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 ※ 아브라함과 리오의 형인 에드거 발렌타인은 게임에 나왔다시피 곧 죽는 사람이라 나올 예정이 없었지만, 아빠 따라 아주 쪼끔 얼굴만 보였습니다. 어휴 결국 나오긴 나오시는군요. 그래 봐야 두 동생에 비하면 쪼끔이지만 ㅜㅜ… 그것도 나올 때마다 맨날 콜록거리지를 않나 많이 안타깝습니다. 대신 건강하게 날아다니는 두 동생이 이 형님을 병풍 만들고 자기들...
※ ※ ※ 왕 이야기가 나와서 말인데, 옛날에 유리벨라가 여왕이 되는 루트가 있냐는 질문을 보내 주신 분이 계셨는데요…아쉽게도 유리벨라 공주는 여왕을 시킬 마음이 없습니다. 일단 프란시스가 대치동 입시생+신림동 고시생+만년 국왕인턴 수준으로 하드하게 구르며 왕이 되기 위한 수련치를 마스터해 놓은 준비된 인재이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결정적으로 유리벨라가 왕같...
“아란. “ 비바람에 뒤섞이어 흐르는 네 체온, 네 향기. 귀를 자극하는 숨소리. 그 모든 것이 간절해서 나는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다. 진지하지 않은 어떠한 말도 할 수 없었다. “…―” 괴로울 정도로 한참 서로를 마주보았다. * 영원의 섬광. * 빗소리가 점점이 떨어지는 사이에서 비가 그치기만을 기다렸다. 하지만 까라지는 몸은 어쩔 수 없었고 저질 체력...
아이린 X 강슬기 구렁텅이 끝에는 아무것도 없었다. 배에 뚫린 구멍 때문에 일어서기는 커녕 손가락 하나도 움직일 수 없었다. 당연히 목소리도 나오지 않았다. 바닥에 힘없이 쓰러져서 다가올 죽음을 기다렸다. 어쩌다 이렇게 됐지. 왈칵 눈물이 차올랐다. 그래, 죽는다는 느낌은 이런 것이었지. 나는 이미 한 번 죽은 적이 있었다. 그런데도 이렇게나 생소한 느낌이...
근대마작에서 연재된 작품으로 본편은 총 4권으로 완결났으며, 이후 카부키쵸 제압편은 18년 12월 기준으로 11권까지 나왔습니다. 슬라이드 형식 밑에 그냥 이미지를 삽입해두었으니 편하신 대로 보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아아, 당신이 쓰러지고 말았습니다. 병원에서 말하기를 이름도 모를, 아니, 어쩌면 그저 이름을 외우기 싫은 것일지도 모를, 그런 병이랍니다. 얼마 남지 않았다며, 해줄 수 있는 게 없어 미안하다며, 마음의 준비를 하라고, 남은 시간을 잘 쓰라고, 의사는 말합니다. 당신을 죽이려는 이 병을 물리치기엔 이미 역부족인 걸까요. 당신의 목숨은 초세기에 들어갑니다...
까마귀야, 하늘을 바라보노라. 그렇게 바라본 하늘에 무엇이 보이느냐. 지금의 시간을 보아하니 태양이 보이지 않느냐. 너의 꿈은 어디를 향하고 있느냐. 그 꿈을 잡아보지 않으련. 태양을 한 번 꿈꿔보지 않으련, 모든 꿈의 순간에 태양을 향해보지 않으련. 네 꿈은 빛이 되고 네 꿈은 별이 되며 이윽고 태양이 되면 어떤 꿈이 보일까 하노라.
*7편 ⌈벼랑⌋에서 이어지는 이야기입니다. 전편을 읽고 감상하시는 것을 강력 추천합니다. 똑똑똑- 노크 소리에 칼은 느릿하게 눈을 떴다. 언제 비가 왔냐는 듯 화창한 봄 햇살이 유리창 사이로 비쳐 들어왔고, 염소에게 달아 준 놋쇠 종소리가 들려왔다. 일어나고 싶은데 몸이 너무 무거웠다. 어제 흠뻑 젖은 몸을 제대로 말리지 않고 셔츠만 벗어둔 채 잠든 탓이었...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