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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아니 오늘 늦는다고 했잖아 니가 니마음대로 약속을 잡으면 어떻게해" [아니 문준휘야 들어봐라 내가 말이다] "아 됬고, 어디로 가면 되는데" XX 술집 빨리 가ㄹ.. 신경질적으로 전화를 끊은 준휘는 코트 주머니 안에 휴대폰을 넣었다. 날씨도 추워죽겠구만.. "아니 나도 다와가" 준휘는 가던 발걸음을 멈추고 제 옆을 지나간 사람의 얼굴을 바라보았다. 익숙한...
내가 그대 곁에 있었더라면, 곁에 있었더라면 투둑 하는 소리와 함께 하늘에서 왠지 모를 빗방울이 한 방울 두 방울 내 머리 위로 떨어졌다. 떨어지는 비는 그칠 줄 몰랐고, 그 비는 내 마음까지 깊숙이 적셔왔다. 비가 내릴 때쯤엔 몸이 아픈 것 같다며 내 옆에서 쉼 없이 말하던 그대가 사라진 이후로 무언가 많은 변화가 생겨났다. 혼자서 곧잘 해내던 일들도 누...
[세븐틴/쿱지]思慕 왕이 되었다. 선왕이 죽임을 당하고 어리기만 하였던 나는 아무것도 모른채 대신들의 말을 들으며 옳고그름을 판단하지 못해 애를 먹었고, 대신들은 그런 나를 이용하려 들었단다. 너는 어찌 생각하느냐 지훈아 "..저는 아무것도 모르겠사옵니다 전하.." "어허, 아무것도 모르겠다니 그게 무슨 말이더냐" "저는.. 아직 많이 모자란걸요" 내 품에...
[세븐틴/원웆]還生 이번이 절대 마지막이 아니라고 믿어요.. 언젠가는 언젠가는 다시 만날 수 있을 거라고 믿어요 그러니까.. 그러니까 당신은 나 잊지 말고 기다려야 해요.. 투둑, 내 콧잔등 위로 조금씩 떨어지는 빗물에 왠지 모를 따스함이 있는 것 같았어, 마치 너를 닮은 따스함이 너의 전화에 오랜만에 데이트일까 설레었던 마음도 잠시 누군지 모를 여자의 목...
For USA occupants, getting to Houston is just a vehicle ride or homegrown flight away. This makes it very easy to design your next Texan experience. For global explorers, notwithstanding, a Houston ge...
제목: Luckiest Baby in the World (🔗작품 보러가기) 작가: mfingenius (🔗작가님의 다른 작품 보러가기) 등급: Mature 단어 수: 18,512 요약: "너 지금 쳐다봤지?" 말포이가 말했다. "아니거든." 그래, 사실 해리는 쳐다봤다. 그는 그저- 그는 '그 것'이 보이지 않았다. "아직은 안보일거야, 포터." 말포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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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의사 순영 X 작곡가 지훈 그날은 그 어느 날보다도 비가 훨씬 많이 내리던 날 밤이었다. 평소랑 똑같이 작업실을 가고 평소와 똑같이 집에 가던 길이었는데 어디선가 아기고양이 울음소리가 들려왔다. 어디서 들리는지 구별도 못 할 정도의 비를 뚫고 지훈은 온 정신을 집중해 고양이의 울음소리를 따라갔다.그곳에는 회색 털과 검정색 털이 오묘하게 섞여 있는 작은 고...
- 아, 귀여워라. 아, 언제부터 내가 쟤한테 빠졌더라. without you 몸상태가 별로 좋지 않아 하루를 쉬고 난 후, 귀찮다고 제 통화를 받아주고 있던 친구에게 불평불만을 내뱉어가며 카페의 문을 열었다. 근데, 웬 쪼꼬미가 있네. 알바 바뀌었나 보네. 적당한 키에 뛰어난 비율, 유별나게 작다고 할 만한 것은 아무것도 없어 보였지만 왠지 그냥 쪼꼬미라...
あの日 眠れずに眺めてた螺旋のフィラメント 아노히 네무레즈니 나가메타 라센노 휘라멘토 어느 날 잠도 못 자고 바라봤던 나선형 필라멘트 退屈な映画のワンカット 半開きのドア 타이쿠츠나에이가노 완캇토 한비라키노 도아 싫증이 난 영화의 한 장면 반쯤 열린 문짝 もしもこのまんま明日が来ないならどうしようか? 모시모 코노만마 아시타가 코나이나라 도우시요오카 혹시 말야 이대로 ...
2021년 1월 1(금) ~ 1월 17일(일) 제목 : 이상하고 자유로운 할머니가 되고 싶어 저자 : 무루(박서영) + 이북 有, 중고도서 판매中 알라딘 이북 :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40851050 모두가 정상으로 여기는 삶에서 비껴 나 현실보다는 이상을 사는 듯한 조금 이상한 사람....
간 밤에 누가 내 꿈에 잠시 들렸다 간 것 같다. 일어나자마자 드는 생각은 '안녕히 계십시오, 나는 블란서로 갑니다'라는 문장이었다. 블란서. 블란서는 프랑스를 이르는 옛 말로 블란서라는 단어 자체도 참 프랑스다운 이름이다. 파란색과 노란색이 참 잘 어울리는 예술가의 도시. 언젠가 프랑스를 한 번 다녀오리라 계획했던 적이 있는데 그 때의 염원이 꿈에 남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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