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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공만 수의 얼굴을 못보는게 아니였어 수도 공의 얼굴을 못보겠어 한창때 알파와 오메가가 야릇한 키스씬을 봤는데 동하질 않는 알파나 오메가가 있다면 무성욕자겠지 인제 둘이 관계는 다시 애매한 사이가 됐지 눈만 마주치면 으르렁 관계가 아닌 친구도아니고 썸상대 아닌 관계... 어느날 수의 동기가 공에대해 물어봐 공에게 관심있는데 다리좀 놔달라고 수는 자기도 모르게...
타국에서 혼자 고생하는 엄마를 보며 어린 난 결심을 했다. 돈을 많이 벌겠다고. 세상에 돈을 많이 버는 직업은 많아 보였지만 어린 내가 돈을 많이 벌기엔 시간이 많이 걸렸다. 운이 좋아야 서른, 20년은 훌쩍 더 뒤에 시간은 너무 멀었다. 그때 TV에서 춤추고 노래하는 형들이 보였다. 아이돌이라고 했다. 그때부터 내 꿈은 아이돌이었다. 아이돌이 되려면 기획...
"레이디는 이름이 뭐... 아차 비밀 무도회에 신원은 밝히면 안 되겠지? 뭐라고 부르면 좋을까요? 공주님?""뭐, 편한대로 부르세요""그래! 그럼 공주님이라고 부르지!"공주님이라고 불리는 게 더 기쁘지 않을까? 마이 레이디라는 호칭은 딱 한 명만을 위해 쓰고 싶으니까."그쪽은 뭐라고 불러드릴까요?"그녀가 공주라면 나는 왕자라고 해야 하나?"음- 글쎄, 왕자...
트리거 워닝 : 폭력에 대한 간접적 묘사. 학교 폭력과 가정 폭력에 대한 비유적, 직유적 언급. (9)카페테리아 바닥을 밟고 선 구찌 운동화는 스티브 로저스의 것이다. 그는 내 식판을 들어 주고, 떨어트린 물건들을 주워 주었다. 그리고 내 양쪽 팔을 힘주어 잡아 일으켰다. 아무 말도 하지 않았으나 명확히 알 수 있다. 이 새끼는 동정하는 중이다. 나는 카페...
2차 순위 발표식이 끝나고 35명만이 남아 컨셉평가를 준비하게 됬었다. 처음 숙소에 입소하던 날이 떠올랐다. 101명이나 되는 남자들 속에 아는 사람이 없이 고개만 숙이던 내가. 하지만 주변의 떠돌던 소란스러움이 그리워졌다. 삼삼오오 모여 노래 부르고 춤추고 웃고 떠들고. 한방에 6명씩 들어차 숨길수 없는 땀냄새가 가득하던 숙소방안은 이제 마음맞는 한두명씩...
처음엔 단순한 우연이었다. 마리네뜨와 블랙캣의 모습으로 마주치는 건. 그러나 마리네뜨는 언제나 친절했고 왠지 모르게 편했다. 그러다 보니 나도 모르게 그녀가 지나갈 만한 길에서 기웃거리기도 했다. 나중엔 그녀의 빵집에 놀러 갔는데, 마리네뜨의 부모님은 정말 친절하다. 그리고 난 그분들이 맘에 든다. 하지만 아드리앙의 모습으로 가면 블랙캣만큼 원활한 대화가 ...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컨셉평가가 시작되었다. 그리고 잔인하게도 컨셉곡을 배정받은 아이들이 연습중에 35인을 뽑아낸다고 한다. 열심히 연습한 연습생들 중에 25명은 무대에 서보지도 못하고 탈락하게 됬었다. 빌어먹을 방송국 놈들. 곡배정의 순간 난 아이와 같은 곡을 하고 싶은 마음과 지난 밤의 일로 인해 아이의 얼굴을 보지 못하는 마음이 겹쳐 머리가 복잡했다. 같이 연습하고 같은 ...
# 프롤로그" 어떻게 그렇게 직관적이야? "" 직관적이지 않으면? "너무나 당연한듯이 또 의아한 듯이 묻는 네게 순간 말문이 막혀버렸다.그리고 이내 들려오는 너의 말에 알 수 없는 감정이 휘몰아쳤다." 좋다 싫다를, 꼭 그렇게 복잡하게 생각해서 판단해야해? "아니, 적어도 그건 아닌 것 같아.# 1" 호박고구마, 호박고구마, 호박고구마!!!! "" 아, 윤...
음, 그러니까 그아이가 처음 눈에 들어온건 엠카 첫 무대를 준비할때 였다. 내가 오르고 싶었던 무대 위 핑크색 연습복을 입고 그것도 센터에서 즐겁게 리허설을 하는 그를 보았다. 처음 느낀 감정은 나의 회색 연습복이 무대에 조차 제대로 설수 없다는 좌절감이었고, 마치 그 아이가 내자리를 빼앗은것만 같은 질투심이었다. 하지만 몇번의 리허설이 반복되는 동안 힘든...
달빛만이 만연한 깊은 밤. 복면을 하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흑색을 한 사내 둘이 나타났다. 소리도 없이 높은 담을 훌쩍 뛰어 넘어 사내들이 바닥에 착지하자 또 다른 복면의 사내 두 명이 기다렸다는 듯 주변으로 모여든다. 그리곤 신중하게 사전에 약속되었던 암호를 담을 넘어온 사내들에게 묻는다. “夜天下满开樱花 (야천하만개앵화 – 밤하늘엔 벚꽃이 만개 한데)” ...
w.데니에 “…나보고 이걸?” 드레이코가 의구심 가득한 목소리로 말했다. 그는 크림색도 아닌 카나리아 같은 색에서 눈을 떼지 못 했다. 마음에 들지 않는 표정을 적나라하게 드러내는 것도 모자라, 드레이코는 오직 엄지와 검지 손가락으로 옷을 집어 들고 있었다. 잘못 만지면 온몸에 물들기라도 할 것처럼. 드레이코가 포장지를 뜯어 보기 전까지 두근대던 해리의 설...
루드빅 온리전 '허이구, 내가 취향입니까?', 부스 위치 루6b 에서 판매하는 신간 소설 인포입니다! 표지는 윈터(@winter_dsn) 님의 레디메이드 디자인을 분양 받았습니다. 유일과 최후의 Belzer Holden x Ludwig Wilde 커플링 요소 有 19세 미만 구독 불가 / 1인 1권 행사장에서 신분증 확인 (운전면허증, 주민등록증 中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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