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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 네임리스 주밀레 * 여밀레 x 베임네크 * 시점은 G25 이후 아 베임네크 보고 싶어서 미칠것같아서 제 우울함을 다 담아서 썻어요 ㅠ 보고싶다 ㅠㅠ 보고싶다 최애야 사랑해... _ 꿈결과 공멸의 간극 W.아린 "왜 여기 있냐?" 메마른 땅 위로 누군가의 발걸음 소리가 울렸다. 터벅터벅. 밀레시안은 구태여 옆을 돌아보지 않았다. 그녀는 이 세상의 모든 축...
2022.11.23. 수정. 공지 **공지사항을 읽지 않아 발생하는 문제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본 커미션은 슬롯제, 무컨펌제, 고정틀로 운영되는 커미션입니다.신청 및 문의는 오픈채팅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주의사항 ▪️ 공지사항을 필독해주시길 바랍니다. ▪️ 모든 커미션 그림의 저작권은 아리누(@arinu_COM)에게 있으며, 상업적 이용나 2차 가공, ...
거리두기엔딩
헤르셔에게. 네게 이렇게 편지를 쓰게 되는 것도 오랜만이군요. 네게 사랑 고백을 했던 때 말이에요. 기억나나요? 나는 아직도 그 때만 생각하면 가슴이 떨려오고 얼굴은 열이라도 나는 듯 화끈거려요. 겁이 없었나봐요. 평소의 나라면 편지를 썼더라도 네게는 차마 건넬 용기마저 내지 못했을텐데. 그 때도 요즘처럼 꽃이 막 피기 시작했었죠. 네가 좋아하는 자목련이 ...
그렇게 이주 정도를 날려보냈다. 그 사이에 많은 일들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기록할 시간이 없다는 핑계와 기력없음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다. 그래도 간단하게라도 뭔가 쓰고 싶은 날이 있는데 그게 오늘인듯 하다. 베르나르다 알바를 봤고, 위키드를 봤고, 화양연화를 봤고, 복싱장에 다니기 시작했고, 몸에 배인 습관이 얼마나 고치기 힘든 것인지 깨달았고, 마음의 ...
그러니까, 시작은 다 효진 때문이었다. 효진의 한 마디 때문에 유토의 일상이 180도 바뀌었다. 평화롭고 조용하던 일상에 아주 작은 틈이 생겼고, 그 틈은 점점 영역을 넓혀 균열을 만들었고, 유토는 그 균열에 익숙해져 갔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그 균열을 낸 상대에 익숙해져 갔다. 효진이 형.... 가만 두지 않을 거예요. "아, 진짜 유토야.... 한 ...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매튜, 아니 트로웰은 굉장히 태연했다. 그는 휴센을 보더니 빙긋 웃으며 손을 흔들었다. 물론 그건 절대 흔한 광경은 아니었다. 휴센을 보고 웃는 매튜? 차라리 휴센을 보고도 순한 베히모스가 더 신빙성 있었다. 매튜 곁에 엘이 있으니 가능한 일이라는 생각이 드는 것도 무리가 아니었다. "오랜만이네요." "어, 어떻게......." "엘을 안내해야 해서요. 그...
*지킬 앤 하이드 기반. “대체 무슨 생각인 거야 마들렌? 너 미쳤어?” 커피를 마시며 마들렌의 이야기를 듣던 라떼는 커피잔을 내려놓으며 물었다. 최근 마들렌은 커스터드 후작의 집에서 하인으로 일하고 있는, 라떼의 또 다른 친한 친구인 에스프레소라는 사람을 좋아하게 됐는데, 에스프레소가 마들렌의 성격이 너무 싫다며 냉정하게 마들렌의 고백을 거절했다. 그래서...
키는 바로 다음날 찾아왔다. 약속대로 밈뷸러스 밈뷸토니아를 들고서. 한해는 어제처럼 씨앗이 담긴 주머니나 건넬 줄 알았건만, 입장부터 요란하게 낑낑거리며 무슨 상자를 들고 들어오더랬다. 후다닥 마중나가 상자를 들어주니 헥헥거리며 거의 기다시피 들어온다. "이게 뭐야?" "저번부터 너는 할 말이 그것밖에 없어? 열어보기나 해." 노동으로 땀에 젖은 얼굴이 뿌...
* 마들에슾 장편 * 500년 동안 봉인된 마들렌과 500년 후 환생한 에스프레소 * 의인화 * 중간 브금 有 어느새 해가 지는 오후가 되어 하늘이 노을로 붉게 물들었다. 저녁이 가까워지자 백성들이 뭔가를 바삐 준비하고 있었다. 이곳저곳을 꽃으로 장식하고 천막을 쳐 음식을 만들 수 있는 공간과 식탁을 배치했다. 모닥불을 피울 수 있도록 준비된 곳에도 장작이...
텀블벅 판매시 달성 감사 선물로 준비했던 마구간과 4인 침실 입니다. 현재는 판매하고있지 않습니다. <마구간> <4인 침실>
-0316.21 -퇴고 X, 오타 가능성 有 -비속어 주의, 정보 고증 일절 없음 -사망 요소 有 -공각 새옹지마라고, 한 치 앞도 어떻게 될 지 모르는 게 인간사다. 가망이 없다고 선고 받은 사람이 병상에서 일어나 평범하게 살아가고 있을 확률, 기계하고는 거리가 먼 사람이 컴퓨터를 수리하고 있을 확률, '너는 사람은 못되겠다'라고 귀에서 피가 나도록 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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