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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책 정리하고 있습니다. 한 권 한 권 소중하게 모은 책들이에요. 정리하기 전에 기념삼아 사진을 찍었습니다. 당시에는 꼼꼼하게 골라서 샀던 책이지만 지금은 관심사가 바뀌어서 책들을 상당수 정리하려고 해요. 전부 정리할 생각은 아니고 저도 정리할 책과 아닌 책들을 살펴봐야 합니다. 만약 관심있는 책 있으시면 멘션 달아주세요. 판매할 생각이 있는 책은 가격을 조...
출국 전날 가족과 식사를 마치고 방에 들어온 정우성. 트렁크에 눌러 담은 겨울까지의 짐이 떠올리게 하는 건, 앞으로 펼쳐질 미국 유학길이 아니라 같은 트렁크에 기숙사 짐을담아 나오던 씁쓸함이었음. 집 전화를 들어서 익숙한 번호를 누르고. 짧고도 긴 통화음 끝에 들려온 ‘여보세요’ 받은 사람이 다른 사람이었다면 끊어버렸을 텐데. 역 앞으로 나와달란 부탁에도 ...
어딘가 봤던 익숙한 얼굴. 그동안 지내왔던 나날들을 생각해봤는데.. !! 기억났다. 내 첫사랑. 내 초딩시절 처음으로 사랑이라는 감정을 느끼게해준 남자다. 듣기로는 아빠따라 파리로 유학갔다고 들었는데.. 암튼 오랜만에 봐서 당황스럽다 ㅎ "저기..?" "어... 어??" "너.. 맞지?" "뭐...뭐가??" "이나은 맞지..?" "아...응 ㅎㅎ" "오랜만...
백업: 2023.02.15.
양호열에게 강백호란 무엇일까 어렸을 때 부터(중학교 때부터겠지만 3년이상 진득히 붙어있었으니) 백호의 옆에서 강백호란 인물을 지켜봐 왔으니 가족 같은 관계라 해도 이상할 건 없었다. 그냥 학교에서만 마주치는 친구면 몰라도 이 둘은 이미 볼꼴 못 볼 꼴 다 공유한 사이였다. (강백호만 그랬는지도 모른다) 그에게 강백호란 사람은 강가에 내둔 아이 같은. 눈이 ...
그리즈만은 월드컵 이후로 떠오른 아르헨티나의 신상인 "훌리안 알바레스"에게 꽤나 관심을 가졌으며 인스타나 트위터등 여러곳을 돌아다니며 좋아요를 찍는건 물론이였으며 사진까지 줏어모았다. 그렇게 수확의 결과는 그가 나를 알아보고 응답해줬다. "너는 프랑스 그 자체인 그리즈만."이라고 댓글을 달아주더라. 그리즈만은 잠시나마 부끄러움이 생겼지만 힘내서 "월드컵때도...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드르륵, 탁- 드륵, 탁- 서빈은 수화기를 들어 올린 채로, 다이얼에 손을 올리고선 작게 원을 그렸다. 삐- 하는 소리가 잠시동안 귓가에서 울리고, 서빈은 긴장으로 떨리는 숨을 내뱉었다.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삐이이이- 쿠쿵.. "돼..됐나..??" 서빈이 성경의 구절을 읊자, 수화...
입지 않는 옷들을 정리하고, 머리도 좀 잘라보려고 생각 중이야. ... 내가 나답지가 못해서, 그래서 잃어버린 나를 찾으러 가는 과정 중에 하나가 되겠지. 변화는 언제나 예고없이 다가와서는 나를 가장적으로 바꾸어놓고, 미치게 하니까. 머물러 있는 것보다는... 그게 나을 지도 모르지. 모든 것이 잘 되리라 믿으면서... 나아가려고 노력해야겠지. 당신이 원했...
구라쟈나이 ... 실화다 컾링요소: 씨혜라가 잇긴 한데 그렇게까지 달콤달콤하진않음 누가그렸을거같아도일단그림 귀여운듯 두리는정말... 폼1342폼푸릔 같지않습니까? 왠진모름 근데좀닮은듯 아무이유없이 최애머리기르고싶어하고 기타쥐어주고싶어하는 습관? 같은게있음 정작나는기타칠줄모르지요 하하하 방영전까진 음... 안나오는게당연하지 라고 생각했는데 엔딩영상에 구또봇장...
태극기를 가슴에 새겨 마땅한 날 백 년 전 독립 자금을 옷 속에 숨겨 나르던 강인한 여인들을 그리며 살아간다 나고 자란 곳과 방식은 달랐지만 모두가 한 마음에 품었던 대한민국이라는 나라 흰색 저고리와 까만색 치마 혹은 학생복과 의병복 혹은 오늘을 사는 평범한 이들이 입는 옷 손에 든 태극기 그림자 위로 피어난 건 오늘 우리가 우리로 있게 해 준 이들의 외침...
간택 당했다. 누가? 최한솔이. 누구에게? 고양이에게. 정정한다. 고양이 수인에게. 수인의 존재야 알고 있었다. 정규 교육과정에서 가르치는 내용이고, 최한솔 다니던 고등학교 같은 학년에 두 명인가? 있다고 했었다. 수인이라는 존재의 희귀성에 주목한 인간들이 수인들을 사고파는 등의 행위를 하여 수인의 권리를 침해했고, 수인은 그 권리를 회복하기 위해 각고의 ...
그 다음에는 곰돌이 인형을 만드는 가게에 갔어요! 그리고 그날 저녁... 👇 밤비🧸와 두목🖤의 비행기 티켓 100원 보태주기 👇 후원 상자 이후 내용은 없습니다 !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싶은 분들만 이용해주세요 ദ്ദി˶ˊᵕ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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