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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캐붕 요소가 있습니다. 특히 타르지한테 있습니다. 자발라도 만만치 않을지도... 수호자들끼리 사귀는 것은 쉬운 일이기도 어려운 일이기도 했다. 평생 전장에서 함께 돌아오기만을 바라며 적어도 상대가 살아 돌아가기를 바라게 된다. 하물며 수호자들의 사령관과 사귀는 일은…. 쉬운 일 하나 없는 일이었지만, 사랑을 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 수호자는 충분했다. 자발...
... 당신에게 기쁨이라는 존재가 한 걸음 더 가까워졌길 바라며. 후후. 어때? 멋있었지! ༊*·˚ 이름: 세네리아 프리 클데리타스 ( 이름 | 미들네임 | 성 )- 애칭은 세네.༊*·˚ 성별: 女༊*·˚ 종족: 마인༊*·˚ 나이: 16세༊*·˚ 키 / 몸무게: 172cm / 미용༊*·˚ 축복(능력/마법)과 눈 색:<맑음인형의 축복을>- 민트색 ...
*실제 배포되었던 책 이미지 후일담(tmi): 행사당일 검은잉크가 똑떨어져서 파란색으로 부랴부랴 색을 바꿨습니다,,, 표지는 흑백출력한 것입니다,,,, 놀라운 노랑잉크 침투력ㅋㅋㅋㅋ
00. 솔직하게. 루이즈 플랑은 안일했다. 피로가 극에 달한 채 잠에 빠져 병상에 눕혀지는 동료들을 보고 있자면 영원히 깨어나지 못할 것 같아도 언젠가는 깨어났으니, 그것이 딱 열 두 시간 정도의 간격이 되던가. 어두웠던 벙커를 마지막으로 그 정도의 긴 수면을 취해본 것이 까마득했으니, 이런저런 생각-섞이기 힘든 상황을 회피하고 싶다든지-을 뒤로하고라도 그...
당신이 의자에서 일어나는 것부터, 무엇이라 중얼거리고 지껄이는 것까지. 그녀는 그저 차분하게 내려다본다. 뭐, 그래서 어쩌라고. 멱살이 잡힌 것조차 너무나도 예상 범위 내여서, 아무 반응 없이 당신을 볼 뿐이다. 자기 자신의 감정을 견디지 못한 것도 예상 내. 수 틀리니 무력을 행사하는 것도 예상 내. 시선을 불편해 한 것도 예상 내. 어휘를 마음에 들어하...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이능력 특수부대 Special Ability Forces (SAF) UN의 통솔 아래에 있는 이능력자로 구성된 부대. 특정된 위험레벨을 넘은 이능력자들을 나라 또는 개인이 남용하지 못하게 국제적인 부대를 만든다. 이들은 UN에서 통과된 임무에만 움직이며 암살과 첩보임무는 대외적으로 금지되어있다. 사령부에서 허락과 단장/대장의 지휘 아래, 규칙을 지키는 선에...
" .. 너도 해볼래? " 난이도가.. 쉽진 않겠지만 말야. 이름 조이주 성별 XX 학년/나이 1학년/18 키, 체중 162/49 외관 짙은 흑발이 웨이브 지며 허리까지 늘어뜨려져있다. 그녀의 눈은 헤이즐 색으로 은은히 빛난다. 전체적으로 고양이상이다. 캐릭터 시점 오른쪽 눈매는 둥글지만, 왼쪽 눈매는 날카롭게 올라가있다. 그녀의 옷차림은 셔츠에 넥타이를 ...
머리카락이 많이 길었다. 한창 자르지 않고 기를 땐 시선을 가려 거추장스러웠던 앞머리가 이제는 익숙해져서 자연스럽게 귀 뒤로 넘기기를 연신이다. 이러다 현장 나갔다가 또 머리채를 잡히는 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뒷머리카락을 두 손으로 모아 머리끈으로 묶어놓으면 뒷목이 시원해서 한결 편하다는 느낌이 든다. 서류 가득한 책상 앞에 앉아 한창을 가만히 어둠으로 ...
기뻐 보이는 당신을 보면서 그 역시도 기쁜 미소를 지었습니다. 평소에 버릇처럼 짓는 상냥한 미소가 아닌, 진심에서 우러러나오는 즐거운 미소를요. 누군가가 그로 인해 기뻐하는 모습을 보는 건 언제나 따뜻한 느낌을 그에게 선사해주니까요. 그 따뜻한 느낌은 그에게 부드러운 안정감과, 실낱같은 기대감을 가져다주곤 했습니다. 당신이 기뻐했으니 당신이 그를 미워할 확...
산코이치 배포본 사랑과 정성의 암흑요리 “…고, 안고. 정신이 좀 들어?” “…다자이 씨?” 녹슨 못으로 쇠를 긁는 것 같은 소리였다. 제법 길게, 오래 잠들었던가. 굼뜬 정신에 난입한 존재까지 더해지니 톱니바퀴가 맞물리지 않는다. 제대로 돌아가지 않는 사고를 대신하듯 뜨겁고 답답한 감각이 머리에 둔중히 차오르고 있었다. 잠에서 덜 깬 것처럼 시야가 흐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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