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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빛은 어디에서부터 오는가 1 웅크린 몸을 바로 폈다. 등에서부터 허리까지, 손목부터 손끝까지, 무릎부터 발목까지 근육이 굳어 욱신거렸다. 잠에서 깰 때마다 몸이 쉽게 움직이지 않는 이유는 심장이 뛰지 않아서일까, 몸이 따뜻하지 않아서일까, 혹은 이 모든 까닭이 하나로 다 연결돼 있는 걸까. 이전에는 떠오르지 않았던 의문이 드는 것은 전부 새롭게 깨달은 바가...
♬ bgm 빌리어코스티 - 너로 가득한 순간 6. 좋아하다. 경수는 차분하게 검색창에 하나하나 글씨를 눌러 넣었다. 좋아하다. ‘상대로 마음이 기울거나 호의를 가지다.’ 아니야. 이렇게 간단한 문제가 아니다. 사전적 의미는 지금 이 마음을 정의할 수가 없었다. 사실, 물론, 당연하게도 경수는 좋아한다는 감정을 모르는 게 아니었다. 교과서에서 봤던 문학에서도...
* BGM : 좋은 이별은 없었다(There was no good breakup) - HnS 살갗이 훤히 드러나는 민소매나 반팔을 입은 지 얼마나 지났다고 시간은 레이싱카가 고속도로를 질주하는 것처럼 밀고 들어왔다. 세상이 합심한 듯 옷을 갈아입었다. 좋아? 좋냐? 따뜻하니까 행복하니? 가벼운 가디건이나 코트를 걸치던 사람들은 바닥에 끌릴 정도로 긴 패딩을...
안녕하세요 김라그 선생님 탄신 합작, 락 페스티벌에 참여한 독약입니다. 가끔 탐라에서 존잘님들께 친한 척 하고 있는 한자가 전데요(ㅋㅋㅋㅋㅋㅋ) 옙 합작은 여러 번 해봤는데 후기 적는 건 처음이네요 사실 후기가 제 글보다 재밌지 않나 싶습니다 식섭의 부흥을 위해 잘 쓰고 싶었지만 이만 자 가까이 쓰면서 지루하고 또 언동이 거친 부분이 보기 불편하셨을수도 있...
둥굴레차! 백은X현오 . . . “사천오백 원입니다.” 감사합니다. 찬 숨을 내뱉고, 이내 들이쉰다. 겨울은 현무의 계절이라지. 편의점을 나와 하늘을 올려다본다. 하늘은 푸르고 또 푸르러서, 저만치 먼 곳에 있는 너조차도 보여주질 않는다. 춥네. 옷깃을 여미고, 아까 받은 담배를 꺼낸다. 너의 계절이다. 나는 기억한다. 어릴 적부터 지겹게 들어오던 현무가 ...
2018년 11월 13일요리하는 우시지마로 #우시텐도 텐도랑 만나서 친해지고. 그러니까 텐도 추천 받고 중학교 졸업하기 전 때부터 와시조 제안에 따라 고등학교 연습에 참가해서 그때부터 추천조 얘들이랑 안면 틈. 그러니까 일반 입부 애들보다 몇 달이나 먼저 같이 연습하고 한 거니까 그만큼 시간도 오래 된 건데.아무튼 그런 이유로 고등학교 입학하고부터 안 게 ...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널 떠나보낸게 아니라 잠시 자리를 비워둔 것 뿐이었다 생각해. 아니, 이제는 비워둘 수도 없겠다. 그 자리. 내꺼니까. 네가 하도 많이 나를 채워버려서, 내가 너를 하도 많이 채워버려서. 우리의 옆자리는 서로잖아? 우리 이제 앞으로 절대 떨어지지 말자. 소중한 내 성재야. 자리비움 [이창섭, 나 좀봐. 오늘 3시.][꼭 와라.]나가겠다 말겠다 답도 한 적 ...
1. 태형이 옥상에 들어섰다. 저가 찾던 지민은 보이지도 않고 모여서 서로 담배에 불을 붙여주는 패거리들의 진한 담배 냄새가 코를 찔려오자 태형은 얼굴을 찌푸렸다. 싸구려 잘도 피우네. 옥상에도 지민이 없는 것을 확인한 태형이 발걸음을 돌려 계단을 내려갔다. 건물 사이에는 있으려나. 태형은 지민을 만나면 어디 갔었냐는 잔소리부터 담배는 있지만 라이터가 없어...
지원이 준회를 처음 만난 건 2년 전이었다. 비가 거세게 쏟아지던 날, 상사에게 잔뜩 깨지고, 야근까지. 퇴근하고 집으로 지쳐 돌아오는 길은 비에 젖어 질척질척했다. 짜증날 만도 한데, 지원은 이상하게 전혀 짜증이 나지 않았다. 늘 걷는 길이고, 야근도 한두 번 하는 건 아니니까, 지원은 유독 긍정적이었다. 나쁜 때가 있으면 좋을 때도 있을거라는 마인드. ...
W.毒藥 몸이 으슬으슬 떨린다. 아무래도 감기가 올 모양이다. 창섭은 싸늘한 바람이 창을 뚫고 들어오는 한겨울에도 노란 장판 위에서 홑이불 하나를 덮고 잠을 청하는 본인을 가엾게 여겼다. 참 서러울 것도 많다. 그나마 뜨듯한 장판에 최대한 몸을 뉘여 아쉬움을 달랬다. 자자. 오늘은 빨리 자는 게 답이야. 철커덕. 밖에서 나는 생경한 마찰음에 창섭은 이불을 ...
썰은 샘플 외의 썰도 본문에 있으며 총 16p로 현재 3천원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현장 판매만을 생각중입니다. 수량은 넉넉히 뽑아갈 예정입니다.
*윤명렬, 윤명렬? 저기 들어오네. 또 늦잠자고 지각한 건가요. 1. 마이웨이에 조선 떠나고 싶어 하는 윤명렬.아버지가 말 좀 들으라고 해도 알빤지 쓰레빤지 인정 좆같은 걸 원하며 살지 않는다. 걍 의신이가 의학에 대한 이야기 매일같이 했는데, 듣다 보니 재미있고 괜찮아 보여서 의전 들어온 거고. 아버지가 자리 만들 테니 공부라도 하라 하는데 네네~알겠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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