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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사랑하는 타르탈리아, 어느새 우리가 만난 지 100일이 되었어. 사랑하는 사람과 같이 있으면 시간이 느리게 가면 좋겠는데, 역시 시간을 우릴 기다려 주지 않을 생각인가봐. 그래도 앞으로 우리에겐 많고 많은 시간이 있으니까. 그 시간들을 타르탈리아와 함께 지내고 싶어. 타르탈리아라면 계속 나와 같이 함께 해줄거지? 나는 타르탈리아가 항상 내 옆에 있어줘서 고...
당신을 사랑하기 위한 내 노력을 물거품으로 만들기 위해 애쓰지 말아주었으면 한다. 언어 대신 편지라는 묵직한 소통방식이 있으니, 제발 그걸로 대신 해주길 바란다. 말이 흐려지는 것보다 글씨가 흐려지는 것이 더 개인적인 슬픔이므로, 이 개인적인, 사사로운 슬픔을, 공적인 자리로 이끌지 않아주었으면 한다. 너, 그리고 당신을 사랑한다. 두 명을 사랑한다는게 꼴...
※ 캐붕주의 진짜 운명은 타이밍 관계없이 이어지겠지만 운명이 아닌 산즈랑 드림주가 타이밍이 어긋나서 둘 다 힘들어하는 사랑이 보고싶음. 첫 시작은 고1 입학식부터로 해야함. 일단 드림주는 극심한 이쁘게 잘생긴 얼굴 킬러임. 한마디로 소나무 얼빠. 그렇다고 금사빠, 금사식은 더더욱 아님. 고1 되기 전까지는 사랑? 그게 뭐임 시간낭비 아님~~? 하면서 지냈음...
그 애가 헤어지기 전 밤에 주겠다던 연락을 기다렸지만, 자정이 넘도록 오지 않았다. 혹시나 내가 다른 단어를 데이트로 잘못 들었던 건 아닌지 내 청각을 의심하던 찰나, 정확히 새벽 2시 16분이 되어서야 그 애에게서 메시지가 왔다. 「자?」 배터리 100%를 계속 유지하며 핸드폰 화면을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을 때였다. 연락을 기다리긴 했지만 뜨거운 것에라도...
20년 7월에 유료 웹 공개했던 백합 단편입니다! 15세 이상 열람 권장합니다:) ※살인 소재 주의 후기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01 좋아해요. 지웅이 채란에게 가장 많이 들은 말이었다. 처음에는 질문과 대답뿐이었다. 지웅과 채란이 한 팀으로 묶여 첫 촬영을 마친 날, 핸들을 잡고 운전하는 지웅을 채란이 동경 어린 시선으로 힐끔힐끔 응시하고 있었고, 지웅은 봄꽃이 한껏 흐드러진 풍경을 관망하다 붉은 신호등 앞에 멈추었다. 한참을 느껴지는 시선에 낮게 웃었다. 주변이 어두워 채란은 보...
인간들 사이에서는 그런 말이 있다고 한다. 그냥 본능적으로 끌리는 사람들이 있다고. 린은 그것이 신의 농간임을 알고 있었다. 그러니까, 운명의 신들이 부리는 일종의 농간이라는 사실을, 린은 인지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그랬기에, 그녀에게 운명적인 사랑이라는 단어에 대한 로망같은 것은 없었다. 대대로, 불행신들은 결국 행운신을 사랑하게 되었다고 한다. 가끔가다...
오늘도 다른 날과 같은 하루다. ‘이 방에 들어가서 대기하도록.’ 중무장을 한 병사가 실험실을 가리키며 말하자 옆에 서 있던 병사가 총구를 겨눴다. 잠깐의 망설임은 절대 허용하지 않겠다는 듯 안전핀을 해제하는 소리는 온갖 사람들이 오가며 떠들어대는 소음에 맥없이 먹혀 사라진다. 그를 물끄러미 내려다보던 미즈키 준은 새하얀 가운을 입고 있던 연구원이 다가오기...
비스트 기반 글이지만 전 비스트를 읽은적이 없습니다!(응?) 사망소재 있습니다! 비스트 스포 있습니다! 캐붕 심할 수 있어요! 사망요소가 있습니다! 오타 지적은 언제나 환영합니다! 건물이 너무 높았던 것이 문제였던 것일까. 아니면 그저 보스의 집무실이 가장 꼭대기에 있던게 문제였던 것일까. 내가 너의 옆에 있지 않았던 것이 문제였던 것일까. 내가 알 길은 ...
너가 떠나고, 나름 많은 노력을 했다고 자부할 수 있었다. 나에게는 해야 하는 일들이 많았고, 그 일들은 나를 도저히 기다려주지 않았으니까. 시간의 흐름에 몸을 실은 채, 그저 내 삶을 살아가야 했다. 그러면서 괜찮아지겠거니, 그렇게 생각했다. 아니, 그렇게 생각해야만 했다. 도저히 용납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그 자그마한 감정이 뭐라고, 나를 그렇게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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