, 우리 살아남을 수 있을까? 동혁이 날카로운 화살촉을 쓰다듬으며 웃었다. 우리 먹을 것도 다 떨어졌는데 여기서 어떻게 더 버티지. 우리 그냥 굶어서 죽을까? 적어도 바깥에 저 놈들한테 먹히는 것보다는 나을 것 같은데. 내가 말했잖아 동혁아. 개소리 하지 말라고. 인상을 잔뜩 찌푸린 인준이 거의 다 비워진 참치 캔을 만지작거렸다. 아, ...
해리 포터를 책으로 읽으면서 가장 많이 든 생각은 해리 멘탈이 정말 세다는 거였다. 작중에서 개인적인 의견으로 멘탈이 센 캐릭터는 덤블도어, 시리우스(근데 조금 애매함. 이유는 후술.), 루나가 생각난다. 나중에 또 생각나면 추가하겠음. 일단 덤블도어는 어릴 적 그린델왈드와 그렇고 그런 일이 있고난 후, 직접 제압하고 이후 자신의 야망을 눈치채고 호그와트 ...
. . . . . . . . . . . . . . . "다음에는 웃으면서 만나자." [ENDING: 죽어간 기억을 안고, 아주 멀리 가는 날]
2022.01.25 기분 안 좋아 밤에 맥주 두 캔 사유 : 알 수 없음 2022.01.27-30 아무것도 하기 싫다 2022.01.31 오전~오후 앉아있다가 버스를 타다가 길을 걷다가 밥 먹기 싫다 토하고 싶다 사유 : 살기 귀찮다 사유의 사유 : 피곤하다 2022.02.02 손 씻다가 사유 : 극혐인 목소리가 떠오름 청산가리 먹어라 알겠냐
조금도 변하지 않은 나뭇잎의 정문을 복잡한 눈으로 본다. 수호닌자직을 그만두지 않은 한 보지 않아도 되리라 생각했는데… 아직 아무것도 무뎌지지 않았는데… 그리웠지만 보고 싶지 않은 이곳에 영주님의 명령으로 돌아오게 됐다. 나뭇잎에 있는 귀한 이를 데리고 오라는 임무로 오게 된 것이다. 탐탁치 않은 얼굴로 입안을 가득 메우는 텁텁함을 삼키는데 상냥하고 선량해...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후아... 캇쨩 역시 봐준게 없네..." "니 새끼가 약한 탓이지" "너무해! 나름대로 나도..." "그러면 원포올을 잘 다뤄야 할 거 아니야!!" "미, 미안...!" "간다!" "가, 같이가...!" 바쿠고와 둘이서 원포올 훈련으로 하다 이제는 서로가 지쳤는지. 바쿠고는 혀를 차며 먼저 기숙사로 돌아갔다. 미도리야는 먼지를 털고 뒤늦게 바쿠고 뒤따라 ...
편지로도 네 목소리가 느껴짐이 신기할 따름이야. 나는 잘 지내고 있어. 요즘은, 음. 하고 있는 일이 꽤 많은걸. 그중에 하나만 정하자면... 책을 읽고 있어. 신학을 다룬 책이 꽤나 흥미롭더라. 기회가 된다면 너도 읽어보길 추천해. 그리고 프랑스는 나쁘지 않아. 낮에는 햇빛이 강해서 조금 덥기는 한데, 저녁이 된다면 선선하니 괜찮거든. 워낙 일교차가 큰 ...
... 이런 이유로 우리 폰다 길드연합에 속한 6개 각국 길드의 의사를 대표할 각 직위의 5인씩을 선발하여 드리오니, 길드 소속 모험가들의 등급에 따른 지하계 진입 관련 규정의 통일을 위한 회의에 가능한 한 참가해주시기를 요망합니다. 일시 : 라비 3249, 불의 달의 첫날 (3-1-1) 정오부터 16일간 장소 : 피로 국립 제1길드, 별관 1층 대연회장 ...
주의사항: 사망多과 오리캐비중多 착각계 요소有 뺨을 두드리는 온기에 청려의 눈은 떠졌다. “삼촌 밥 안 먹으면 혼나요.” “…그래요?” 천천히 두눈을 깜빡이며 주위를 둘러보자 어둠이 내려앉아 타오르는 불길만이 주위를 밝히고 있었다. “청려님 몫은 따로 준비해뒀습니다.” 언제부터 있었는지 모를 매니저가 곁에 있었다. 아이는 언제 깨서 품에서 벗어났는지 모르겠...
* 본 글은 마기카로기아 세계관의 외전과 서공의 이야기입니다. * 밑줄 친 문장을 누르면, 다음 글로 이동 됩니다. (총 세 개의 포스트로 이루어져 있는 글입니다.) 생과 사, 그 경계에 서있으니 죽은 것도 산 것도 아닌 삶이었다 바다 위가 붉게 물든다. 피아구분없이 도륙해낸 살점들이 바다 위에 난파선의 일부인 것처럼 떠다니고 있었다. 바다가 한 번 크게 ...
2021-08-25, 2022-01-31 백업 / 수정 有 (추가 수정 가능성 있음)- 도검난무 드림, 검사니/사니검 모두 존재- 스레주가 만바사니하는 사니와이기 때문에, 만바사니 메인으로 스레민들의 검사니/사니검 등장- 약간의 섹드립 있음 - 모든 설정은 날조의 날조 (* 2차 설정 - 도검남사의 본령/분령 설정 등장) 【도검남사에게】 주말에 부모님께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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