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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내가 레이디버그가 되기 전이자 알리야를 만나기 전, 아드리앙의 존재를 모르던 조금은 예전에. *** 어찌 된 이유에선지 클로이는 나를 병적으로 싫어했다. 내가 하는 말과 행동을 흉내내며 비웃거나 제 친구인 사브리나와 함께 날 괴롭히는 등 갖가지 방법을 써가며 날 괴롭혔다. 시간이 지날 수록 더 진화된 방법으로. 사람은 적응하는 동물이라 했던가. 그 말이 무...
*페그오 NL 2차창작 *주인공이름 : 후지마루 리츠카(구다코) *아르주나와 구다코를 엮는 커플링에 민감하신분은 열람 추천X ※※※※※※※※※약한 선정적 묘사가 있습니다※※※※※※※※※※ *막간의 이야기2 이후시점 *오타는 양해바랍니다. 익숙한 황금색의 눈동자. 석양과도 같은 주홍색의 머리카락. 그 어느것도 자신이 잘 알고있는 소녀의 것이었지만 낯선 광경이...
*페그오 2차창작. 날조 설정주의 *주인공의 이름 : 후지마루 리츠카(구다코) *아르주나와 구다코를 엮는 커플링에 민감하신분은 열람 추천X *오타는 양해바랍니다. "서번트, 아쳐. 아르주나라고 합니다. 마스터. 부디 저를 마음껏 사용해주시길." 눈부신 소환진의 빛이 사그라들고, 계약으로 이어진 마력패스를 더듬어 눈 앞에있는 자가 자신을 소환한 마스터임을 확...
엘나스. 언제나 만년설이 덮인, 차갑고도 시린 땅. 그곳은 몇 십 년째 내전이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었다. 금세 끝날 줄 알았던 전쟁은 끝나지 않았고, 많은 이들은 고향과 가족을 잃은 채 떠돌았다. 도래한 혼란에 누군가는 목숨을 잃었고, 누군가는 목숨을 앗아갔다. 붉게 타오르는 불꽃이 건물들을 집어 삼키기 시작했다. 여기저기서 사람들의 비명소리가 울려퍼지고,...
"그 녀석, 어린애도 아니고. 말썽부리기는!" 붉은 궁병이 화난 얼굴로 복도를 걸어가고 있었다. 진심으로 성났다기 보다는 교육을 위해서 내는 시늉에 가깝지만 지금의 에미야에게 붙잡힌다면 30분은 족히 설교를 들을 것이 분명하다. 에미야를 흘끗 바라보던 캐스터는 아처가 시야에서 사라진 후에야 허공을 향해 지팡이를 가볍게 휘둘렀다. 그 순간 아무것도 없던 자리...
숲으로 이어지는 문에 램프가 걸렸다. 윤은 밤늦게까지 메이드들과 수다를 떨다 방으로 돌아가던 길에 창문 너머로 그 램프를 발견하고 걸음을 멈추었다. 오늘은 조금 의외였다. 낮까지만 해도 거세게 비가 내렸고 지금은 비가 그쳤지만 땅이 온통 젖어있는 상태였다. 이런 날도 램프가 걸릴 줄은 몰랐다. 윤은 문에 걸린 램프를 보고 고민에 빠졌다. 언제 다시 비가 내...
감사합니다.
( 여단 멤버들끼리 단체 톡방?단체 라인방? 하나 있다는 가정. ) 모브가 방탈출 카페 가자고 여단 멤버들 전용 톡방에 글 올림. 흥미를 가지는건 핑크스와 페이탄과 시즈크. 우보긴이랑 노부나가도 관심을 가지긴 했는데 그게 뭐냐고 물어보는 정도에서 그침. 셋(핑크스 페이탄 시즈크)에게 설명을 하는 중간에 샤르가 갑툭튀 해서는 본인은 가겠다고 의사 표명함. 모...
드디어 성인식이 되기까지 2년이 남았습니다. 그리고 딕과 제이슨의 후계자 교육으로 인해서 브루스와의 시간이 줄어들은 클락에게...애도를..?
“두 개.” 먹이를 감은 비단뱀과 같이 기다란 비단 목걸이가 황제의 손에 감겨있었다. 황제 주경설은 하나 같이 희고 커다란 진주 알들을 바라보다 그것을 대기하던 내관에게 넘겨주었다. “이것을 만든 자의 손가락 두 개를 자르거라. 모후께 드릴 물건에는 단 하나의 오점도 있어서는 아니 되거늘 두 알이나 흠집이 난 것을 쓰다니.” 여상히 말한 것치고는 잔인한 명...
Wordy story : 02 열아홉, 가을 창가에 턱을 괴고 밖을 바라보면 어느샌가 하늘하늘한 바람이 머리카락을 스치고 지나간다. 그러면 뒤늦게 날아온 가을 냄새가 콧등 위로 차분히 내려앉는다. 후덥지근한 여름이 나도 모르는 새 지나가 수능을 앞둔 수험생들은 야자가 끝날 때 쯤이면 후드집업을 뒤집어쓰고,하나같이 학원으로 도서관으로 발길을 서두르고 있었다....
[찬백] 딜도깨비01 W.깡총 신령님, 신령님. 자연과 어우러져 도깨비들을 보살피는 신령님. 25살 보름달이 뜨는 밤 신부를 만나 연을 맺지 못 하면 망처석(望妻石)이 된다니, 올해 24살이 된 저는 얼마나 원통하고, 서러운 삶이렵니까. 신령님, 신령님. 저에게 아름다운 신부 한 명 내려주신다면 남부럽지 않게 행복하게 살 자신 있습니다. 신령님, 신령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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