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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주의사항 PC2 PL-★★★★★ "서로에 대한 신뢰짤이 통하는 사이에서 돌리세요" PC1 PL-★★★★★ "삼진개비" PC3 PL-★★★★★ "경고의 말을 고를 수가 없다" PC4 PL-★★★★★ "사야의 노래에 개비를 얹어 먹습니다" 식물이 사람을 먹습니다.식물에게 PC가 먹힐 수 있습니다.시체(온전한 혹은 토막난)가 나옵니다.물리적으로 인간이 되다만 ...
BGM ; 데이먼스이어-yours 그해 여름, 내게 사랑을 말해주던 그 목소리. 나는 그런 그의 목소리가 여름을 닮았다고 생각했다. your summer 05 " 아 그게.. 사실은.." - 어? 잠깐만 나 전화 좀 받고. 📞 채채 - 여름아, 출근 중이야? 📞 한썸머 - 어, 형원아. 나 출근 중 - 어제 잘 들어갔어? 잠은 왜 못 잤어? 진짜 나 때문...
"당신...!!!!" 끝까지 찾아가 죽이겠다고 결심하고는 쫓아 들어간다. 나의 목숨따위 아무래도 상관없다. 유지아씨의 복수를 꼭 하겠다고 결심한다. 그렇게 어느정도 시간이 걸렸을까 거기에 다다른 곳에는 큰 유리병이 있었다. 그리고 보자마자 자신의 눈을 의심했다. "...유지아..씨.." 그날 유지아씨는 내 눈앞에서 나를 지키다가 폭발했다. 그 충격으로...
따르르릉, 하고 촌스러운 종소리가 울려퍼진다. 에나가 갈색 머리카락을 휙 넘겼다. 주변에 따라붙는 아이들의 시선과 말소리들을 무시하며 에나는 걸음을 옮겼다. 일본인이 많이 다니는 그린우드 하이스쿨에, 시노노메 에나는 재학 중이었다. "아아, 팬케이크 먹고싶다." 에나가 손톱에 매니큐어를 바를까 말까 고민하며 말했다. 사탕을 먹던 미즈키가 '또?' 하는 얼굴...
치후유. 그 이름을 부르면 느껴지는 겨울이 좋았다. 한 번도 입 밖에 낸 적 없지만, 작은 몸에 담긴 너의 겨울을 사랑했다. 차가운 벽안과 노랗게 물들인 머리칼을. 따듯한 손끝을. 천 개의 겨울이 담긴 너의 이름. 나는 입속에서 무심히도 숱한 계절을 넘겨버렸는지도 모른다. 천이라는 숫자는 도무지 손에 잡히지 않아서. 다만 네 눈동자가 파랗게 뇌리를 물들일 ...
그는 손을 닦아내지 않았다. 곁에 선 이가 건넨 순백의 천은 바닥으로 떨어졌다. 멋쩍은 미소를 지을 법도 하건만, 그는 굳은 표정으로 정면을 바라보았다. 고귀한 이의 행차였다. 단단한 껍질 속에 숨어 안락하게 연명하는 이는 아니었으나, 그렇다고 무방비하게 자신을 내보이는 이도 아니었다. 그저 딱 필요한 정도로만, 감히 자신을 부정할 수 없을 정도로만 세상...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고죠 사토루. 게토 스구루. 두 사람이 피 터지게 싸운 지 하루 만에 고전에 소문이 다 났다. 그리고 그 소식을 임무 때문에 자리를 비웠던 터라 이틀 뒤에야 알게 된 유우지는 눈을 동그랗게 뜨며 끔벅였다. 두 사람의 싸움으로 기숙사가 무너지고, 고전 내에 있던 숲의 일부분이 망가졌고, 당연히 본인들도 크게 다쳐서 이에이리에게 반전술식으로 치료받았다는 소식을...
*사주팔자는 재미로만 봐주세요 저의 캐해와 전원우의 캐해가 완전히 다를 수 있음!!!! **맞춤법 주의.. 보이는대로 쓰는 거라 두서가 없어요 ***전원우라는 사람을 알고싶다! 라는 분만 읽어주세요 이걸 읽는 사람들이 사주팔자에 대해 얼마나 알고있는지 몰라서 최애애애애대한 쉬운 말로 풀어쓰려고는 노력했는데...예... 일단 저는 태어난 시를 대충 맞췄습니다...
외전 넌 나의 바다 꿈을 꿔 다리에 힘이 풀렸다. 침대 맡에 앉아있던 형원이의 마지막 질문에 벙쪄버린 내 정신상태는 로그아웃이 된 것처럼 부팅을 꺼버렸다. 입이 백 개라도 할 말이 없을 이 상황에 형원이는 의외로 덤덤한 눈을 깜빡이다가 짧은 한숨을 쉬더니 자리에서 일어나 제 휴대폰을 챙겨들고 좁은 캠핑카에서 내 어깨를 밀친 채 캠핑카를 나갔다. 붙잡지도 못...
글을 시작하기에 앞서 맞춤법에 대해 잠시 불평하는 시간을 가져볼까 한다. 사실 이번 글의 제목을 '톰 크루즈가 날으는 전투기에 직접 탑승한 이유는 무엇일까'라 짓고 싶었다. 그런데 '날으는'이란 표현은 맞춤법에 맞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덕덕고를 켜서 '날으는 맞춤법'이라 검색해보니 이런 결과가 뜬다. 날으는 한국어의 동사이자 자주 틀리는 한국어 가운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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