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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영화 [These Final Hours] 에서 모티브를 얻었습니다. 12시간 후, 지구는 완전히 멸망한다. 이미 소행성이 지구의 반대편과 충돌했고, 반나절 후면 한반도 마저 불 기둥에 휩싸여 지구라는 행성은 완전히 사라질 것이다. 모두가 한 번쯤 상상해 봤을 법한 지구의 멸망이, 이렇게 갑자기 찾아왔다. 자, 나의 생의 12시간이 남았다. 이 마지막 시간...
“…….” 바미넬의 짐은 지금 심각한 회의 현장에 참여 중이었다. 그가 현재 엔터프라이즈 내에서 일어나고 있는 생화학적 위기 사태와 무관하지 않은 처지라는 본즈의 강력한 주장 때문이었다. “제 아무리 의학이 발달했다 하더라도 인정할 건 인정해야지. 아직까지 인간의 정신세계에 대한 연구는 미지의 영역이 아직 많이 남은 게 사실이야.” “지구인의 기술 부족에 ...
※ 원문은 이곳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영판 스크립트 기반 번역입니다. 오역, 의역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미숙한 번역 양해 부탁드립니다. ※ 당연하게도, 칠흑의 반역자의 치명적인 스포일러를 다수 포함하고 있습니다. 가급적 엔딩 이후 읽을 것을 권장하며, 원치 않는 분들은 읽지 말아주세요! One Name, One Promise 하나의 이름, 하나의 악...
(*상편 먼저 보고 오시기) “쓰레기 들고 뭐 하냐?” 조심스럽게 고대유물 감정하듯 살피던 사탕 막대를 휙 던진다. 아까 쓰레기통 못 찾아 버리지 못하고 주머니에 넣어 둔 거다. “아닙니다.” “어디 갔다 왔어? 친척집? 공사가 다망해.” “비밀임다.” “빨리 자라. 내일도 바쁘다.” “주무십쇼.” 스탠드 끄고 뒤척이다 기억나는 가사를 검색 창에 입력한다....
그날 형준의 하늘도 좁은 틈으로 온갖 빛을 난사하며 붉은 속살을 터트렸다. 열린 하늘을 붙든 두껍고 하얀 손에서 보얀 김이 피어난다. 바야흐로 개벽이라 할 충돌. 올려다 본 하늘은 남색 물감을 쌓아 올린 듯 푸르뎅뎅했지만 그리 눈에 시리진 않았다. In the sky 두꺼운 헝겊뭉치에 미끄덩대는 손. 텁텁한 시야. 둔탁한 몸놀림. 늘어선 줄. 그 와중에도 ...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 Jake Gyllenhaal's Filmography Crossover, Detective Loki/David Jordan - Presented by. Jade Esslin Sauniere The Night 그 밤에 의사라는 직업이 필요한 이유는 의학적 지식을 습득하는 게 쉽지 않기 때문이 아니라, 한 생명체는 다른 생명체를 위하는 마음이 태초부터 없기...
뽐녕 만화 The Cliché Express 뿌뿌- 🚂 ※ Α Ω ※ 끄읏 뿌뿌- 🚂
*마더파더줸틀맨(@lkjhg_0fdsa)님과의 슨팀 트윈지에 게스트로 참여했던 글입니다. 셋에 들어간다. 어깨와 목을 푸는 레드후드의 수신호가 그렇게 말하고 있었다. 팀은 현관문 옆의 벽에 더 바짝 기대 붙었다. 그는 이 계획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제이슨은 제대로 숫자를 세지도 않고 살짝 뒤로 물러서더니 곧장 계단을 달려 내려와 싸구려 베니어합판으로 만들...
그림자로 이루어진 망토를 두른 남자는 투구로 얼굴을 가리고 붉은 액체가 든 병을 허리춤에 꽂았다. 준비를 끝낸 그는 큰 바구니를 메고 일어서는 이를 바라보았다. 그의 발 아래에 커다란 원이 그려져 있던 흔적이 아직도 남아있다. 아래를 내려다보던 남자는 바구니를 멘 채 무거운 문을 여는 청년의 앞으로 걸어가 문을 열었다. 낡은 문 너머로 스산한 바람과 함께 ...
Cherish W. 리유(@ri_you1127) 백현은 찬열과 헤어지고 집으로 돌아와 이불을 펑펑 차댔다. 더 안아달라니, 이 무슨 부끄러운 말이야! 찬열의 품이 좋아 자기도 모르게 했던 행동이긴 하지만 혹여 찬열이 이상하게 생각할까, 걱정이 되기도 했지. 그래도 좋았는데...좀 전의 상황을 상상하다 얼굴이 빨갛게 달아올라선 이불을 머리 끝까지 덮어버리는 ...
산 속, 숲 속 깊은 곳으로, 아무에게도 묶이지 않은 들판으로. 우리의 꿈 속에는 붉게 익은 열매들이 손짓하며,우리의 밤에는 바람이 고요히 노래한단다. 이 곳에서는 희게 센 머리카락이 흩날리고, 이 곳에서는 나뭇가지의 요람이 가벼이 흔들리니. 그러니 부디 불쌍히 여기소서. - 산 속, 숲 속 깊은 곳으로, 계곡과 언제나 자유로운 강변으로. 우리의 꿈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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