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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 안예은 - 홍연) 지독한 고요가 앉았다. 숫제 소리가 존재하지 않은 공간같았다. 지존이 황좌에 앉아 지긋이 눈을 감고 있는 동안, 늙은 신하들은 가만히 있어도 서슬퍼런 금상의 기세에 눌려 눈치만 보고 있었다. 하기사 그들은 곧 아까운 인재들을 앞세울 예정이었다. 짙은 피냄새가 예고된 마당에 무어라 더 첨언할 수 있겠는가? 그때 예리한 목소리가 존엄한 ...
“지성아!” 지성이가 돌아왔다. “오구 우리 지성이~~ 잘 다녀왔어?” 난 지성이가 돌아오면 격하게 환영해줄 마음을 굳게 먹은 상태였다. 첫 번째 재회가 느닷없는 쌍욕으로 시작해서 눈물, 콧물로 얼룩진 만남이었으니 이번에는 기쁨, 행복만 가득하게 맞이할 작정이었다. 그동안 했던 주접을 뛰어넘는 주책바가지를 보여줄 생각이었단 말이다. “지성이 얼굴 이제야 보...
안녕하세요. 전원우입니다. 이렇게 여러분에게 인사를 드리려고 하니 부끄럽네요. 저희의 이야기는 재미있게 읽으셨나요? 글재주가 없어서 재밌을지는 모르겠습니다. 사실 정한이에게 작가의 인사를 적으라고 했지만 정한이는 부끄럽다며 아직도 제 옆에 누워 장난이나 치고 있습니다. 이 글도 저자가 윤정한이 되어야 하는데 눈 떠보니 결국 제가 쓰게 되었네요. 하여튼 정한...
그렇게 지아는 학교가 끝날 때까지 집중을 하지 못했다. 쟤가 어디까지 알고 있는 거지? 설마, 내가 한 말들을 다 들은 거야? 그럼, 센티넬이라고? 순식간에 진실을 깨우쳐 버린 지아는, "총책임자님 들어오세요" "이번엔 또 무슨 일이지?" 한 어둡고 거대한 사무실에서 독대를 하고 있었다. "...다음 주에 전국적으로 센터에서 검사를 나온다고 합니다." "그...
맞다... 나 서영호랑 연애중이었지 김죽김살 TALK 남(의)편 Talk 가짜결혼 클리셰 마지막 도피 우리 헤어진 거 맞아? talk 결혼식날 사라져버린 신랑 이동혁 짝녀된 썰 겨울에 다시 찾아온 구남친, 현 배우 알바천국 TALK
매일 자정마다 단 한 편 상영회의 규칙은 무엇을 봤는지 말하지 않는 것 삐걱이는 마루, 유령이 사는 저택, 죽은 당신 낡은 필름에 맺힌 이야기는 총 일곱 개 잊지마. 비밀을 지켜줘. Info 본 시나리오집은 ‘강도의 망령, 구남친의 망령, 쓰레기의 망령, 알의 망령, 쩨리의 망령, 티끌의 망령, chito’가 참여한 고딕 호러 테마 시나리오 앤솔로지입니다....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개막한 지 벌써 한 달을 향해 가는 시점이다. 그 사이 2군 경기도 개막을 했고, 안율은 2군에서 경기를 뛰기 시작했다. 새로운 팀에서 새로운 선수들과 함께하는 건 익숙하지만 매번 낯선 경험이었다. 정작 1군 스프링캠프를 동행했던 터라 아직 익숙하지 않은 선수들도 다수 있었지만, 그래도 나름 잘 적응하는 중이었다. 무엇보다 집에서 출퇴근을 하다 보니 야구에...
ROOSTER X HANGMAN - Round X "행맨, 이겼다며? 축하한다. 한턱 쏴." 하루 일과가 너무 말도 안 되게 잘 풀리면, 그것도 그것대로 안 풀리는 날이기도 하다. 행맨에게는 오늘이 딱 그런 날이었다. 속은 답답하고 은근히 짜증나는데, 알람이 울리기도 전에 기상을 하고 출근길 도로는 신호 하나 막히지 않은 채 슝슝 잘 달렸다. 주차장...
Preparation 에서 이어짐 ** 이참에 제대로 역할을 정하도록 하지. 너는 딜러, 나는 졸부 도박사로 카지노에 잠입할 거야. 내 선에서 최대한 준비를 해놓긴 했지만 녀석들이 눈치를 채고 몇 군데에는 손을 써놓았을 수도 있어. 그래서 이번에 네 도움이 필요한 거야. 할 일? 흠. 이 정도로 설명해줬으면 스스로 깨달을 줄 알았는데. 오늘 열리는 오리엔테...
두 번째 낮, 여름의 초입, 열 번째 계절, 스무 번의 숨을 거쳐 사도 엔텔레케이아 앞. 인간이 죽고 나면 몸무게가 미세하게 준다는 이야기를 압니까? 빠져나간 영혼의 무게라던 주장이 있었습니다. 오롯이 쓸쓸한 적막만이 남는 마지막 얼굴을 내려가보고 있노라면 정말 그 말이 틀리지 않습니다. 죽은 이는 전부 비우고 떠나보내는데, 꼭 그 만큼의 무게가 산 사람에...
비행의 뒤에는 언제나 추락이 있지만, 우리는 인간이기에 땅을 딛고 살아가려 한다. *** . . . 드디어 카와세미와 쿠이나 군의 해피엔딩 if 단편 시리즈가 끝났습니다!! ^//^ 본능과 맞지 않는 엔딩을 쥐어짜려니 교회에 가서 신성모독으로 디스랩을 짜는 게 더 쉬울 것 같았지만 어찌저찌 끝을 보기는 했네요. 저를 여기까지 이끌어준 자본의 맛에 감사를 표...
-최동오 적폐 (엉성한) 오메가버스 드림입니다, 소재에 유의 부탁드립니다... -맞춤법 띄어쓰기 틀릴 수도... -여주인공의 이름은 여주인공+드림주= 주여림 입니다... -비정기 업로드 및 완결까지 시간이 걸릴 것 같습니다... 모아두었다가 읽으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문제가 있다면 꼭 말씀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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