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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내려온 괴물로 크기는 사람의 두, 세 배 정도이고 사람과 비슷하지만 특별히 옷차림이 없고 대신에, 몽두, 즉 얼굴까지 가리는 둥근 모자 같은 것을 쓰고 있는 모양이다. 커다란 재해를 예측하기도 하며, 굉장히 많은 양의 밥을 먹는다. 자기와 같은 동료인 자신의 아우가 곧 나타날 예정인데 그러면 세상에 풍년이 들거라고 했다고 한다. 전남 보성에 나타났...
사람의 모습인데 발 부분은 사슴의 발인 것이다. 산 속에서 살지만 고귀한 사람과 교류하며 지내기도 한다. 한 번에 열 두명에게 젖을 먹일 수 있다. 한 번에 아홉에서 열 두 명 정도의 자식을 낳는다. "광법사사적비명", "여지도서"에 황해도, 평안도 지역의 전설로 나와 있다. - "광법사사적비명"의 기록에는 "녹족부인"이라는 이름과 한 번에 아홉명의 자식을...
"대구인"은 큰 지렁이라는 뜻이다. 가장 큰 사례로는 길이가 70척으로, 사람 키의 10배, 20배 정도의 크기이다. 굉장한 크기 이외에 특별한 특징이나 습성은 없다. 925년 음력 3월에 개성에서 나타난 일이 "고려사"에 실려 있다. 이때에는 발해에서 고려로 사람들이 와서 의탁할 징조라는 뜻으로 해석했다고 한다. 좀 더 작은 지렁이 괴물을 다루는 다른 이...
향태(香台)라는 사람을 어머니로, 강가시(姜加屎)라는 사람을 아버지로 삼아서 태어난 것이다. 덩치가 보통 사람보다 좀 큰 편이고, 긴 수염을 기르고 있으며, 눈이 보통 사람보다 크다. 삼형제가 있는데, 첫째가 가장 수염이 길고, 셋째는 수염이 짧다. 쳇째, 둘째는 검은 색 모자를 쓰고 있고, 셋째는 황색이 나는 모자를 쓰고 있으며, 둘째는 얼굴이 뛰어난 미...
황금색이 나는 돼지와 같은 동물이다. 그러나 신비한 힘을 갖고 있어서 사람을 저주하는 술법 따위를 알고 있고 사람처럼 생각하고 말을 할 수도 있다. 산 속 깊은 곳의 굴 같은 곳에 살지만, 사람을 납치해 가서 배필로 삼아 살기도 한다. 힘, 지혜, 재주가 아주 뛰어 나서 사람이 퇴치하기 어렵고, 땅 속에 사는 거북이나 그와 비슷한 다른 괴이한 짐승들을 부하...
금빛이 도는 아름다운 소 모양의 동물이다. 너무나 아름답고 귀엽게 생겨서 이 소와 가까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 소를 항상 잘 대해 주고 싶고 기분이 즐겁게 된다. 사람이 이 소에 완전히 빠져서 소를 배필처럼 여기며 집을 나가 떠나게 될 수도 있다. 보통 말을 하지는 않지만 사람과 같은 수준으로 생각하고 감정을 느낀다. 사람들이 의심하는 이야기이기는 하나, 이...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바다에서 사는 황금빛의 거대한 뱀 같은 것으로 굵기는 커다란 항아리와 비슷하고 길이는 십수명이 타는 배를 괴롭힐 수 있을 정도이다. 그 모습은 지렁이나 발없는 벌레와 비슷한 점도 많다. 황금색인데, 단순히 색깔이 금색일 뿐만 아니라, 빛을 내뿜는다. 이렇게 내뿜은 빛은 안개나 먼지처럼 빛 덩어리가 주변에 묻어 나고 흩어져 퍼져 있을 수도 있는 기이한 성질을...
*전혀 부담되지 않으니 편히 이어주세요...!! 저야말로 놀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과연 네가 눈치를 못챘을까, 아니겠지. 평소와는 눈에 띄게 다른 제 태도를 눈치 채지 못한다는게 말이 되는 소리일까. 눈치 빠른 너라면 진작에 눈치챌 거라 생각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초조한 기류를 숨기지 못한 건... ...그저 아이자와 쥰은 네가 그토록 걱정이 ...
하늘 위를 날아다니는 병사나 장군의 형상이다. 그런데, 이것은 사람 같이 생긴 것이 아니라, 아주 작은 날아다니는 벌레가 수없이 많이 모인 것이다. 매우 많은 숫자의 벌레들이 뭉쳐서 일제히 함께 움직이기 때문에, 그 덩어리가 마치 무예를 익혀서 싸우고 창칼을 휘두르며 활을 쏘는 사람처럼 움직이는 모습을 갖는 것이다. 벌레는 날아다니는 개미와 같이 생겼다. ...
빈센조의 눈빛이 일순간 변하며 눈앞의 파올로를 당장이라도 갈기갈기 찢어버릴 듯한 얼굴로 루카에게 전화를 걸었다.
라이프셋으로부터 우편물이 왔다. 요즘 같은 시대에 우편물이라니, 박물관에서나 봤던 편지 봉투를 뜯지도 않고 만지작대던 임창균은 잠시간 생각에 잠긴 표정을 했다. 편지 봉투를 든 손이 아닌 다른 손에는 두뇌 활동에 반드시 필요한 당분이 그득그득 들어있는 초콜릿 우유 맛이 나는 칵테일을 든 잔이 들려 있었다. 술을 마시면서도 두뇌 활동은 놓칠 수 없었던 놀부 ...
어디서 어떻게 생겨 났으며 왜 있는 것인지 정확히 알 수 없는 것으로 모습은 가는 실 토막처럼 생긴 것이 바람에 따라 허공을 이리저리 날아 다니는 형태이다. 그런데 날아다니던 것이 사람이나 동물의 눈에 들어가면 파고 들어 눈을 상하게 하여, 시력을 잃게 만든다. "아정유고” 중 “계사년 봄 유람기”에 황해도 서부 지방에 떠도는 이야기로 실려 있다. - 어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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