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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독자른 하렘에 진심인 독자가 바로 나! 케일독자 중혁독자 유진독자 유현독자 현제독자 최한독자 알베독자 태원독자 장편 소설 지금은 슬프지만 나중은 달달해질 소설 만물에게 사랑받는 독자킴 https://www.youtube.com/watch?v=N6ElB8ysTXM&list=WL&index=2 들으면서 보시면 더 좋습니다! (사진은 공식 일러스트...
" 착하지, " 앞에 쪼그려 앉아 머리를 쓰다듬었다. 선배로서의 존엄성이라, 애초에 챙겼어야 했던 부분이었던 걸까? 선배라고 칭해봐야 이 부조리하고 비도덕적이며, 비윤리적인 곳에서,타고난 것 만을 가지고 평가질 해대는 이 각박한 세상 속에서 1년 더 살아왔던 것. 그밖에 또 다를 것이 뭐가 있다고, " 그런데 야옹아, " 윤의 목에 딱 맞게 조여 목줄을 걸...
오늘은 뼈가 얼어붙을 만큼 추운 날이네... 모래사막도... 이 추위에 얼어붙었으려나. 그는 그의 고향을 사랑했다. 어딘지도 모르고, 어딘가에 정착되어 있지도 않았던 그의 고향은 노인의 곁이었다. 노인의 주변은 항상 황금빛으로 가득했다. 황금빛 모래사막, 황금빛의 낙타들, 무엇보다 노인 그 자체가 황금빛을 품고 있었다. 노인은 그의 아버지이자 가족이었고 곧...
소설 페이지 https://page.kakao.com/home?seriesId=58425797 이정도로 데포를 줘서 표지를 그린적이 잘 없는데, 1부 표지가 아무래도 데포르메가 많이 들어갔던터라 위화감을 줄이기 위해 조금 더 애니메이션틱하게 그렸었다.. 남주 둘이 완전 칼라도, 인상도 정 반대라 그리면서 재미있었다!
싫습니다. 전 안 갑니다. 젠장, 안 간다고요. 차라리 혀를 물고 죽겠습니다. 대체 왜 이러십니까. 저는 죽어도 싫다고 말씀드리지 않았습니까. 제아무리 거부의 의사를 내비쳐도 씨알조차 먹히지 않자 찬드라가 제 머리를 쥐어뜯기 시작했다. 그렇게 설득하셔도 저는 안 갑니다. 왜 저를 그렇게도 엘로스에 못 보내 안달이십니까? 저 이래뵈어도 현직 어둠의 신관입니다...
머리 - 셀레스티얼 데이드림 가발(255, 235, 205) 악세사리 - 서리꽃 보석 귀걸이 의상 - 내셔널 프레스티지(파란색은 18, 41, 91 또는 1, 33, 83을 사용합니다.)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허, 니가 애새끼야? 이모한테 일러버린다니, 나잇값 좀 해라." 진짜 개또라이다. 늘 생각하는 것이었지만, 어느때보다도 지금은 백도윤이 정말 또라이 중에서도 개또라이로 보였다. 저렇게 유치한 놈이, 어떻게 주둥이는 잘 놀릴까? 때 아닌 생각을 하며 저 때문에 더 부서진 이어폰을 손에서 잘그락거렸다. 그래, 옛날에도... 저 새끼가 이렇게 주둥이를 놀...
https://www.youtube.com/watch?v=VOpzGDdsZUY (*처음엔 화이트 모드로 봐주시고 다 보신 이후엔 다크 모드로 봐주세요!) 저벅 저벅. 넓은 대저택의 복도를 누비며 익숙한 방으로 찾아갔다. 모두에게 사랑받던 신은 결국 자신을 사랑해주던 이들에게 버려졌다. 그리고 지금은 그런 한심한 자신을 받아준 테오도르의 집에서 함께 지내고 ...
재생버튼을 꾹 눌러 연속재생을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내 덕 MY DUCK ! 04 이동혁은 뒷머리를 긁적이고 쭈그렸던 몸을 일으켜 비좁은 틈을 빠져나왔다. 안 들킬 거라 생각한 너의 생각 머리에 박수를 보낸다. 이제노는 나와 이동혁을 인사시키려 했지만 우리는 서로 노려보기만 할 뿐 누구 하나 입을 뗄 생각을 하지 않았다. 가운데서 이제노만 어쩔 줄 몰라 멋쩍...
※과거시점입니다. 어제도 울다 잠들었는지 눈가가 벌겋고 퉁퉁 부은 채로 생각에 빠진 데니가 그의 침대 위에 앉아있습니다. 1년이 지나도 이맘때가 되니 울적한 기운이 몰려듭니다. 언제쯤 괜찮아질까요? 그런 날이 오기는 할까요? 두 무릎을 가슴께로 그러모아 꼭 껴안습니다. 똑똑... 문 밖에서 집사가 노크를 합니다. 아버지께서 데니를 부른다네요. 집사와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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