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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걔는 그런 애였다. 자기 얘기는 하나두 안 해주면서 남 얘기는 믿도 끝도 없이 다 묵묵히 들어주는, 그런 그림자 같은 애였다. 그 그림자 녀석은 감정이라고는 코빼기도 없는 건지, 같은 반이 된 것도 벌써 세 번째인데 슬프다던가, 놀란다던가, 화난다던가 하는 것을 못 봤다. 벌써 3년인데, 햇수로 치면 6년. 중학교 1학년 때부터 고등학교 3학년인 지금까지 ...
*러시아 욕설 있습니다. *메타 발언 있습니다. *캐붕 있습니다. 삭막하고 각박한 21세기의 토요일 저녁 8시, 어디서 찾아낸건지 모를 비범한 일반인 출연자들의 입담과 PD의 훌륭한 연출력 덕분에 쟁쟁한 경쟁작들을 제치고 무려 시청률 11.2%의 기록을 세우고 있는 시리어스 추리 버라이어티 예능 "평화가 우리에게 남긴 것은", 줄어서 평우남! 그리고 이국적...
"그 아이를 찾았다고?" 현종은 놀라서, 밥 먹는 것도 잊은 체 백천에 말을 걸었다. "예, 하지만 그게 그 여식일지는 확실치 않습니다." "하지만, 매화 빛 눈 그건 청명" "에이, 아닐 수도 있죠 사고." "그런데 궁금해서 그러는 건데요." "또 뭔데 걸어" "만약에요 정말 만약에, 청명인가 기억은 있는데 우리를 모른 척 하는 게 아닐까요? 혹시 모르잖...
세상의 모든 걱정을 뛰어넘어 당신의 모든 밤을 지켜드릴게요, 안녕하세요, 저는 오뢰입니다. 오늘 밤 당신을 달빛아래 캠핑에 초대하고 싶습니다. 낮의 사소한 일들에서 벗어나 걸음걸이를 멈추고, 호흡을 늦추고, 자신을 비우고, 다른 꿈을 찾아보세요. 달의 그림자는 반쯤 가려지고 하늘은 높으며 이슬은 짙습니다. 오래된 텐트 등이 노랗게 빛나며 서늘한 가을바람도 ...
나의 성급한 오해가 되려 누군가에게 상처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만약 토게가 떠났을 때 그 절망감이 배신감으로 변했다면, 받아들이지 못했다면으로 시작하는 베이스 ~.. 음 뇌절이 이젠 시리즈로 나와도 괜찮을지도? 미친 듯이 갈구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황혼 너머에 있는 검은 머리의 범을 만났고 그 호랑이가 어찌나 용맹하고 부드러운 지적 생명체인지 열 손가락을 접으며 나열할 수도 없이 좋았습니다. 네. 그를 사랑했습니다...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숲에서 길을 잃은 나는 한참을 헤매다 작은 동굴을 발견하고 안으로 들어 걸었다. 커다란 고성이 하나 드러났다. 으음.. 그래서 여기가 어디라고? 이상하리만큼 따뜻한 봄기운이 물씬 맴도는 이곳에서 뭘 해야 할지 모르겠다. 그때 "아! 이번에 오시기로 한 분이시군요!" 내 앞에 있던 그녀가 내 손을 잡고 날 이끌자 순식간에 눈앞의 풍경이 달라졌다. "잠시만요!...
# 전부터 애매한 건 싫어했다. 꼴등할 거 아니면 무조건 1등이여야 했고. 지금처럼, 애매한 사이도.. 어떡하면 좋지- 이러는 것도 싫다, 지민은. 그렇지만 왜인지 정국은 놓치고 싶지 않았다. 지민도 바보가 아니기에 왜 그런지 조금은 알지만, 어쩌면 인정하고 싶지가 않았던 것도 같다. 쿵쿵. 문을 세게 두드리는 소리에 저도 모르게 벌떡 일어난 지민이 어기적...
함박눈 내린다 ... 전쟁중이라 다들 지쳐있는 와중에 첫눈이 내리는거 보고 아이처럼 좋아하는 루테란과 그걸 시작으로 갑자기 다들 눈싸움 하는 어쩌고가 보고싶다 카단한테 짱돌만한 눈 뭉쳐서 퍽소리날정도로 던지고 씨익 웃기 두배로 돌려받음 오전 10:44 · 2023년 1월 26일 그림은 한 열배로 돌려받았네요 답지않게 유치해서 좋아요
“그 녀석 웃는 거, 짜증 나.” 폴나레프가 입을 비죽거렸다. 카쿄인은 눈을 동그랗게 뜨고 폴나레프를 쳐다봤다. “그 녀석? 누구를 말하는 거야?” “그 녀석 말이야, 그 녀석. 디오 그 자식.” 정말 모르겠느냐는 표정으로 폴나레프는 카쿄인을 손가락으로 푹푹 찔렀다. 팔 한가운데를 푹푹 찔리면서 카쿄인은 그제야 알았다는 듯한 얼굴을 했다. 다른 사람도 아니...
Hello Im yoon stephen keeho. I turned 23 years old this year, I am Canadian but I live in Korea. The reason why I'm writing the text is just like the title. I wrote this in English, so the person wh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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