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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다소 허접하지만 3월에 써놓았던 게 아까워서 올리는 포스팅들입니다ㅋㅋ 엄청 간추린 초간단 포스팅이니 그냥 참고한다 생각하고 읽어주세요! 가입 or Not? 가입 안 해도 Kudos(좋아요) 누르기, Comment(댓글), 작품 열람 전부 가능(작가가 자물쇠 걸어둔 일부 작품/댓글란은 예외)가입하면 작품 북마크, 구독(업로드 알림), 스킨 적용, 즐겨찾기 태...
태동할 수밖에 없는 것들이 있다. 르네상스, 전쟁의 기운, 정正과 반反. 연즉 혁명이 어영부영 실패한 자리에는 예술이 들어섰다. 마치 분노를 잠재우고 불온한 씨앗을 불태우려는 것처럼. 〈아델라이데의 봄으로〉는 그렇게 탄생했다. 신선놀음이나 반복하던 루시엔도의 연극계에 근현대사 실화 바탕의 리얼리즘이 등장한 것이다. 상류사회의 흐름을 바꾼 두 사람의 사랑은 ...
결국 또 고구마를 주고 마는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 ㄴ... 나같은 거 신경 쓰지 마.. " [외관] 외관: 첫인상은 짙은 다크서클과 그늘진 얼굴이 매우 음침해 보이는 아이. 아무렇게나 대충 다듬은듯 길이가 안 맞는 머리는 빗질을 하지 않아 막 자고 일어난 사람처럼 이리저리 엉켜있다. 눈밑 짙게 깔린 다크서클과 얼굴에 진 그늘이 음침한 분위기를 내지만 고양이처럼 올라간 눈매와 뚱한 표정때문에 어딘가 반항...
이거 왜 칠하다 말았냐
탕! 고요한 도시 가운데에서 날벼락 같은 총소리가 울려 퍼졌다. 평소와 다름 없이 시간을 보내고 있던 사람들의 시선이 한곳으로 몰렸다. 탕! 다시 한번 총소리가 울려 퍼졌다. 불안으로 물들어 있던 눈동자가 현실을 직시했는지 거세게 흔들리기 시작했다. 곧이어 어디에서 들리는지 모를 비명이 쏟아졌다. 놀란 사람들은 우왕좌왕하며 도망치기 바빴다. 그때 누군가 이...
꿈도 꾸지 않는 잠. 마치 죽음과 같이……. 사람들은 말한다. 몸뚱이가 죽어지면 혼은 명부冥府에 떨어져 염라왕을 위시한 열 명의 왕에게 생전의 죄를 심판받는다고. 그리고 죄의 경중에 따라 상세尙世와 인세, 지옥으로의 행보가 정해지노라고. 사당의 벽에, 또는 시주받을 꿍꿍이로 행자行者가 보여주는 두루마리에 그려진 지옥의 풍광은 과연 어린아이를 울림직했다. 지...
청게 또는 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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