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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가상 피플게임 140115~170714 [게임설명] 선물 : 사귀기 전 선물한 숫자 = 애인 시작할 때 애정도 재산 : 데이트 장소를 결정 인기도 : 친구와의 친밀도 + 선물 수 친구 : 친밀도가 7 이상이 되면 애인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음. 애인 : 애정도가 10 이상이 되면 결혼할 수 있음. 애정도가 0 이하가 되면 헤어짐. 아이 : 애정도가 15 이...
감사합니다. 부족한 회지에도 많은 관심 가져주신 덕분에 소장본 주문서가 이르게 열릴 수 있게 됐습니다. 이제 정말 저만 열심히 살면 된다는 생각으로 마지막까지 힘쓰겠습니다. (+추가 공지란) - LOOP 마지막 화에서 수정된 장면이 있습니다. 포스타입에 올린 마지막화는 그대로이나 소장본에는 수정된 버전이 들어갈 예정이니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 - 현재 ...
“미친 새끼.” 수많은 환자를 돌보며 진상이란 진상은 질릴 정도로 겪었던 혜준에게 이번은 색다른 진상 유형이었다. 물론 진상이라는 건 같고. “아, 이혜준 선생님 오셨어요?” “안녕하세요.” 씩씩대는 걸음으로 도착한 검사실에서 매고 온 가방을 내려놓자마자 정수기로 직진했다. 냉수를 들이켜고 나니 그나마 화가 가라앉는다. 올 때부터 화가 나 있더니 이제는 조...
성인물은 아니고 애프터만 있어서 한 15금정도라고 해둡시다라고 썼었는데 그냥 전체연령가인듯; ----------------------- 어젯밤은 도대체 어떻게 된걸까. 침대에 걸터앉은 그가 고뇌했다. 또 악몽을 꾸고 열심히 각혈을 하고 있는데 등 뒤에 베임네크가 나타난 것 까지는 대충 기억에 있었다. 꺼지라고 했던 것 같지만 들을 리 만무했고 베임네크의 손...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드웨인은 초조한 얼굴을 한 채 연신 거리를 훑었다. 손목에 찬 시계는 곧 저녁 5시를 가리킬 것 처럼 보였다.전화를 걸까 하다가 에른이 며칠 전 황당한 듯 전화를 받았던 것이 기억이 나 할 엄두조차 내지 못했다. 의도적으로 칼에게 핸드폰을 빌려주어 에른의 번호를 알아내긴 했지만 엄연히 그가 자신에게 번호를 가르쳐 준것은 아니었다. 당연히 에른의 입장에선 황...
시체의 곁에서 변호사는 숨을 쉰다. 낮고 고르게, 일정한 간격으로. 욕조 안에 누워 평안히 숨을 거둔 시체와 그 곁에 선 정장 차림의 변호사의 대조가 퍽 문학 작품스러워 간병인은 들어서던 발걸음을 멈추고 만다. 욕조, 그 안의 시체, 골프 가방, 변호사, 절연 장갑. 잠깐 보아서는 이해되지 않는 광경에 간병인은 눈알을 굴린다. 그러다 욕조 안의 사람에게 혈...
한우를 뭐하러 바깥에 나가서 사 먹어ㅡ. 한우를 바깥에서 사 먹는 이들을 욕되게 하는 우현의 발언을 믿지 않았었다. 허나 곧 도착한 뷔페 행렬에 성규는 잠시 할 말을 잃은 듯, 줄줄이 들어오는 음식들만 쳐다봤다. 돈을 물쓰듯 쓴다는 그 상류층의 사람을 눈앞에서 보게 되다니 영광스러운 순간이 아닐 수 없었다. 이미 막창으로 배를 채운 성규조차도 손이 갈 정도...
*조직물 처돌이가 된 것만 같아여....(먼산(코쓱. 짧은 글 주의...! *BGM: The Neighbourhood - Wires. 노래와 함께 감상하시면 더 좋슴니다. :) Las Vegas(라스베이거스). 꽤 오랜 시간 동안 서로의 파트너로서 함께 임무를 수행해 온 민과 백. "카지노 꼭 한 번 와 보고 싶었는데 말이야. 와, 이렇게 다 와 보네"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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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사쿠사 키요오미 드림, 어떤 연결을 지켜봐주신 여러분,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드디어! 이게 과연 드림인지 패러디인지도 애매한 첫 드림 시리즈가 끝났습니다! (자축) 그동안 오탈자를 눈 감아주시고 좋아요, 댓글, 메시지 등으로 관심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덕분에 중간중간 지치지 않고 완결까지 후다닥 올릴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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