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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39화~40화 사이 시점 *중후반부터 토우켄토 예상은 했지만 쉽지 않은 일이었다. 애쓴 설득에도 렌은 곧장 돌아와 주지 않았다. 단호한 거절 뒤에 찾아온 건 의외의 말이었다. 무사해서 다행이라니. 안 그래도 미안한 일이 많은데 괜한 걱정을 끼친 것 같아 마냥 고마워할 수는 없었다. 결국 떠날 때와 똑같이 켄토는 혼자서 노던 베이스로 복귀했다. 문을 여는 ...
1. 뉴트는 문득 고개를 들었다. 뭔가 소리를 들은 듯한 기분에 그는 고개를 좌우로 돌렸다. 뭐였을까. 눈을 깜박이며 그는 몇걸음을 더 디뎠다. 그리고 곧 발견했다. 그의 의식을 끌어당긴 소리의 근원지를. 비상계단으로 이어지는 복도 근처에 두 사람의 그림자가 비쳤다. 호기심이 생겨 그는 고개를 조금 더 그 쪽으로 내밀었다. 두 남녀였다. 이쪽에 등을 돌린 ...
벌써 4화입니다! 1/3 정도 온것 같아요. 이번에는 읽기 편하게 엔터키를 많이 사용했습니다 ㅎㅎ --------------------------------------------------- 점심시간이 다되어서야 박문대는 침대에서 일어났다. 문밖에서 북적이는 소리가 들렸다. "차유진!!! 뭘 잡아온거야!!! 문대 형님은 인간이시니까 그런거 안좋아하신다고!!...
주인장 : 안녕하세요 , AIAB 오늘은 쿱스씨와 정한씨가 나와주셨습니다 ~! (박수 ) 인사부탁드려요 ~ 🍒 : 안녕하세요 , AIAB 라디오에 오신 여려분 , 쿱스입니다 ! 🐰 : 안녕하세요 , 저는 하니하니 정한이 입니다 ! 주인장 : 오늘 라디오 형식은 여러분이 채팅창에 올려주신 질문으로 시작됩니다 ! 많은 질문 부탁드려요 ! 자 , 시작해볼까요? ...
참 멋진 세상이야. 동물로 만들어버려서라도 서로 사랑하게 만드니 말이야. 반드시 똑같은 짝만 사랑하게 만드니 말이야. 이토록 사랑이 넘치는 세상의 어디를 가도 아직 완전변태가 일어나지 않은 우리에겐 가장 낮은 지대 뿐이다. 너는 사슴을 나는 바닷가재를 꿈꾸기 때문에. 사슴은 바닷가재를 바닷가재는 사슴을 사랑하기 때문에. 도로 아래 그늘진 숲으로 숨어든 우리...
그 날은 오후부터 비가 내렸다. 오전에 조금 우중충하다가, 하늘에 구멍이 뚫린 것처럼 쏟아졌다. 세찬 비가 눅눅한 바람을 타고 집안을 침입한다. 바닥이 금새 젖어들었다. 요한은 일어나 창문을 닫았다. 열린 창 가까이 다가가자 집 안으로 들이치는 비에 뺨과 손끝이 젖었다. 문을 닫자, 곧 비오는 소리가 아주 작게 들렸다. 나와 상관없는, 먼 세상의 일인 것처...
날이 맑은 날 에아는 잘 포장된 액자들을 들고 모스트로 라운지로 행했다. 모스트로 라운지 앞에서는 나가려는 학생들과 들어가려는 학생들이 교차되고 있었다. 그 덕에 학생들에게 밀리고 밀쳐지고 했으나, 에아는 액자를 품에 감싸고 액자만 부서지지 않으면 어찌 되었든 좋다는 감정이었다. 모스트로 라운지에 들어가자 옥타비넬의 학생 대부분이 에아의 얼굴을 보고 익숙한...
* 버키샘, 팔앤윈 이후 시점입니다. 〈팔콘 앤 윈터솔져〉 의 결말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 버키가 피는 담배가 럭키 스트라이크라는 설정은 콜비@KrazCorvi 와 노구님@nononodontbesad 과의 브레인스토밍을 통한 결과입니다. 두 사람이 없었으면 이 글은 못 나왔을 것이므로, 감사를 표합니다용. NIRVANA - Smells Like Teen ...
" 처음에는 너를 많이 보고싶었고 지금은 너와 함께 많은 것을 보고싶어졌어. " 창가에 따스한 햇볕이 들듯 언제 이렇게 너에게 스며들어버린 걸까. 이미 깊게 빠져버린 늪은 헤어나오고 싶다는 생각조차 들지 않게 달콤하더라. 한 번 맛본 사랑은 다시 원하고, 갈망하고, 끝없이 찾을 수 밖에 없더라. ...어쩌면 그게 너라서 일지도 모르겠지만. " 내가 거창하고...
정국은 태형을 뒤에서 끌어안았다. 태형은 떨어지라고 말하고 밀어내진 않았다. 정국이 태형의 볼에 키스하고 귀를 깨물었다. 태형은 움찔 놀라며 하지 말라고 말하고 밀어내진 않았다. 윤기는 그들이 재밌고 이상했다. 물론 그게 어제오늘 일은 아니기도 했다. 정국이 하는 행동이야 의도를 궁금해할 것도 없이 그저 그러고 싶으니 그러는 것이었다. 태형이 어쩌고 싶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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