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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written by 스터 For. 르아님. 생일 축하드립니다! 늦었습니다! 캐...릭터 붕괴는 그냥 넘기십셔... ※겨울합숙 어느 날 일어날 법한 이야기..? “하, 하루이치.” “요우상.” 들어오는 빛이라고는 커튼 사이로 비치는 엷은 달빛뿐이었다. 불이 다 꺼져 어슴푸레한 방 안에서 하루이치는 자신보다 한 뼘은 더 큰 선배의 멱살을 잡고 벽으로 밀어붙였다...
[아직 밥 먹어요?][그럼 식사는 언제 끝나요?][차 가지고 나갔어요?][근처인데 술 마셨으면 데리러 갈까요?]답지 않게 메시지가 우수수. 민석은 집어 들었던 맥주를 한 모금만 마시고 핸드폰을 집어 들면서 머리를 데굴데굴 굴렸다. 분명 뭔가가 있다. 이런 생각이 들지 않을 수가 없는 것이었다. 그것도 그럴 것이 떨어져 있으면 전화를 했으면 했지, 메시지를 ...
피곤한 하루였다. 어스름한 달빛이 쏟아지는 어두운 방 안에서 츄야는 천천히 잠옷으로 갈아입으며 깊은 한숨을 내쉬었다. 간부쯤 되면 이런 일상에 익숙해질 줄 알았는데, 오히려 더 늘어난 책임에 점점 고달파지기만 했다. 아쿠타가와가 오늘도 미친놈처럼 날뛰어서 일을 더 크게 벌려놓은 것도 한몫했다. 포트 마피아의 허가 없이 마약 밀매를 하던 적 조직을 섬멸시킨다...
선물로 시작해서, 키스로 끝났다. 원문: https://archiveofourown.org/works/14554590 사건의 발단은 한 선물로 시작되었다.아츠시가 사무실의 문을 열자마자, '생일 축하해, 아츠시!'의 외침이 그를 맞이한다. 솔직히 동료들이 이런 파티를 준비해줄 거라 생각치도 못했기에, 눈물을 글썽이며 감사를 표하고, 쿠니키다 씨가 건내준 칼...
※ 조회수가 급격히 늘어 몇 가지 공지를 추가합니다. (19.06.11 20-03-23 2021-04-05 수정)크게 수정할 생각은 없었으나 21년 12월 6일, 원래 발행했던 날짜로부터 3년하고도 두 달이 지난 시점에서 이렇게 새로운 이야기로 갱신을 하게 되네요. 기존에 작성했던 글을 토대로 수정하기 시작했으나 변경된 부분이나 스포일러가 제법 많아졌습니다...
0. 종강한 인준에게는 새로운 취미가 생겼다. 이미 다 지나버린 인기 한국 드라마들을 다시 보는 거였다. 종강 하루 만에 심심함에 몸부림치던 인준은 유투브 클립을 타고 가다가 결국 참지 못하고 드라마 정주행을 시작했다. 어제는 도깨비 차례였다. 잠깐 살았다고 도깨비 앞부분에 나오는 캐나다 풍경이 반가운 자신이 조금 웃기긴 했다. 특히나 드라마 촬영지였던 퀘...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25. “황시목.” “네.” “너 서동재 집에 산다며?” 어느 회사나 그랬지만 이곳은 유난히도 소문이 빨랐다. 정보라는 이름으로 소문을 공유하는 것을 부끄럽지 않게 여기는 곳이었다. 사실로 밝혀진다면 정보였고, 사실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그저 잘못된 정보일 뿐이었다. “네.” “어쩌다가.” “어쩌다보니요.” “서동재는 잘 있고?” “그런 것 같습니다.” 시목...
1년 365일 중 단 하루, 세상에 나온 나를 낳은 건 엄만데 내가 축하받는 날. 생일이란 뜻이다. 어렸을 땐 상다리 휘게 받았던 생일상에, 반 애들에게 나눠 준 삐뚤삐뚤하게 적혀진 생일 카드를 줄 때 그렇게 기분이 좋을 수 없었다. 머리에 쓴 폼폼이 달린 고깔 모자가 뭐가 그렇게 좋다고 하루종일 머리에 달고 다녔는지. 머리 크고 나서부턴 미역국과 오만원권...
Show Time 「 예고장 스무 살의 청춘 지금까지의 잘못을 사죄하기 위해 하늘을 걸어 여러분을 찾아뵙겠습니다 괴도키드 」 아침부터 언론이 시끄러웠다. 여러 신문, 뉴스가 한 가지 주제만을 말하고 있었다. 매일 새벽같이 배달오는 신문의 첫 페이지를 대문짝만 하게 장식한 사람이 눈에 훤히 들어왔다. 만월이 뜬 밤, 창공을 누비며 사람들의 눈을 빼앗는 하얀 ...
번외. 그녀가 헤어지자고 말했다. 여태껏 제 맘대로였던 그녀였지만 단 한 번도 헤어지자는 말은 내뱉은 적이 없는 그녀였다. 분명 그 말만은 진심인 것 같았다. 나는 대답 한마디 없이 그녀가 쾅 하고 닫아버린 문을 하염없이 바라보며 입술을 꽉 깨물었다. 표현할 줄 모르는 사람과 표현을 받아들이는 것이 서툰 사람. 분명 좋지 않은 조합이었다. 나에게 많이 지쳐...
방탄소년단 어쿠스틱 커버보컬팀 후일담🎹 2017 BTS 4th FESTA with ARMY #2-1. 2014 1st FESTA(130613~140612) : FIRST DEBUT [Track1] No More Dream [Track2] 상남자 (Boy In Luv) #2-2. 2015 2nd FESTA(140613~150612) :: FIRST MUSIC...
방탄소년단 어쿠스틱 커버보컬팀 후일담🎹 MEMBER TEASER5. 오드 ( https://twitter.com/epil_odd ) Youth Trilogy2. WINGS - Outro : Wings 🎤Vocal. ODD. SC :: https://soundcloud.com/bts-703419462/member-teaser6-podo_613-youth-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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