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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 알람..!! 왜 작동을 안한거야!! 늦었어 !!! " 현재시간 8시. 오늘은 Win의 입학식이 있는 날이다. 학교와 집이 거리가 좀 있어서 입학식 전 기숙사로 이사를 했다. 항상 자신을 깨워주던 사람의 부재로 인해 Win은 늦잠을 자버렸다. 친구들과 일찍 만나 함께 가기로 했던 Win은 자신이 일어나지 않아 먼저 가버린 친구들을 속으로 욕하며...
새콤달콤 딸기 퐁퐁 요거트 스무디 주세요! 下 w. 으엥사장님은 어디 살아요?왜요?그냥 궁금해서요.지훈은 여전히 관심이 많았다. 항상 질문이 많았고 대답하는 건 늘 승철 쪽이었다. 오늘도 평화로운 카페에선 잔잔한 음악이 흘러나왔고 지훈은 간만에 다른 손님 없이 가게에 혼자라 그런지 한껏 신나 말이 많았다. 안 말해줄 거죠? 그래요. 이런 적이 한 두 번인가...
(* 올릴 시기를 놓쳐버린 것이다... ) 16세, 어느 날. 아카데미에 재학중이던 시기에 편지 한통이 날아왔다. 편지에 적힌 이름은 에르메스 L. 세레니티. 세레니티의 가주이자, 나의 어머니시다. 언제나 가장 좋아하시는 샛노란 편지봉투를 이용해 편지를 보내셨지만, 이번에는 평소와 다르게 미색(米色)의 편지봉투에 뒷면에는 곱게 간 금가루를 뿌린 회백색의 실...
꼬옥! bgm 이랑 같이 읽어주세요! *** 과거 **** 현재 스크롤이 기니까 끝까지 쭈우욱 내려주세요 **** 첫사랑을 기억하면 그 시절 공기와 햇살 그리고 내가 보고 느낀 모든 것들이 떠오른다. 어쩌면 그것들 때문에 첫사랑에 대한 기억들이 더 예쁘게 느껴지는 것 아닐까. 그런 쓰잘데기 없는 미화된 추억 이야기 때문에 배주현은 21세기에 폴더폰을 썼다....
물빛 님 [여름이 지나가도] 물빛 님의 작품으로 재작업하여 분양하였습니다:) 책등 | 표제지 | 목차 | 장표제지 함께 작업하였습니다. 앞표지와 책등 부분 청박이 추가됩니다. 레디메이드 표지 신청 감사합니다. 레디메이드 #56 물빛 / A5 ❖ 레디메이드 분양 공지 http://posty.pe/5fiuz2 [ 변경 가능 문구 ] # 앞면: 물빛 /by. 작...
이번에 돌아오는 혜성은 주기가 6천년이라고 했다. “언제부터 보인대?” “오늘부터? 일주일 내내 보인대.” 혜성이 돌고 별똥별이 쏟아지고 한다는 것엔 관심이 없었다. 혜성이 어쩌고 하며 이야기를 하는 무리 중간에 박혀 있는, 작고 동그란 머리통을 발견하지만 않았어도 영영 지나칠 이야기였다. “아~ 이번에는 꼭 봐야지. 저번에 왔다고 했던 것도 못 봤어. 집...
타사이트에 연재된적 있습니다 오노하우스에 어서오세요! 05 [9] "니노가 연락이 안 돼." 애써 정리한 머리를 헝클이며 답답한 숨을 내쉬었다. 몇 통을 걸어도 니노미야의 전화에선 응답이 없었다. 바깥은 하늘에 구멍이라도 난듯 대차게 비가 쏟아지고 있었다. 그런데 니노미야는 물론이거니와 마츠모토까지 연락이 되지 않는다. 마음 한구석으로부터 억지로 눌러놓았던...
이자크와 지휘사가… 둘이… 키스를 합니다……. 따라서 키스 묘사가 있습니다. "이자크, 나랑 키스해볼래?" 푸웁! 이자크는 물을 뚝뚝 떨어트리며 황당하다는 표정으로 지휘사를 바라봤다. 아, 이자크의 얼굴이 봄날 철쭉처럼 붉어졌다. 안절부절못하며 하고 싶은 말이 많은데 그 무엇도 내뱉을 수 없는 듯한 모습이었다. 지휘사는 입술을 비죽 내밀고 부연설명을 덧붙였...
생일, 1년 중 가장 특별한 날. 그래요, 나는 생일에 죽고 싶습니다. 그 대화를 언제 나눴었더라. 어렴풋이 기억이 납니다. 체육관 구석진 곳에 앉아서 서로 자신의 생일을 말하고 있었어요. 여름과 8일, 봄과 14일, 가을과 30일, 겨울과 25일. 그러다 M이 그랬었지요. 나는 생일에 죽고 싶어. 왜냐는 우리의 물음에 M이 했던 대답이 기억납니다. 시작한...
“헬가, 이 뻔뻔한 녀석. 그래, 나랑 떨어져 새파랗게 어린 로드 따라가기로 하니 좋데?” “음... 좋은 건 맞는데, 앞에 달린 전제는 틀렸어.” “으휴, 기껏 좋은 자리에 여관 내주면 뭘 하나. 은혜도 모르고. 옛말에 말이다, 헬가 슈미트라는 인간을 거두어 도와주는 게 아니라고 했다구. 내가 바보지.” “에헤이. 또 그런다, 또. 그리고 굳이 따지자면 ...
bgm - 아, 진짜 어이. -아 남준 선배, 어제 환영회에서 석진이가 업고 나간 신입생이 하나 있는데... -진짜 잘생겨서 처음 딱 보면 누군지 바로 알아볼걸요? 이름은 김태형이고요. ".....별 이상한게 굴러 들어왔네." 새벽까지 수정 작업을 거쳐 겨우 윤기에게 수정된 대본을 보낸 남준이 찌뿌둥한 몸을 쭉 위로 늘리며 기지개를 켜고 석진의 답장이 왔을...
장주영 님 [ Journey to Love ] 장주영 님의 작품으로 재작업하여 분양하였습니다:) 시리즈물/표제지/장표제지 함께 작업했습니다. 레디메이드 표지 신청 감사합니다. 레디메이드 #55 PINK SUNSHINE / A5 ❖ 레디메이드 분양 공지 http://posty.pe/5fiuz2 [ 변경 가능 문구 ] # 앞면: PINK SUNSHINE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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