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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축제 준비가 한창이었다. 고학번이었지만 학교 전체가 시끄러운 행사가 설레지 않는 건 아니었다. 껴주지 않는다는 게 슬픈 거지. 우리끼리라도 놀자. 진짜 마지막일지도 모르잖아. 막학기를 앞두고는 합리화만 늘어갔다. “종현아. 우리도 갈까.” “축제?” “어.” “언제?” “축제는 마지막 날이지. 민기한테도 연락해볼까?” “민기 바쁘다더라. 그 무슨 서포터즈였...
임신 한 거 확실해지기 전에 한 번 아기 데리고 마트 나갔다가, 일찍 집에 온 석민이가 진짜 눈 뒤집어서 난리 났었음. 지수가 와중에 애기 짐 되게 야무지게 들고 나가서... 막, 이유식이랑 기저귀가방이랑 다 가지고 갔었거든. 집에 왔는데, 밖에 갈 때 마다 들고 나가던 큰 기저귀가방이 쏙 사라진 거 보고 약간, 반쯤 미쳤었음. 너무 놀래서 전화할 생각이고...
짧음 중혁선배 맨날 김독자 집 보고 기겁하면서 청소해주고 폭풍 잔소리 근데 독자 먹는 거 보고 얘가 미쳤나 싶어서 온갖 싱싱한 재료 사들고와서 9첩반상 차려주기 근데 또 피아노 연주하는 거 보면 애가 완전 달라보이고 결국 김독자 키우기 프로젝트 할 것 - 19.08.05 트위터 썰
◀마넷(=마린) 소개글▶ 안녕하세요! 새롭게 트친이 되어주신 분들 혹은 트친소로 찾아오시는 분들 위해 작성한 글입니다! 트윗 성향 및 파고있는 장르에 대해 적혀있으니 한번씩 읽어주시면 감사합니다! (소개글은 파고있는 버닝하는 장르에 따라 유동적으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닉넴: 마넷(=마린)- 마린으로 기억하시는 분들은 어느쪽이든 상관없으니 편히 불러주세요!...
그러니까 나는 생각했어요. 하염없이 바보처럼, 나는 당신이 살아온 세계, 공간, 시간의 극히 일부분 이었을 뿐인데 헛된 희망을 품었습니다. 이젠 딱히 우습지도 않고, 나는 무력했고 당신이 나로 인해서 바뀌었을 때를 조금도 상상이 안가지만 상상을 해보려고 노력했었는데 어느 날 원래 알고는 있었지만 웃는 걸 보니까 조금은 달라지지 않을까, 바꿀 수 있는 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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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카. 난 후회하지 않아. 모든건 내 선택이고, 내가 책임져야할 무게야. 네가 날 살리려 한 것이, 설령 그것이 네 마지막 소원이었다 해도, 난 그걸 거절했을거야. 난 사람들을 살리지 못해, 오르카. 네가 그걸 바란다고 해도, 난 죽었을거야. .... 오르카. 난 너에게 정을 주었어. 넌 나에게 사랑을, 충성을 주었고, 난 너에게 정을 준걸 후회하지 않아...
모두가 함께라면 괜찮으니까, 힘내자! 는 마인드로 모두가 서로를 바라봤다. 우리의 선곡은, 역시나 데뷔곡. 우리다움을 가장 완벽하게 표현하는,데뷔곡이다. 다함께 부르자, 우리다움을. 「 Florescence Kingdom 」 - Rise Trone 시작의 시작의 노래로 나와 너의 거리를 줄이고서 열정적인 우리들의 아름다운 모습에 포옥! 하고 빠져버렸어 연중...
※망상이니 진짜 설정이 이렇다는건 아님 그저 우리집 에메히카가 보고싶어 쓴 망상썰 우리집 빛전의 과거는 고대인 중에서도 14명의 아씨엔중 한명이였고, 에메트셀크와 휴트로다에우스랑 단짝 사이. 창조마법에 서툴렀지만 지식이 많고 높은 마력의 보유자였고 누구보다 별을 사랑했기에 14명중 한명의 자리에 인정받기도 했을거야. 그리고 처음은 휴트로다에우스와 친해져 다...
-에메트셀크 좌에 대한 개인적 해석 있습니다: 에메트셀크 좌는 두 명이 하나인 자리+'그 사람'은 에메트셀크 좌 중 하나 -'그 사람'은 여성으로 생각하고 그렸지만 어느쪽으로 해석하셔도 큰 상관이 없도록 묘사되었습니다. -'그 사람'과 에메트셀크의 관계는 자유롭게 생각해주세요. https://lyricstranslate.com/ko/c%C3%A9cile-c...
모든 세상의 위험이 사라지고, 흑문도 닫히고, 신기사들은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갔다. 어떤 신기들은 쭉 신기사들의 곁을 지켰고, 어떤 신기들은 떠났다. 종야오는 후자에 속하였다. 소년을 진하게 괴롭히던 염독은 그저 웃으며 떠났다. 그렇게- 종야오는 그제서야 그림자처럼 달라붙던 죽음을 떨칠 수 있었다. 또 한가지 바뀐 것이 있는데, 그건 바로 기억이다. 삭제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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