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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앞서는 뒤통수가 동그랗다. 형, 범규형. 그 뒷모습을 얼마나 한참 바라봤는지, 알기는 하려나. 외사랑 말로의 원인이라면 야, 야야. 그만 좀 해라, 야! 아직 시작도 안 했, 아. …. 죄송, 죄송합니다. 처음 보는 얼굴의 눈 두 개가 크기를 키웠다가, 고개를 꾸벅 숙인다. 개쫀 거 뒤에서도 다 보이네. 원체도 느긋했던 발걸음이 웃음기로 얼룩져 점점 더 느...
신흥무관학교_대구 05.12 연뮤덕질N년차 … 이제 해볼만한건 거의 해본거 같다고 생각했는데 솔플로 지방공까지 가보게 될 줄은ㅠㅠㅋㅋㅋ 길 헤맬까봐 좀 일찍가는 차편 끊었는데 생각보다 여유시간은 얼마 없었네… 도착해서 공연장갔더니 날씨도 좋고 기분이 너무 하이해지는 와중에(ㅋㅋㅋ) 혼자서 처음가보는곳 오다보니 긴장되는것도 있었고 여튼 참… 여행도 취미없고 ...
* 리네이밍 서역(西域 ; 중앙아시아/서부 아시아/인도)에서 온 상인이 정체불명의 역병(疫病 ; 전염병)을 앓아 여각(廬閣 ; 여인숙)에서 앓아 누웠다 한다. 병의 원인은 알 수 없었으나 상인은 극심한 고통에 시달리며 밤새도록 잠을 이루지 못하며 뜬 눈으로 밤을 지새는 일이 잦았고, 창으로 들어오는 태양빛에는 통증을, 그리고 불어오는 바람에 온 몸이 떨린다...
* 현성기영, 진청기영, 현성기연, 현아기연, 하얀기영, 라파기영, 하얀소라, 덕구기영 등 1. 현성기영 (외신 전쟁에 져서 다시 혼자 남은 김현성 설정) 김현성은 목이 터져라, 소리를 질렀다. 캄캄한 어둠 속에서 돌아오는 일 없이 묻혀감에도 멈추지 않았다. 기어이 욕지거리를 섞어가며 목이 갈라져 피를 토할 때까지 소리쳤으나, 돌아온 것은 지친 몸과 더는 ...
* 현대 캠퍼스AU * 각 화의 소제목은 칼 세이건의 저서 '코스모스' 에서 따옴 1. 영화동아리 코스모스의 가입조건은 ‘정말로 평범할 것’이었다. 유진은 가입동기에 부모님을 모두 여읜 소년가장이라는 내용을 적어넣었다. 그리고 그날 저녁, 유진은 동아리로부터 환영 연락을 받았다. 2. 오리엔테이션은 저녁 여섯 시부터였고 동방은 가람관 육층 육백삼호였다. 유...
19 아침식사 마친 후 얼마 지나지 않아 하녀 두 명이 옷을 한아름 품에 안고 태형이 묵고 있는 방으로 들어왔다. 태형은 눈이 휘둥그레졌다. 그리고 뒤따라 들어온 지민에게 이게 다 무엇이냐는 물음이 담긴 눈으로 쳐다보았다. 지민이 빙긋이 웃으며 말했다. “오늘 저녁 내 환영 만찬 있잖아. 그때 입을 옷을 맞춰보는 거야.” “그런데 벌써 준비하는 거야?” 태...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 허구의 그룹 블랙은 빅뱅을 모티브로 만들었습니다. W.재재 블랙의 콘서트가 시작되었다. 지민과 정국은 블랙의 응원봉까지 사며 콘서트를 관람했다. 그들의 무대는 마치 멋있기로 작정한 사람들 마냥 완벽했다. 어떻게 저런 무대가 나올 수 있는 것인지 지민은 연신 감탄을 내뱉으며 콘서트에 집중했다. 콘서트가 끝난 후 지민과 정국은 블랙의 대기실을 찾았다. "형...
by 그늘아래 자신을 배웅하겠다는 정국을 지민이 돌려세웠다. 조용히 혼자 돌아가는게 최선이라고 생각했다. 혹여 지민과 정국이 함께 있는 것을 본다면, 혹여 태형의 위치까지도 노출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지민은 아쉽지만 병실에서 정국과 눈을 맞추고 발길을 돌렸다. 손끝이 떨어지지 않았다. “나..가.” “응..그래” “푸흐흐..놔야 가지..내손” “어...
*** 키요마로를 찾던 갓슈는 절대 그럴리 없다 생각하면서도 그의 방으로 순간이동을 했다. 그리고 그의 믿음은 순식간에 박살났다. 처음듣는 형의 간절한 목소리와 다정한 얼굴. 그리고 사랑스러운 것을 바라보는 눈동자. 그 모든것들이 자신이 사랑해 마지않는 키요마로에게 향하고 있었다. 비참함과 배심감이 온몸을 누볐다. 단 하나뿐인 형제. 그렇기에 누구보다 형을...
※ 연속재생으로 들으시면 더 좋아요 :D 너에게 갈 때 #04 w. EUN 여름이 지나고 겨울이 찾아왔다. 석진의 수능 날. 오지 않아도 되는데, 라고 말하는 석진의 시선이 태형에게 머물렀다. 코가 빨개져서는 석진에게 핫팩을 꼭 쥐여주는 태형이 귀여운지, 긴장감이 감돌던 석진의 얼굴에 살짝 미소가 번졌다. 컨디션이 좋지 않다는 석진의 말에 걱정이 되는지 태...
우리는 끝과 끝에서 태어났지만 서로를 닮아 있었다. 태양을 쏘아 죽인 남자 #10 새벽 공기가 차다. 잠바를 꼭 여민 정국이 걸음을 서두른다. 사박사박 눈 위를 수놓던 발자국은 이내 아스팔트가 끝나는 지점에서 멎었다. 정국은 빨갛게 언 손으로 꾹꾹 도어락을 눌렀다. 아무도 없는 텅 빈 연습실. 평소와는 달리 스산한 느낌에 괜히 허공에 꾸벅 인사를 하고 안으...
71. 여태까지 고마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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