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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정이 왜 그래?" 눈 앞으로 내질러지듯 내밀어진 음료에 정신이 돌아왔다. 이거 황대리 취향 맞지? 전에 카페에서 시킨 오곡 음료를 기억해내곤 이대리가 물었다. 그렇지않아도 입맛이 없어서 식사를 거른 참인데. 되직한 음료가 허기를 달래주었다. "프로젝트, 바랬던거 아니었어?" "맞아." 홍대표도 똑같은 말을 했었다. 바라지도 않는 프로젝트를, 그렇게 고퀄...
김케일 또 또 무리한다 또 자기는 멀쩡하다고한다 책수천권읽으면 팔도아프고 목도아프고 열나서 머리도아프고 눈도아플텐데 더운거만 얘기한다.어휴 (론의 마음)
- 종장 & 일그오 기준 17년도 크리스마스 이벤(명계의 크리스마스) 스포가 있습니다. - 영화 아마데우스의 네타? 오마주?가 있습니다. "신곡을 쓰고 있다지요?" 칼데아 내 예술가들의 집결지, 일명 '지옥의 마감방'의 구석 한켠에서 시상에 잠긴 아마데우스에게 말을 건 것은 마감에 쫓겨 눈이 퀭하니 움푹 들어간 셰익스피어였다. 옆에서는 마찬가지로 눈...
성현제(28) X 한유진(15) BL입니다. 거부감이 있으시다면 보지 않으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본 글은 현대판타지 소설 「내가 키운 S급들」의 2차 창작입니다.(아마도)임신수입니다. 오메가버스 비스무리하긴 한데 히트사이클은 없습니다. 취향이 아니시라면 뒤로가기를 누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래도 토후인데 후계자는 있어야지 하는 내 안의 유교맨...우리의 ...
-무뜬금이지만 다원씨 안경쓴거 너무 조아요,,ㅠ- 나는 시쓰기엔 잼병인 놈이라 꾸밀 줄을 몰랐다. 그래서 말 그대로였다. 찬희는 내게 오아시스였다는 것은. 오직 사막 위를 걷다 죽을 줄 알았던 내가 찾은 유일의 물이었다. “얼마야?” “한장만 줘요.” 사실 유감스럽게도 운명이었다 말 할 수는 없다. 그렇게 먼 지방으로 출장을 나가지 않았더라면 강찬희라는 사...
"이전 공의 눈동자는 바다를 담은 것 같아요." "바다?" "네, 검푸른 바다... 푸른색보다 검은색이 더 짙은, 그런 밤의 바다요." 눈동자를 보고 있으면 금방이라도 그 물결에 집어삼켜질 거 같다고 말하는 악진의 말에 이전은 고개를 갸웃였다. 바다에 대한 로망? 있을 리가. 병사들의 뱃멀미, 적벽에서의 지옥 같았던 하루, 짠내밖에 나지 않는 바닷바람, 긍...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깜빡, 잠이 든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감았다 뜬 눈 앞에 펼쳐진 세상은 방금 전까지와는 어쩐지 다른 세상에 온 것만 같은 기분이 들었다. 분명히 눈을 감기 전과 똑같이 기숙사의 공동 거실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무언가 이질적인, 있어서는 안되는 공간에 있는 듯한 감각. 소고는 지끈거리는 머리를 붙잡고는 제 휴대폰의 화면을 켜 오늘의 일정을 확인했다. 아마도...
안녕하세요, 당수입니다. 공지가 아니라 다음 화로 찾아뵈려고 했는데ㅠㅠ 하루만 더 버텨 봐야지, 하루만 더 노력해 봐야지 하다가 결국 너무 오래 기다리시게 만든 것 같아서 공지를 먼저 올립니다. 우선 이북 작업 때문에 현재 연재된 부분(외전을 제외한 47화)의 수정을 마쳤습니다. 포스타입에도 수정된 버전으로 모두 바꿔 두었으니 정주행하실 때 참고해 주세요....
첫 문장 : 한치의 앞도 보이지 않는 짙은 안개 │ 키워드 : 잃어버린 무언가, 녹슨 열쇠 │ 계절 : 겨울 * * * 한치의 앞도 보이지 않는 짙은 안개 속 나는 잃어버린 무언가를 찾을 수 있을 것만 같은 느낌에 손을 뻗었지만 당연하게도 내 팔은 허공을 허우적거릴 뿐이었다. 어쩌면 저 앞에 무엇이 있을지 알 수 없는 미지에 대응하는 척하며 결국 한 발자국...
밀린백업 조유리❤김민주 리버스 ❌
Happy Bithday Cu Chul lainn 아침을 누군가와 함께 한다면 얼마나 좋은가 그건마치 내 반편의 짝과 함께한다는 기쁨에서나오는 즐거움일 것이다... 빛나는...그대여... 영원속에서 함께 할 누군가를 찾을 수 있길 간절히 기원한다. 제작: Paintool Sai+일러스트레이터 CS작품명: 쿠훌린[랜서] (Fate/Grand Order) 본인...
날이 화창했다. 황제의 탄신일을 알리는 종소리가 울렸다. 붉은 옷을 입고 봉천전의 연회장으로 분주히 발걸음을 옮기는 궁녀와 내관들의 행렬이 황궁의 복도를 가득 메웠다.각각 밝은 물빛과 자색의 예복을 입은 두 사내는 잠시 황궁의 문 앞에 선 채 서로를 바라보며 신뢰가 담긴 미소를 지었다. 그들은 고개를 끄덕인 후 대량의 황성 안으로 들어섰다.매 황후가 폐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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