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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11. 사람믜 좀미접기로 매점믈 표면매보자
- 2014.11.23 제 128회 서울 코믹월드 발행 - 당시 얍님, 메로님과 함께 한 미유키 생일 트리플지에서 제 원고만 공개합니다. - 미래 날조 AU. 원고에 제목이 적혀 있지 않아 제목은 임의로 설정했습니다. 언제나 해피엔딩 누군가는 아직 이불 속에 처박혀 있고, 누군가는 아직 한산한 지하철에 앉아 꾸벅꾸벅 졸고 있을 시간이었다. 어스름히 햇빛이 ...
원작: 섬의 궤적 초고: 2015/11/30, 퇴고: 2015/12/01, 공개: 2015/11/30 가까운 미래시점 날조, 딱히 스포 요소는 없습니다. 일부 적당하게 오리캐 등장 같은 학교 친구 녀석이 실연당했다. 실연이라기보다는 뭐 혼자 헛물켜다 상대에게는 이미 의중의 상대가 있었다는 흔하고 뻔한 결론이었던 것 같지만. 그 웃는 얼굴이 어여쁘던 금발의 ...
".... 여긴 또 어디야." 대답할 이도 없는 어두운 골목에서 혼잣말을 중얼거렸다. 한손에는 거의 다 비워진 술병이 달랑거리며 흔들리고 있고 다른 한손엔 기름이 다 떨어진줄도 모르고 끌고 나왔던 차키가 꼭 쥐어져 있다. 차로 수십번, 수백번을 오갔던 길이라 하루쯤 걷는게 뭐 큰 문제겠냐 생각했지만 방심은 언제나 일을 키운다. "이쪽이 아닌가보네." 그는 ...
어디서 왔어? 만난지 이틀이 되던 오후, 함께 걷던 그가 물어왔었다. 그와 그녀는 고원의 좁은 길을 걷고 있는 중이었다. 이름모를 노란 잔디같은 풀이 가득한 땅, 하늘은 푸르렀고 눈덮힌 잿빛 산들이 병풍처럼 에둘러 서있었던 것이 기억에 남았다. 어디서..., 저 하늘에서 왔다고 하면 그는 놀랄까, 외로운 것은 싫지만 거짓은 더 싫었다. 이 땅에는 없어, ...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원작: 섬의 궤적 2 초고: 2015/02/01, 수정: 2015/05/03, 공개: 2015/05/03 섬궤2 1부 초반에 대한 스포일러 있지만 대부분의 내용은 망상으로 보충한 날조입니다. 커플링 없는 캐릭터 중심 일상 소재. “제대로 대책을 세워야 해.” 진지한 어조로 말을 꺼낸 것은 마키아스였다. 세 사람이 켈딕에서 재회해 반갑게 서로의 무사를 확인한...
서로가 본 서로의 빛 -BTS (방탄소년단), 소우주 (Mikrokosmos) 中 11 "근데 이건 왜요?" "확인해 볼 게 있어서." 거의 모든 직원이 집으로 돌아간 시각, 여전히 불이 환한 기획팀 사무실 안에는 남준과 석진 둘이 덩그러니 남아 있었다. 체온이 무더기로 사라진 사무실이 썰렁했다. 남준이 가지고 나온 출퇴근 리스트를 받아 든 석진은 서류를 ...
주말에 같이 게임하자는 준혁의 연락에 약속있다고 답장을 한 하준은 약간 아쉬운 기분으로 집을 나섰다. 그토록 피해왔던 준혁이지만 다시 만나니 옛날 처럼 즐거웠다. 거기다 돈 문제도 얼추 해결되어서 그런지 하준의 마음은 한결 가벼워 졌다. 하지만 오늘은 꼭 가야 할 곳이 있었다. 태원의 기대에 부흥하기 위해 얼굴이 환해 보인다는 흰 티셔츠를 입고 통이 좁아 ...
711 🐥 헐!!! 둘이 사귀던 사이였어요?!! 대박!!! 남자 연예인 둘이서 사귀는 사이였다고..? 특종도 이런 특종이 없다. 박즴 깜짝 놀라고 김섟즨은 입술 깨물면서 민윥긔 노려본다. 과거 썰 풀어버린 민윥긔는 걍 시선 돌리고 휘파람만 붐. 1년전 클로즈베타 때부터 눈 맞아서 사귀었던 그들.. 712 자세한 사연은 알수없지만 헤어진지는 이제 다섯달이 좀...
죠죠 할로윈 합작 이기와 좀비를 소재로 참여했습니다! 글로 참여한 사람은 저밖에 없어섴ㅋㅋㅋㅋㅋㅋ글 페이지엔 저밖에 없습니다 네....다른 분들의 죠죠 할로윈 합작 진짜 멋있어요bb 합작 마감 며칠 남기고 급하게 쓴 거라 퀄리티가 영..좋지 못한 것 같지만 재밌게 썼습니다. 좀 더 쓰고 싶었는데 급하게 마무리한다고 좀 전개가 급하게 된 것 같아서 아쉽지만 ...
“카를로스?” 그의 이름을 불러도 듣지 못한 것인지 달그락 거리는 소리만 울려퍼졌다. 빅터는 물방울이 떨어지는 머리를 대충 닦아내고 욕실 앞에 놓인 슬리퍼를 신고 부엌으로 걸어갔다. 욕실에서 부엌까지 가는 복도도 먼지 하나 보이지 않는 대리석으로 만들어진 바닥이었다. 손님용인지 빅터의 발 크기보다 큰 슬리퍼가 질질 끌렸다. 어기적어기적 걸어간 부엌에서는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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