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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 An Endless Tartaros ] " 죽음이 영원에 가장 가까운 것이 아닐까 ? " 이름 Theia Aeon Tartaros|테이아 A. 타르타로스 성별 XY 나이 만 27세 키 / 몸무게 184cm | 70kg 혈통 순혈 | Pure Blood 출신 기숙사 / 학교 후플푸프 | HufflePuff / 호그와트 | Hogwarts 진영 죽음을 먹는...
팬들의 러버 속 원픽이자 스위프티들이 여름을 느끼게 해주었던 그 곡... 여름날의 절망적이고 불가역적이며 데일만큼 뜨거운 사랑을 담은 그 곡... Cruel Summer... https://youtu.be/ic8j13piAhQ Fever dream high in the quiet of the night 고요한 밤, 열병처럼 끓는 꿈같은 쾌감에 You kn...
이연은 제 셔츠만 입은 채로 잠들어 있는 이랑을 바라보았다. 어젯밤이 꽤 무리였는지 세상 모르게 잠든 얼굴이 귀여워 머리카락을 쓸어주자 익숙하게 품에 파고들었다. 이렇게 어린 얼굴을 하고선 밤에는 또 세상 홀리는 얼굴을 하고 있으니 신기할 따름이다. 똑똑 노크 소리에 이연은 이랑의 몸 위로 이불을 덮어주며 응- 하고 간결하게 대답했다. 그 한마디만으로도 신...
센티넬 설영×가이드 자하 자하가 가이드지만 매우 강합니다 센가버스 잘 모르는 사람이 씀 - S급 가이드 자하. 이 센터에서 그의 이름을 모르는 사람은 없었다. 설영이 센터에 처음 들어왔을 때부터 그에 대한 소문은 자자했다. 대한민국의 유일한 S급 가이드로, 살짝 닿는 것만으로도 가이딩이 가능하다나 뭐라나. 어쨌든, 매우 대단한 사람이라는 것은 안 보고도 알...
해상에게 소중한 이는 늘 끝에 그의 곁에 사라졌다. 자신을 아껴주고 사랑해주던 어머니, 하나밖에 없던 친구, 자신이 잊어버린 생일날마다 부러 불렀던 서 형사님까지. 자신으로 인해 사라져버린 그들에게 미안하고 또 다시 잃을까 무서웠다. 그렇기에 다시는 소중한 이를 곁에 두지 않으리라 하였다. 며칠전 맞은 비에 감기가 들었는지 온몸이 아파졌다. 평소의 자신이라...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whenever i want you all i have to do is dream when i feel blue in the night and i need you to hold me tight whenever i want you all i have to do is dream 잠들어
"첫 가이딩 소감이 어때요?" 뒤에서 누군가 말을 걸자, 유기현이 잡고 있던 손을 놓았다. 그리고는 이내 익숙한 얼굴로 돌아왔다. 유기현이 말을 건 상대에게 시선을 돌리며 대답하는 동안, 나는 그 옆에 가만히 서서 방금까지 우리 둘 사이에 흘렀던 어떤 감각을 곱씹었다. "잘 맞는 것 같네요." "우리 가이드님은요?" "아, 저도 괜찮았어요." "어머 그래요...
New & Classic YoTradition OrInnovationThat’s Right, Yeah 過去へのリスペクトなしじゃ 카코에노 리스펙토 나시쟈 과거에 대한 respect 없인 Brand New Song は生まれない 브랜드 뉴 쏭 와 우마레나이 Brand New Song은 태어나지 않아 ただ過去に縛られるつもりは毛頭ない 타다 카코니 시바라레루 츠모리와...
실수했다. 그에게서 온 메신저를 보고 가장 먼저 든 생각이었다. 잠시 탕비실에서 쉬며 보는 SNS만큼 재미있는 게 또 어디 있을까. 항상 똑같은 기상, 출근, 업무, 퇴근, 수면. 질리도록 반복되는 하루에 이 정도 휴식은 괜찮지 않나 싶어 내려받았던 SNS에는 아직 지우지 못한 전남친의 흔적이 남아있었다. 얼굴이라곤 나오지 않은, 마주 잡은 손과 두 개의 ...
"마르코, 나 이빨." 저보다 머리통 하나는 더 작은 계집애는 종종 이렇게 제 사무실에 들어오고는 했다. 이유는 늘 다양했다. 과일이 맛있다거나 손을 다쳤다거나 잠이 오질 않는다던가. 그중에서도 가장 난감한 이유가 바로 이것이었다. "벌려봐." 이빨. 인간임에도 불구하고 자주 날카로워지는 이빨이 문제였다. 이 조막만 한 계집애는 식성도 꼭 고양이처럼 까다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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