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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불가능한 경우를 제외하고 남은 것은 아무리 이상하고 믿기지 않더라도 사실이기 마련이지. " 나이는 20대 후반. 카스피 해 제도에서 군악대로 근무하셨네요. 맞습니까? " " ㄱ, 그걸 어떻게.. " ' 당황한 모습, 꽤나 보기 좋군. ' 파이프를 입에 물며 생각했다. " 팔목에 새겨진 문양. 카스피 해 제도 복무 부대의 심볼과 일치합니다. 다부진 흉강으로 ...
실종 한 달 하고도 2주. 박병찬이 아무렇지도 않은 얼굴로 돌아왔다. Run away BOY 中 한 달 하고도 2주 동안 최종수는 살아도 산 것 같지가 않았다. 처음 일주일은 부정했고 구질거렸던 2주를 지나 박병찬네 집에서 몹쓸 꼴을 보인 게 3주 차. 사랑을 확신한 것이 한 달, 그리고 죽은 것처럼 잠만 잔 것이 남은 2주.개강은 진즉에 시작했고 훈련도 ...
굿노트용 필기노트 가로ver 입니다. 총 74p이고 8가지 인덱스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각 인덱스 별로 8가지의 노트가 들어있습니다. 약 한달 전에 만들었는데 이제 올리네요... 1. 표지 2. 목차 3. 1~8번 인덱스 1~8번 인덱스의 하리퍼링크가 있는 곳입니다. 4. 각 인덱스별 들어있는 8가지 종류의 노트 모눈 2칸 노트 라인 2칸 노트 모눈 4칸 ...
그 고고한 자존심 내가 무너뜨리면 안 되잖아 여주야. 그치? 다정한 말투, 웃고 있는 얼굴. 자꾸만 정재현이 떠올라서 접시를 닦는 손이 어긋났다. 모든 게 다 엉망이었다. 장학금도 빼앗겨, 자존심도 짓밟혀, 가난까지 까발려, 무릎까지 꿇고, 첫 키스까지 빼앗겼다. 도대체 뭘 얼마나 더 빼앗아가고 싶어서 저러는 건지 정재현의 의중을 파악할 수 없어서 불안했다...
침대에 대자로 누운 Boss는 오늘 겪었던 모든 일이 현실인지 실감이 나지 않았다. 오늘 아침 집을 나설 때는 Noeul과 멀어지지 않고 싶다는 작은 소망 하나만을 품었을 뿐이었는데 돌아온 건 Noeul도 자신을 좋아한다는 믿을 수 없다는 사실이었다. 꿈이라면 영원히 깨지 않고 싶을만큼 달콤했다. 혹시라도 정말 꿈인걸까…? 더럭 겁이 난 보스가 침대에서 벌...
글에 몰두한 지도 벌써 3주 째. 그러니까 마감을 핑계로 둘을 안 본 지도 딱 3주가 됐다. 그건 좋은 핑계이긴 했으나 마냥 핑곗거리는 아니었다. 마감 때문에 바쁘긴 했으니까. 그동안 핸드폰이 생긴 민형이에게 연락이 자주 왔다. 재민이는 말할 것도 없고. (대부분 민형이는 보고 싶다는 소리였고, 재민이는 잘 지내냐는 걱정이었다) 이런 식으로 글에 몰두할 땐...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김민규는 대한민국 서울 거주 18세 평범한 남고생이다. 여기까지 쓰면 너무 평범하니까, 타인 요청에 의해 다시 쓴 민규에 대한 설명은 이러하다. 멍청이. 김민규가 알면 입은 삐죽 나오겠으나 그렇다고 해서 이걸로 화낼 인물이 아님은 안다. 이지훈은 희미하게 웃으며 민규의 초상화를 어루만졌다. 그 애는 꿈결처럼 왔다가 가버렸다. 지독한 외로움 아래 자신을 홀로...
니 이제 이런 짓 그만해라. TV조선 앵커 목소리, 반주 걸친 아저씨들 웃음소리와 스뎅 식기 부딪치는 소리가 적절히 믹싱된 국밥집에서. 뚝배기에 얼굴을 처박고 있던 강동준이 고개를 들었다. 눈이 마주쳤다. 방금 들은 말을 이해 못했으니 부연 설명이 필요하다는 뜻이다. "왜. 내 또 추접스럽게 처먹드나." "말고." 지금 이런 니 모든 행동들. "맨날 여기까...
*천천히 이을 예정입니다! *하이틴과 프롬에 대해 아는 거라곤 넷○릭스에서 본 '더프롬' 이란 영화 뿐입니다... 하이틴이라고 썻지만 여러분이 보시기엔 하이틴이 아닐 수도... 너그럽게 봐주세요...S2 *가족 날조, 캐붕有 *틈틈이 오탈자 수정합니다! - From Prom - “안…녕하세요 …선배.” “어… 나랑 아는 사인가? 누구더라?” “서태웅이라고 ...
23.05.27 시옌 작가님 라방에서 나왔던 질문과 썰을 기반으로 합니다. 부족한 글이지만 재밌게 읽어주세요! 차창 밖으로 흐릿한 런던 시내가 빠르게 스쳐 지나갔다. 콜튼은 얼마간 그 무기력한 일상을 바라보다 시선을 돌려 손목을 들어 올렸다. 슈트 소매 사이로 시계의 전면부가 얼굴을 드러냈다. 12시 40분. 약속 시간까지는 아직 여유가 남아있었다. 하지만...
깊은 잠은 사람을 개운하게 만든다. 땀을 그렇게 흘렸으니 당연하기도 하지. 동네 내과의 조용한 수액실에서 한참이나 잠들어 있던 장하오는 한빈의 손길에 눈을 떴다. 형, 지금은 좀 어때. 어둑하게 내려진 조명 아래서 한빈의 얼굴을 올려다보는 구도는 마치… 새벽에 토익 학원을 간다고 나서는 한빈을 간신히 배웅하던 때와 비슷했다. “많이 괜찮아.” “수액 거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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