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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보통 이 곳에 올라오는 커플링이 아니라, 아카쿠로 (아카아시X쿠로오) 입니다. * 감상에 주의를 부탁 드립니다. - 작성 시작 2017-05-06 16:38:30 - 최초 게시 2017-06-05 23:52:00 Trigger Warning - 아카아시는 미성년자이며, 입양아로 가정폭력의 피해자 입니다. - 쿠로오는 성인으로, 신주쿠의 호스트 ...
아직 바람이 차다. 한 순간의 봄은 사라지고 여름이 밀려왔지만, 미련이라도 남았는지 간간히 드러나는 그 마지막 한 자락이 묘하게 사람을 간지럽힌다. 마치 그 사람처럼. 나는 실제로 본 기억조차 없다. 전설이라 불렸던 사내는 그렇게 오랜 시간을 세상의 굴레 밖으로 사라져버렸다. 하지만 남아있는 사람들이, 당신의 그 빛을 잊지 못한 사람들이 당신의 빛을 흉내 ...
안녕하세요! 일단 이 블로그는 썰 푸는 용으로 만들었습니다. 보통 트위터에서 놀지만 조금 더 긴 연성은 포스타입에 올리는 식으로 진행될 것 같습니다. 파는 건 토르로키, 토니피터 등등... 많습니다! 즐겁게 읽으시길 바라며 좋은 하루 보내세요!
봄날에 그 아이가 떠올라서 쓰는 사랑이 아닌 그리움이 담긴 연서. - - 이 봄의 끝에서 다시 떠오른 그 아이. 내가 태어난 4월에 어는봄날, 그 아이도 태어났다. 그래서 나는 그 아이가 더 애틋했다. 그 아이의 목소리가, 그 아이의 부름이 나를 감싸안는듯했다. 그 아이가 웃는 모습에 나는 그만 믿고 말았다. 그만 잊고 말았다. 그 아이의 말을. 그 아이가...
추천 해본다 어울릴것같은 테마송 겸 일수도 가사 없이 분위기만 가지고 추천하는것일수도 *첫곡is베스트 원탑최애부터 간다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 레오나르도 다빈치 ▲레쌤 왠지 와싯 잘어울리는거같아 라파엘로 산치오 ▲1분 30초부터 ▲아퀼로 맨날 mr 씹어먹음 고만먹어 조르조 바사리 ▲미미한테도 너무 잘어울리는 음악이라는 생각이 든다. ▲라라한테도 추천해주고싶음...
“그 날 밤 말이야.” 소파의 중앙에서 대본을 읽고 있던 치사토가 돌연 운을 떼었다. 카오루는 한 뼘 정도 떨어져 앉아있었고 치사토는 고개는 그대로 둔 채 눈만을 굴려 그를 바라보았다. 마치 말의 뒤를 재촉하는 듯한 눈빛으로. 카오루는 이 뜻을 알고 있었다. 그는 소파 위 거리를 좁혀 치사토의 옆으로 가까이 붙는다. 그래, 다음 대사는. “그 날 밤?” “...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 원작을 기반으로 하지만 일부 설정과 스토리 흐름이 다르게 됩니다. 한마디로 원작 붕괴 설정. * 미도리야가 개성을 가지고 있고,엄청난 능력인 탓에 여러모로 굴리고 또 굴려집니다. * 원작 캐릭터들 일부의 성격,상황이 달리지게 됩니다. * 인기 소설에 있는 내용에서 영감을 얻어 쓰는 거기에 소설 인용구가 좀 들어갈 것입니다. * 중간중간에 고어적,19금적...
그래, Dear my moon. 나를 외롭게 만들지 마요. 빵눙 Dear My Moon 영조가 떠난 뒤에도, 환웅은 생각보다 별탈 없이 보통의 삶을 살아간다. 버스를 타고 회사로 가, 가수가 꿈이라는 애들에게 춤을 가르치고 고쳐준다. 시끄러운 음악으로 정신 없는 회사는 환웅을 괜한 생각에 빠지지 않게 했다. 아직 춤에 서툴고, 서툴더라도 잘하려고 애쓰는 어...
팬아트나 만화를 그리는게 취미생활이긴한데 요새 분량맞추는걸 실패해서..어느정도 여유분을 만들어야 할것같습니다 그나마 저퀼로 올리면 금방할수는 있지만 아무래도 욕심이라는게 있어서..봐주시는 분들이 있어서 늘 감사히생각하고 있습니다 어느정도 정리되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너는 매미가 시끄럽게 울어대는 여름과 아주 잘 어울리는 사람이었다. 까무잡잡한 피부, 삐죽삐죽 솟은 머리카락, 옆으로 찢어진 눈. 누구나 너를 보면 여름,이라고 생각할 것이었고, 나는 그런 여름을 좋아했다. 너를 좋아했다. 좋아한다. ...그 말이 그렇게도 어려워서 나는 네 생전에 한 번도 말해준 적이 없었다. 너는 부끄러워하면서도 내가 원할 때면 언제든 ...
* 난 너에게 힘들다고 말하고 싶었어. 힘들어서 죽을 것 같다고. 더 이상은 못 견디겠다고. 아직까지 희망이 보이지 않는다고. 열아홉이나 먹어서, 이렇게 바보같이 힘들어하기만 하는 내가 불행해서 미치겠다고. "왜 그래…." "내가 뭘 잘못했냐, 대체…." 돈도 없고, 깡도 없고, 꿈도 없고, 희망도 없어서. 나는 너 하나만 있으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아직까...
자취방 바닥에는 녹슨 듯한 엷은 붉은빛 물이 흥건했다."응. 괜찮아. 하루카. 걱정 안 해도 돼."전화기를 들고 선 치하야의 목소리는 담담했고, 전화 너머로 들려오는 하루카의 목소리는 조금 감이 멀었다."지금은 아무도 없지만, 곧 관리하는 분이 와 주실 거야. 연락했어. 응."어디선가 새어나온 물은 아주 조금씩 넓어지면서 좁은 바닥을 잠식했다. 흘러내려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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