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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자유 낙서 SD 입급자명 / 닉네임 : 김단아 / niooan1718@gmail.com 캐릭터 자료 + 안광(순서대로) 있음 / 없음 / 있음 / 없음 / 있음 / 있음 표정 두상 그대로 구도 체인소맨 샘플처럼 무기들고 돌격!! ... 하는 느낌이였으면 좋겠어요!
제법 번거로운 절차인 듯하여, 누구 말마따나 마냥 쉬운 일은 없다는 말이 괜한 소리는 아니었군그래... 아하..., 읽어줄 이를 잘 만나는 것이 중요하겠어. 이왕이면 자네가 하는 말이라면 껌뻑 죽는 놈으로. (농일세.) 기껏 공 들여 적은 것이 구현될 때보다 그렇지 않을 때가 더 많을 지경이라니 참 유감스러운 일이야. 나였다면 자네가 무어라 하든 넙죽 받아...
"토끼를 찾았다고?" 휴닝카이가 그 다음날 점심시간, 학교 뒷편 벤치에 앉아있던 태현과 범규에게 한 말이었다. 범규의 말에 줄곧 책에 꽂혀있던 태현의 시선은 휴닝카이에게로 향했다. 범규도 태현도 믿지않는 눈치였다. "확실하진 않지만..아마도요?" 휴닝카이는 그 불신으로 가득찬 4개의 눈동자에 말을 흐렸다. "누군데? 이름 알아?" 태현이 묻자 휴닝카이는 조...
(앞내용 ↘) https://posty.pe/bc7v6e
5만원? 다시 잘 생각해봐. 그런 헐값에 나의 인권을 팔아넘길 순 없어. 업. 좀만 더 올려봐. 이세진은 깻잎 집어오다 말고 물기에 젖은 손 털며 공중에서 검지 세워 위로 찔렀다. 그리고 옆에 있던 놈은 이세진의 넓은 어깨를 양손으로 쥐고 흔들며 이야~ 소리를 냈다. 후끈 달아오른 주변은 이미 이세진이 고백하러 가는 분위기다. 복학했더니 용기가 하늘 높은 ...
설정 날조, 이 글은 허구와 픽션입니다.매우 느린 속도로 연재합니다. "하나가키를 좋아해." 이누이 세이슈는 코코노이 하지메의 '절친'이다. "언제부터?" 코코노이 하지메는 이누이 세이슈의 '절친'이다. "몰라." 이누이는 눈을 깜박였다. "하나가키를 좋아해, 그뿐이야." "그래." "조만간 하나가키에게 고백하려고." "만약 하나가키가 널 찬다면 어떻게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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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 분홍색 캔버스를 신고 길을 걸으며 괜히 낙엽을 밟아보았다. 거리의 색깔이 분홍색 아래 이리저리 아스라졌다. 은정은 기억했다, 과거의 은정은 이 풍경에 오래도록 잡혀있었다. 여름의 파랑은 어딘가 아련한 구석이 있었으므로, 그 습도에 잠식되어 흘러가는 것이라면, 가을은 여름 거쳐 겨울 가는 통로가 주는 씁쓸함이 있었다. 바스라져 지나가는 것들. 결국 과...
살짝 역겨울수도 있음 주의 1. 자신은 상품이다, 그러니 구매자를 떠받들고 구매자는 자신을 사준 고맙고도 귀한분이시다. 주인으로 모셔야한다. 2. 주인의 다음 명령이 떨어질때까지 주인에게 영향을 끼칠만한 행위는 일절 하지않는다. 3. 주인이 정해준 자리를 집으로 인식한다, 그게 어디든지 말이다. 4. 자신이 상품으로 팔렸을때부터 자신은 인간 이하의 취급을 ...
Name 윤백하 (允白假) 선함과 진실은 멀다. 어느 쪽으로 해석해도 썩 기분 좋은 뜻은 아니다. Gender XX, 여성이다. 긴 머리카락, 화려한 이목구비. 누가 보아도 의심할 여지 없는 여성이다. Height & Weight 168, 52. 상당히 마른 편에 속하며, 비율 또한 상당히 훌륭하다. 큰 키는 유전에서, 마른 몸매는 불규칙적이고 영양...
“어라?” 아침에 세면대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본 리사는 자신의 변화를 눈치 챘다. 유키나의 머리빛깔을 연상하게 하는 회색 눈동자가 조금 붉은 빛을 띄었고 송곳니는 어제보다 날이 서있었다. 이상했지만 여느 때와 다름없이 집을 나섰다. “리사.” “안녕 유키나~” 집을 나서자 소꿉친구인 유키나가 리사를 맞이 해주었다. “가자. 빨리 안가면 지각할거...
약 6000자 / 구화산이 나옵니다 청명의 방 안이 서늘하게 식어갔다. 청명의 마음속에 쌓인 단단하고, 그러나 허술한 둑을 무너뜨리는 꿈결이 청명을 뒤덮은 그 순간, 청명의 곁에 그들 모두가 자리 잡은 탓이었다. 하늘은 야속하여 w. 김말삼 청명은 미움 받는 학이었다. 홀로 우뚝 서 그저 바라보는 것 만으로 목덜미가 살살 아려오는 질투의 대상이었고 선망의 ...
데미안 : 성연 x 싱클레어 : 손유동 배우님 페어를 보고 생각했던걸 그려봅니다. 사제지간 최고~~! (껑충 갹 안녕하세요!!! 너무 재밌게 보고 있는 연극이 있어서 홍보차 포스팅을~~! >.<9 이라면서 스포가득한 팬아트를 올렸네요 (머쓱 헤르츠클란 (뜻 : 마음의 소리) 란 연극인데요~ 데미안을 원작으로 하여 20세기 중반 독일, 엄격한 기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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