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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코즈메 켄마 / 孤爪 研磨 (청윤님)
광복절 컨셉촬영 모델_하화님
- 텔레토비 나나 (혜림님)
- 야청 (김세이님) - 채두 (병아리님)
감삼다 감삼다
𝔄𝔯𝔰 𝔩𝔬𝔫𝔤𝔞.: 예술은 길고. 위 곡과 함께 읽으시면 좋습니다. “예술에 대해 함부로 논해서는 안됩니다.” 그것이 예술가끼리의 약속이죠. 이름 Diell Lopez 디엘 로페즈 디엘 로페즈. 그의 고상한 취향과 아주 잘 어울리는 이름이었다. 보통 본인을 디엘이라고 소개한다. 남들에게 디엘이라 불리는 편이 더욱 익숙했기에. (사실 로페즈라고 불러도 상관...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 와타나베 요우 / 渡辺曜 (혜림님)
그냥 저 좋으라고 푸는 썰인데 문득 키티 반응이 너무 궁금해져서요... 눈에 띄지 않는 곳에만 상처입고... 이를테면 배라던가 허벅지, 다리, 옆구리, 어깨, 가슴쪽, 등? 처럼 옷으로 가려지는 곳... 딱 겉으로 보면 아무렇지도 않아보이는 상태인데 그대로 키티한테 가서 안겨요. 분명 안으면 아플텐데 아픈 내색 하나도 안 보이고 안겨서 자기도 키티 꼬옥 안...
우울에게 끌려 노랑님
내 유년은 궤도 하나로 맴돌았다 붙었다 떨어지는 게 꼭 별 같아서 걔가 그러더랬다 나를 그냥 별이라고 불렀다 그게 나한테는 궤도가 됐다 나이 먹고 낡아 빠진 그 시절 돌아보면 아무것도 아닌 말 하나일 뿐인데 그게 또 인생이 된 거다 여전히 궤도 같은 하루를 살고 있고 그래서 자꾸 별만 맴돌고 있는 거, 반짝이지도 않는 이제는 빛이 잔뜩 바래져 버린 그 유년...
혜림님
사람들은 고스트를 잃은 수호자를 보고 인생의 동반자를 잃은 사람처럼 깊은 절망에 빠져 있기를 기대했다. 대부분의 수호자들이 그런 반응을 보이기도 했고, 무한히 공급되는 삶이 준비 없이 단절되었다는 사실이 받아들이기 쉬운 것만은 아니기도 했다. 플로리안은 탑에 돌아왔다. 마음 깊은 곳에, 놀랍게도 아직 남아 있는 정직한 부분이 전투에 나서는 것이 두렵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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