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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6. 동질감 (6) + @ 뱀파이어맛 쿠키는 작은 박쥐가 되어 내 망토 안에 숨었다. 둘이면 아무래도 독버섯이 위협을 느낄 수 있으니,라고 대충 둘러댄 방법이었다. 이제 독버섯맛 쿠키가 헛소리를 하지 않도록 기도만 하면 된다. “독버섯맛 쿠키. 여기까지는 무슨 일이지?” 독버섯맛 쿠키의 눈빛이 미묘하게 변했다. 무언가를 생각하는 듯한 표정을 하던 독버섯은 ...
[Please don't save all my creations]
안녕하세요! 뽀삼입니다. 굿노트에서 사용할 수 있는 서식 파일을 준비했습니다. 생각보다 너무 열심히 만들어버려서... 커피값을 모아봅니다... ^^* EXAM PLANNER for HAKSIK 일명 '학식을 위한 시험 플래너'는 2주 벼락치기용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일별 플래너로 10분 단위 체크가 가능하고, 강의별 시험 정보, 결과를 정리할 수 있습니다. ...
* 이 글은 가장 비슷한 목소리라 생각한 우타이테, 목소리를 모아둔 페이지 입니다. * 찾기 어려운듯한 캐릭터는 현제 예정목록에 없습니다(중후한 목소리는 찾기 어렵더라구요) 언다인 https://youtu.be/_9s4bAJMRn0 샌즈 https://youtu.be/C3BJZGsCVic 차라 https://youtu.be/q_01mOyPFLo 프리스크 h...
신기하게도 노부를 잘 알기 한참 전.. 이 영화가 나왔을때 우연히 봤었다. 심지어 커뮤에서도 꽤나 핫했던 걸로 기억하는데 진짜 너무 신기했다입니다. 그때의 기억을 되살려서 다시 봤는데 문득 와 나는 이런 사랑할 수 있을까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어요. 감히 내가 어떻게 이야기 해야할지 모를정도로 저는 이 영화가 너무 좋았고, 시네마 파이터스 전체적으로 아 배에...
개요 사용 룰: 인세인 1, 2권타입 : 특수형pc 수: 4인리미트: 2사이클 몇 년동안 세상을 지배해오던 마족의 우두머리, 마왕의 최후는 무척이나 초라했습니다. 명색의 마왕이라는 자가 신원도 얼굴도 밝혀지지 않은 미지의 인물에 의해 목숨을 잃다니요! 혈혈단신. 검 한자루만으로 마왕의 머리를 베어냈다 전해지는 전설의 모험가! 그는 마왕의 죽음와 함께 종적을...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무료발행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만 구매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이동혁이랑 눈물의 화해를 한뒤 어떻게 됐는지 많이들 궁금할텐데 전이랑 똑같아 달라진 점이 하나 있다면 내가 이동혁 무리들이랑 인사하는 사이가 됐다는거? "여주 안녕" 선배들이랑 같이 등교는 안하지만 가끔 등교길에 만나는데 그럴때마다 먼저 인사해준다. 근데 오빠들이 인기가 너무 많아서 여자애들이 ...
준영은 적당히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상현과 같이 대학교에 갔다. 준영의 어머니가 하는 말로는, 형주는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곧장 군대에 갔다고 했다. 준영이 막 시작한 대학 생활에 정신이 없을 무렵이었다. 오랜만에 형주의 소식을 들으니 준영은 문득 형주가 그리워졌다. 그렇게 헤어진 뒤로 형주에게 한 번도 문자나 전화는 오지 않았다.. 하지만 그리워하는 것도 ...
바닷바람이 귓바퀴를 벨 듯이 스쳤다. 홀로 우뚝 선 붉은색의 등대가 영군의 시선 끝에 걸렸다. 파도가 등대를 잡아먹을 듯이 밀려오다가 방파제에 부딪혀 부서졌다. 영군이 긴 한숨을 내쉬었다. 영군은 주머니 속의 쪽지를 꺼내어 바라보다가 발걸음을 뗐다. 낡았지만 견고해 보이는 단독주택은 마치 그것이 오랫동안 그 자리에 변함없이 있었다는 것을 보여주는 듯했다. ...
예슬아, 난 네가 좋아. 짧은 머리, 작은 키, 그래도 당당한 너. 늘 친구로 둘러싸인 너. 다가가기가 너무 무서워. 부스스한 긴 머리, 멀대같이 큰 키, 속마음 하나 털어놓을 데 없는 나. 어떻게 해야 가까워질 수 있을까. 조금도 닮지 않은 너와 내가. 지금처럼, 엎드려 바라보는 정도로는 무리겠지. 네 친구들로 가려질 테니까. 사람 한 겹, 얇은 벽인데 ...
END or AND -------------------- 14 왜 Oublier[망각]이냐고? 한해의 물음에 기범은 대답하지 못했다. 가끔은 너무 아파 민호를 잊고 싶은 저를 향한 이름인지, 아니면 민호에게 저를 잊지 말아 달라고 역설적으로 외치는 이름인지. 기범 저 자신도 아직 알지 못했다. written by 공사중 첫날은, 기범이 돌아오기만 한다면 다...
03. Og som har blitt banket opp og drept 03. 《그들은 구타 당하고 살해 되었지》 17세기. 발터센 공국의 이삭이 나스하임 공국의 포로가 되어 보호감찰 당하게 된 경위는 실로 복잡하였다. 이삭 발터센은 엘프왕족과 인간족의 혼혈이라는 환상적인 혈통을 증명하는 존재감을 지녔다. 금빛컬은 따로 생명을 부여받은 듯 살랑거렸고 녹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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