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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녹록님전상서 (https://twitter.com/loknnk/status/1482708044882472961?s=20&t=RUm0KYXXqwA8Ak3Ry7LB4g 보고 쓰기) 아침부터 김도영 기분이 저조했다. 사유는 어제저녁에 밥 먹고 술 마시다가 정재현이랑 다퉈서. 좋은 아침입니다, 외치며 발랄하게 출근하던 이태용은 뒤통수만 봐도 저기압인 게 분...
" 다름이 아니라, 오늘이 사장님 생신이셔서 케이크 좀 준비 했지. " 함술대는 손에 하얀 케이크 박스를 들고는 두 사람 앞에 섰다. 함술대의 생각과는 다르게 두 사람은 아무 것도 몰랐다는 표정으로, 눈을 감을 수 있는 붕어가 있다면 그 붕어가 눈을 감았다, 떴다, 하는 것 처럼 눈을 꿈뻑 거렸다. " 사장님 생신이셨어요? " 서지향은 당황하며 생일 따위는...
이제까지 열일곱 편은 일반적인 사법 절차나 그동안 쌓인 공동체적 해결 원리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객관적인 이야기를 해왔다. 누군가에게는 생소할지는 몰라도 보편적이고 일반적이고 객관적인 범위 내의 이야기다. 부분적으로 이견이 있을지언정 대략적 흐름에서 어깃장을 놓을 수는 없었을 것이다. 마지막 편은 그렇지 않다. 피해자에 관한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1편에서...
"어디 우리 주인에게 손을 올려?" 그제서야 나는 깨달았다. 모든 공기가 얼어버리고, 시간이 멈춘듯이 몸이 움직여지지 않았다. 아픔도 전혀 느껴지지 않았다. 나의 악마, 로벨리아가 귀환한 것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었다. 작은 마력이지만, 힘이 이상하게 넘치는 기분이 들었다. 이것도 계약에 포함되는 능력인 걸까? 유독, 아침에 로벨리아가 피를 마신 목 부분,...
※공포요소, 불쾌 주의※
"이안 그거 알아요? 인간에겐 4번의 생이 있대요 이렇게 4번의 생이 있다는건 전생도 있고 환생도 있다는 뜻 아닐까요?" "글쎄 어쩌면 그럴지도 모르지" "그럼 이안은 4번의 내 생을 다 찾아올 수 있나요?" "네가 어디있든 찾을테니 걱정하지 마" "내가 당신을 못알아봐도요?" "내가 널 기억할게" 몇천년 후 "이안 혹시 나 말고 사랑했던 사람이 있나요?"...
엘런리바 인어왕자 옛날 옛적 어느 바닷가 마을에 한 남자가 있었다.그에게는 사랑하는 연인이 있었고 행복한 나날들을 보내고 있었다. 어느 날 그의 연인은 바다로 나가보지 않겠냐며 물었다. 그의 연인이 무척이나 좋아하던 장소였으니, 당연히 말릴 이유는 없었다. 두 명이서 타도 충분한 배를 구해 바다로 나갔다. 오늘따라 햇빛은 그다지 뜨겁지 않았고 바람도 솔솔 ...
내 장례식장에는 네가 안 왔으면 좋겠어. 너를 다시 만날 수 있을까 w.체리 네가 웃었다. 나를 보고 너무나도 예쁜 웃음이었다. 항상 넌 표정이 없었지만 오늘 만큼은 나에게 예쁜 너의 웃음을 보여주었다. 난 오늘이 정말 행복한 날이라 생각하여 달력에 "🐶"을 적었다. 하지만 그게 바뀌게 될 줄 상상도 못했다. 새벽2시 이제노의 메시지가 왔다. 나는 항상 금...
.. 뭘로 시간을 보냈는지도 모르겠다. 아마 쪽잠을 자는데 시간을 보냈던 것 같다. 결국 1차 평가가 시작된거다. 내 순서는 가장 마지막이였다. 뽑힌 순서에 상관 없이 경기가 진행되는 것 같았다. 아마 여기서 지는 사람들끼리 붙어서 꼴등을 정하는 거겠지. 마지막이기도 하겠다. 난 다른 녀석들의 평가를 보기로 했다. 내가 처음 본 건.. 히로시였다. 히로시가...
BGM: Monsta X - MIDDLE OF THE NIGHT 원래는 시에서 운영하던 숲이었던 곳에 들어선 레티는 환경 단체와의 약속대로 부지 곳곳에 나무와 식물을 심어두었으나 건물 특유의 삭막함은 그대로였다. 센티넬 시설이 들어오고 난 뒤로 상가 아파트 할 것 없이 죄다 우르르 빠져나간 덕에 서울 한복판임에도 주위가 죄다 황량하기 짝이 없어서 더 그랬다...
"............" 다음 날 아침, 아무것도 입고 있지 않은 채 날 껴안고 자고 있는 이동혁..... "미친....." 는 아니고.. "나 봐야지, 여주야" "...어... 보고있어" "...... 왜 이렇게 이뻐.." "........" "빨리 성인 됐으면 좋겠다.. 너랑 하고 싶은 게 너무 많아서 큰일이네" 저 말 뜻을 어느 정도는 알아버린 탓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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