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아포칼립스 세계에서 좀비한테 죽었다. 그리고 다시 눈을 뜨니, 스팬담이 되어 있었다. 그것도 사고 다 치고 내리막길만 걸을 예정인, 어그로만 잔뜩 끌린 워터 세븐 이후, 중환자 스팬담이. 씨발, 이건 아니잖아요. 굳세어라, 스팬담! written By. 포포링 -30- 부끄러운 일이 아닌 건 안다. 수치스러운 일도 아니다. 먹을 수 있는 거라고 생각했고 ...
* 소설은 허구의 세계이며 현실과 아무런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결국 떨리는 손으로 핸드폰을 열어 전화를 건 그녀는 통화음 소리가 길어질수록 초조함에 손가락을 입에 문다. 긴 침묵 속에서 통화 연결음만이 들리는 호실에는 자신의 선배의 눈치를 보는 여주와 여전히 싸늘한 눈빛을 하고 있는 지용이 서로를 바라보며 대치 중이다. 그렇게 기다림에 지쳐 끊으려는...
22. 1. 20 백업 마커스 포드는 어둠 속에 있을 때마다 언제부터 어둠을 미워했는지 생각했다. 아마도 세상이라는 영화가 몇십억 년 동안의 러닝 타임을 끝내고 막을 내렸을 때가 아니었을까. 나름의 고찰을 마치면 작은 웃음소리가 어둠 속을 메웠다. 그러고 보니, 세상의 끝이라는 말이 참 웃기는 것 같다. 멸망이니 종말이니 별 거창한 단어들로 꾸몄더라도 결국...
쾅, 하는 소리와 함께 비서가 헐레벌떡 뛰어왔다. "장관님! 큰일 났어요! 포터 국장님이 사라졌습니다!" 서류를 처리하던 헤르미온느의 손에서 깃펜이 떨어졌다. 그녀의 얼굴이 새파랗게 질리기 시작했다. 헤르미온느가 자리를 박차고 일어났다. 그와 동시에 책상에 쌓여있던 종이 뭉텅이들이 와르르 쏟아져 내렸다. "뭐라고요?" "국장님 비서가 아무리 찾아도 안 보인...
얼마나 오래 잠겨있었던 걸까. 누군가에 의해 가까스로 건져 올려지는 느낌에 셀레나가 고통스러운 숨을 내뱉었다. 깜빡거리던 눈이 시야에 담은 것은, 평소답지 않게 온통 검은색으로 머리를 물들인 통스의 굳은 얼굴이었다. 통스의 뒤로 화마에 사로잡혀 있는 집이 보였다. 이제는 무너지기 직전인, 한때 셀레나의 보금자리였을 그 집이 뜨겁게 불타오르고 있었다. ***...
아포칼립스 세계에서 좀비한테 죽었다. 그리고 다시 눈을 뜨니, 스팬담이 되어 있었다. 그것도 사고 다 치고 내리막길만 걸을 예정인, 어그로만 잔뜩 끌린 워터 세븐 이후, 중환자 스팬담이. 씨발, 이건 아니잖아요. 굳세어라, 스팬담! written By. 포포링 -29- ‘뭔가 문제가 있나?’ 어제 로브 루치에게 수면제를 놔주고 나도 수면제를 좀 놓고 잤다...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자네, 괜찮은가?” 마리우스가 병실 문을 열자마자 본 것은, 저를 보고 놀란 토끼 눈이 된 시리우스와 그 옆에 있는 한 남자아이였다. 두 사람 모두 예상치 못한 방문에 퍽 놀란 얼굴이었다. “셀레나?” “할아버지가 꼭 와봐야겠다고 하시는 바람에요.” 셀레나는 시리우스에게 말하면서도 해리에게서 눈을 떼지 못했다. 솔직히 해리도 마찬가지였다. “해리, 잘 지...
게임 플레이어가 게임에서 죽을 것을 무서워해 유서를 쓰던가? 고작 캐릭터의 죽음이 아니던가. 오직 온전하게 현실을 사는 사람만이 남겨진 것들을 걱정하며 글을 남긴다. 서지우, 그는 플레이어다. '현실'이라는 게임을 살아가는 플레이어. 지금까지의 그 시각에 한 치의 의심을 품은 적조차 없다. 현실이 즉 게임인 그에게, 주변에서 하는 게임 중독이니 뭐니 하는 ...
※Warning※ 보스 청려 X 킬러 박문대 본문 포스타입 기준 31641자 재배포,재가공 및 모든 2차 행위를 금지합니다. 추후에 유료로 변환될 수 있습니다 (ⓒ2023.루벨 All rights reserved.) w. 루벨 어둠이 깔린 거리에 한 인영이 보였다. 그림자처럼 거리에 녹아든 그의 손에는 한 자루의 권총이 가느다란 손가락에 걸쳐져 돌아가...
15. 아...이러다..죽겠다... 나는 지금 고전 공용휴게실에서 한숨 돌리고 있는중이다. 소파에 앉아서 고개를 젖혀있는 상태로 있으며 멍때리며 생각했다. 요세 더 바빠진 나날에 죽을맛이다.... 그래 솔직히 하루이틀 바쁘면 이해하겠는데... 근데...근데! 벌써 한달 째 이리저리 나를 노예처럼 부려먹는 상부층 놈팽이들 덕분에 몸이 열개라도 모자를 참이다!...
탕- 덕개가 달달 떨리는 손을 바로잡고 천장을 조준해 공포탄을 쐈다.그 소리에 귀신(?)과 남자는 조금 놀란 듯 멈추어 섰다. "아니 어디서 총소리가 난..." 뒤늦게 다른 누군가가 계단을 타고 왔다.그리고, 그 광경에 경악했다. "지금... 협박하고 있었던 거야..?" "아... 아니! 그런 게 아니라..;;" 계단에서 올라온 그의 장난 한 번에 분위기는...
✔ 미리 읽고 오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아래 결제창은 소장용 입니다 "아니, 형. 상식적으로 새벽에 뛰쳐나갔는데 안 피곤할 리가 있어요? 진짜 잠깐 눈만 붙이려고 했다니까?" "...." "왜 그런 눈초리로 보는 거예요? 지금 나 의심하는 거? 와, 형이 그러면 안 되지 진짜!" "....." "... 하, 씨...." 여전히 도영이 눈을 가늘게 뜨고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