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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유키나는 바보가 아니라니까요! 너무해요, 선배~ 지금 유키나를 놀리고 있는 거죠?" 유키나는 자신을 두고 장난스레 웃는 타치바나를 실쭉 바라보았다. 자신의 반응이 더 좋은 놀림감이 된다는 것을 듣기는 한 건지, 혹은 결코 받아들일 생각이 없는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유키나는 그 어느 것이든 아랑곳 않고 열심히 반박했다. 선배는 바보예요! 뭐 이런...
문제시 디엠 @wlgh624로 남겨주세요!! 다운로드 시 예시 이미지에 보이는 줄선은 없어져요! 꼭!!!! 개인소장용으로 사용해주세요 (키링 또는 스티커) ☆>ᴗ0
유하는 오늘은 정말 집으로 가기가 싫었다. 동훈에게 억지로 저녁을 먹고 가라고 붙잡고 든든하게 저녁을 먹었다. 학교 식당에서 저녁을 먹고 있는데 한결에게서 집에서 같이 저녁 먹자고 톡이 왔다. 유하는 약속이 있어서 미안하다고 바로 답장을 보냈다. 오늘은 어제 일 때문에 아직도 충격이 너무 커서 한결과 도저히 마주보고 저녁을 먹을만큼 뻔뻔해 질 수가 없었다....
비눗방울 https://drive.google.com/file/d/1Er54fTnorS35cSmIoLY3pKubhFZYzIRW/view?usp=sharing 흑백 https://drive.google.com/file/d/19PElJqK0IfbBonE0JKvlrfkrSh2YdI7V/view?usp=sharing ♥ 사용 방법 ♥ 1. 프레임 사진 저장 2. ...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PC에 최적화되었습니다. 스크롤 압박 주의! 총 5,400자- 2022년 5월 16일· 오전 12:11 늦봄에 찾아온 새하얀 눈꽃❄ 유키 생일 축하해! 프리 히트맨 시절 생존을 위해 차갑고 험한 인생을 걸어온 유키이지만 사실은 누구보다 질서와 법을 준수하는, 사람을 좋아하고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고 나서서 해결하는 뜨거운 사람이었어요. 어떤 계기로 굳게 ...
+2022.07.08 「이케돈 마치 슈퍼 뉴버전」 12탄 초연 학원제 버전 가사 추가 「ようこそ!忍たま劇場へ!」 「어서오세요! 닌타마 극장에!」 ようこそ忍たま劇場へ 어서오세요 닌타마 극장에 やっと会えたね 待ってたんだ 겨우 만났네 기다리고 있었어 これから始まる 素敵なミュージカル 지금부터 시작되는 멋진 뮤지컬 愉快な僕らと出かけよう 유쾌한 우리와 함께 떠나자 ス...
* 이성과 본성이 부딪히는 순간은 괴롭다. _ 05 '쾅쾅쾅'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났다. 누구인지 확인도 안하고 문을 열었다. 사실 할 필요가 없었다. 문 앞에 가니 전정국의 섬유유연제 향기가 진동을 했다. 마치 향수로 쓴 것처럼, 뒤집어 쓴 것처럼 향기가 진동을 했다. 싫지 않은 향기가 코끝을 감싸고, 나는 참을 수 없이 안고 싶었다. 문을 벌컥 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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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불 붙은 영블러드는 거리낌이 없었다. 그 날 그렇게 한참 입을 맞췄는데도 열이 안식어서 서함의 방에서 같이 잤다. 그냥 그대로 헤어지기 싫어 그랬다. 어차피 가족들은 논다고 정신 없어서 두 사람 행방따윈 관심도 없었다. 물론 어머니 말씀대로 사고는 절대 안쳤다. 그냥 밤새 불꺼진 방에 함께 누워 대화를 나눴다. 1인용 이불 두개 붙여서 마주 보고 누...
* 서로의 향기가 섞이지 않고 각자의 코끝에 맴돌았다. 땀 냄새, 호르몬 냄새가 뒤엉킨 그 시절을 너와 나는 .. 참 힘들게도 보냈다. _04 비가 안 온다고 했다가 하늘에 구멍이라도 난 것처럼 비를 퍼부었을 때 나는 .. 그냥 비를 맞고 집에 갈 걸.. 하고 생각했다. 그래야만 했었다. 지금처럼 심장이 터질 것 같은 이 거리는 위험하다. '두근 두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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