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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블루사리+고통받은 도미네이터 캐붕주위 고대인씨 좀 들어봐요 저번에 사리엘이 나에게 무슨 말을 했는지 알아요? 주위에 꽃을 풀풀 날리는듯한 웃는 표정을 지은 블루헨을 도미네이터는 못 볼걸 본다는듯이 바라보곤 자신의 책상위에 놓인 책으로 시선을 돌렸다. 교내에선 알려질대로 알려진 블루헨과 사리엘은 이미 유명한 커플이었고 외모도 성적도 완벽한 그 둘에 누가 아깝...
항상 비슷하게 쨍한 햇빛에 둘러싸여 밝은 빛을 내던 한 여름의 어느 날을 잊을 수 없는 것은, 아마도 그 날 처음으로 먹었던 레몬 사탕의 맛이 매우 달게 느껴졌기 때문일 거라고 카토리는 생각했다. 늘 똑같이 먹어왔던, 어느 가게에서나 살 수 있는 평범한 브랜드의 노란색 레몬 사탕이 유난히 달착지근했기 때문에. 그렇지 않고서야 그 이후로 며칠이나 지난, 별 ...
쿠로코와 키세는 동갑. 그런데 키세는 신입사원이고, 쿠로코가 키세의 상사임. 쿠로코가 학점버프 운버프 받을 수 있는 버프 다 받아서 일찍 취업하고, 어쩌다보니 고공승진해서 나이에 비해서 대리 직함을 좀 빨리달았음. 사회생활도 있는듯 없는듯 줄 잘타고 일도 잘하는 쿠대리. 키세는 의도한건 아니었는데 다른 길(모델)하다가 회사원으로 온거라서 그냥 쌩 신입사원....
* 2주년 인기투표 + 2기 엔딩 판타지 AU * 토도로키 파트인 imm님(https://siroimm.postype.com/)과 합작 예정 * TS 주의 그 날 이후, 일주일동안 토도로키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첫날은 그에게도 사정이 생겨서 오지 않는 것인가 싶었다. 이틀 째에는 그 일이 조금은 길어지나 보다 생각했다. 사흘 째에는 그가 혹시 아픈 것인...
「난 네게, 내가 어떻게인지 아껴두었던 나 자신의작은 알맹이를 바친다--말로 통하지도 않고,꿈으로 소통하지도 않고, 시간도,기쁨도, 역경도 닿지 않은 중심의 심장을. (...) 난 네게 나의 외로움, 나의 어둠, 내심장의 굶주림을 바친다; 나는 네게불확실함, 위험함, 패배의 뇌물을 건넨다.」 - 처음에는 단순한 급체로만 생각했다. 점심으로는 요 앞에 새로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The only way out of this place is the truth벌써 몇 번이나 마주친 목 없는 시체의 향연에 제이크는 결국 참지 못하고 그 자리에서 토악질을 하였다. 아무것도 넘기지 못한 위장에서 멀건 위액이 목구멍을 타고 쓰리게 넘어오는 감각에, 제이크는 그 자리에서 힘없이 부들거리며 결국 주저앉고 말았다. 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일까. 제이크...
퇴고X 나타샤는 우아한 사람의 전형이었다. 아름다운 여인의 전형이기도 했다. 그 유명한 플레이보이인 토니가 그녀에게 대쉬하다가 처참하게 까였었다는 소문이 돌 정도였다. (그리고 로키는 거의 확신했다.) 그 험한 골목길에서도 품위를 잃지 않았다. 어떤 일이 있더라도 이성적이었으며, 차분하고 성숙한 태도로 임했다. 게다가 일처리는 깔끔하고 뒤끝이 없었다. 로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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