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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혼자 만족하고 말랬는데 HOXY 영화 보시고 추억 만드시는데 도움이 될까봐 올려봅니다... ※ 포토카드는 어떻게 뽑는가? ※ 네이버 검색창에 '메가박스 포토카드 출력' 이런 식으로 검색하시면 뜹니다! 단, 메가박스 앱을 이용하니 사용하실 분들께서는 설치해두시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출력하는데 1,000원 입니다. 메가박스 포인트가 있으시면 그걸 사용하실...
레포트를 다 작성한 지민은 태형의 자취방에서 잠을 잤음. 태형은 진작 자신의 매트릭스 위에서 잠이 든 상태였는데, 지민도 모르게 지민이 잘 곳에 이불도 펴주고 베개도 놓아두었음. 지민은 처음으로 태형이 그렇게 아예 막나가는 애는 아니구나(? 싶어 안도가 되었고 안도하는 자신이 웃겨 웃음이 나왔음. 아무튼, 태형의 집에서 잠을 자게 된 지민. 그리고 다음날 ...
4. 날이 맑았어. 여전히 찬바람이 부는 3월, 입김은 새하얗고 바람은 매서웠어. 밤부터 쌓인 눈이 발목까지 와서, 모든 아이들이 행복한 비명을 질렀어. 모든 어른들은 끔찍한 비명을 질렀고. 그래도 그날의 하늘을 손뻗을 수 없을 정도로 높았고, 또 파랬어. 다녀오겠습니다―, 내뱉으면 잘 다녀오라는 답이 스며드는 시간. 시멘트를 깔아 울퉁불퉁한 길 위. 넓은...
파아란 하늘 속 내리쬐는 태양. 급격히 더워진 날씨. 땀이 절로 나는 계절의 기온. 그리고 어김없이 찾아 온 점심시간. 도시락을 책상 위에 올려놓는 순간, 츄야의 교실에 언제 들어왔는지 모를 다자이가 도시락을 슥 뺏어서 "잘 먹을게, 츄우야" 콧노래를 흥얼거리며 교실을 나가버리겠지. 황당한 츄야가 뒤따르며 소리칠거야. "야! 누가 준대!? 맘대로 뺏어가놓고...
톡톡. 뭐지? 창문을 두드리는 소리에 수학 교과서에서 눈을 떼고 창문 쪽을 바라보았다. 혹시 바이엘이 창문을 두드린 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앞섰으나 이내 창문 밖으로 보이는 광경에 입을 쩍 벌리고 말았다. '부엉이!' 길 잃은 야생 부엉이가 자신의 집 창문을 우연히 두드릴 확률이 얼마나 될까. 만약 자신의 짐작이 맞다면 이 부엉이는 결코 평범한 부엉이가 ...
"미래는 불확실하고 내일은 계념 뿐, 오늘을 살아요 우리." 외관 (커뮤사용 가능 픽크루- picrew.me/image_maker/64…) 상당히 중성적인 외형, 전체적으로 마른몸을 가지고 있다. 안먹는것은 아니지만 그냥 살이 안찌는 체질인듯 하다.대체적으로 넓고, 가벼우며, 색이 엷은 옷을 선호하는 편, 그래서인지 색이 강한 음식은 즐겨먹지 않는다. 옷이...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그냥 그려보고싶엇던걸로... ㅋㅋㅋㅋㅋㅋ
포동포동 上 단편 (국민) w.보핍 "아 선생님! 아 진짜!!" "안돼. 절대 안돼. 너 그 말버릇 고칠 때까지 절대 안돼." 지금 나는 꼬마 전정국을 훈육 중이다.꼬마라고 하기엔 좀 많이 크지만. "아 선생님!! 아 진짜 한 번만요!! 진짜 딱 한 번만. 진짜로. 진짜 진지하게." "언젠 안 진지했냐. 맨날 진지하대. 넘어갈 줄 알구? 됐거든!" "나 욕...
정원에 새로운 꽃을 심으면 일주일도 안되어 온 동네 사람들이 다 알게 될 정도로 작은 마을에서 제이미는 그리 환영받는 구성원은 아니었다. "마셜 부부는 사람이 정말 좋지. 그렇게 좋은 사람들은 또 없을 거야." "그렇다니까. 우리 조카가 일사병으로 쓰러졌을때 도와준 사람들도 그들이었는걸." "하지만 그 집 애는 좀……. 내가 60년을 살면서 그런 8살 짜리...
청춘의 계절 A w. 런던아 “근데, 우리 동갑인데?” 그래서요?, 종현이 조금 까칠하게 대답했다. 민현과 종현의 첫 대화였다. 사실 그전부터 서로의 얼굴은 알고 있었지만, 일적인 대화만 몇 번 나눠본 것이 다였지 이렇게 마주 앉아, 그것도 술과 안주들을 앞에 두고 대화를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였다. 동갑인 거 나는 알고 있었는데, 라고 속으로 생각하며 종...
혿균 역학 “너는 왜 내 생각만 하냐.” “제가 그것까지 형한테 허락받아야 되는 거예요?” 장마철이었다. 내리는 비들의 향연을 어찌 설명할지 상균은 급히 입을 뗄 수가 없었다. 장마철엔, 유난히 과거의 사랑이 빗물 사이로 떠오르곤 한다. 휴학을 할까 하다, 졸업장을 받지도 않고 취직한 그 때문에 상균은 억지로라도 학교를 다니고자 했다. 적어도 잊을 수는 있...
07Written by.Ma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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