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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The Grimm Child - Rooster Teeth RWBY Fairy Tales: The Grimm Child (Series Premiere) - YouTube △ 애니메이션 감상은 상단의 링크로! Ozpin: (narrating) Many stories explore innocence as a blessing and a curse. A blessi...
차가운 바람 불어오고 조금씩 갈라져 말라가는 초겨울 한발짝 다가오네 햇빛이 넘실대며 땅바닥 욕심내면, 걷잡을 수 없는 재앙이 오리라 아가야 그때가 온다면 동으로 동으로 떠나가서 그림을 그리고 부르거라 거대하고 따뜻한, 반짝이는 그분이, 은빛 날개 흩날리며 네 부름에 응하리라 단비를 내리리라 그러나 아가야 늦지마라 왜 그를 부르는지 잊지마라 마을에는 오래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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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글은 '신비한 별의 쌍둥이 공주' 시레이(쉐이드X레인)를 기반으로 한 2차 연성 글입니다. * 본 글에 등장하는 인물, 사건, 배경 등은 현재와 아무런 연관이 없습니다. 그저 즐기고 함께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래 영상의 노래와 함께 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Ellise – Lullaby https://youtu.be/TiD0SCy10z8 악귀...
"할로윈이라고 보고싶은 영혼만 오지 않아 그래서 날 죽이고 넌 잘 지냈더라 나도 보고싶었다?"
키링 제작용으로만 사용해주세요! 2차가공, 재배포, 상업적 이용 등 불가합니다 다른 굿즈 뽑고 싶다 하시면 일단 @DMJ_TB 디엠으로 문의해주세요~ 도안 공유 금지 공구 금지 개인소장용 굿즈 제작만 허용 +) 죄송해요 파일 잘못 올렸어요... . . . ..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약간 문대른 같은 논컾 일상물~^~ !상태 이상 실패! 도저히 깰 수 없는 미션이었다. 그렇다고 손 놓고 내가 언제 죽나 날짜만 세고 있었겠는가? 죽어라 해 봤지만, 결과가 무조건적인 해피엔딩은 아니더라. 상태창은 무서운 기세로 깜빡이더니 금방 잠잠해졌다. 아니, 내가 의식을 잃은 것도 같다. 윽... 토할 것 같다. 죽는 느낌은 생각보다 아무렇지도 않았다...
8월 16일. 아저씨가 또 취해버렸다. 정말 취해버리고 싶은 건 나라고. 이 바보 아저씨야. 나 진짜 너무 속상해. [쿱겸] Brain, Boss, Baby. - Episode 43. 행복하게 해주겠노라 다짐했는데 (3) “애들 데리고 올 테니까 좀 자고 있어.” 백화점에서 돌아오는 내내 석민은 기운이 없었다. 한참 울었던 모습을 아이들에게 차마 보여주기 ...
홍월 - 月光奇譚 (의, 오역주의)(번역본을 다른 곳으로 옮기지 마세요. 특히 알송에서 재사용 금지입니다.) ※일본 음원사이트 가사를 보고 직접 타이핑했습니다. ※ [케이토] 渇きを癒す為の 카와키오 이야스 타메노 갈증을 해소하기 위한 [소마] 細き頸ーうなじーに 호소키 우나지니 가느다란 목덜미에 [소마 / 케이토] 掛かる黒き髪が不意に揺らめく 카카루 쿠로키 카...
할로윈이 되었다. 저기 어딘가 언덕 위 반쪽 피 캠프에서는 죽은 영웅들이 생전에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고 그리운 가족을 만나며 그들은 캠프에서 혹은 집에서 따뜻한 하루를 보낼 것이다. 아마 이들은 아주 나중에 다시 누군가가 죽고 신들이 이들을 잊어버릴 아주 찰나에 영웅이라 불리며 후에 반쪽피들은 그들의 이야기는 어느 영웅들의 설화처럼 후세에서도 전승될 것이다...
🌙 MEETING A GOD IN HIS DREAM was not on Nico’s bucket list. Meeting him the night before Halloween, and in the Underworld of all places, was something he dreaded even more. As soon as he closed his ey...
그날이 오면 그대가 오신 날, 1956년, 이월 이십일 나는 그때를 잊혀지지 않습니다. 그대가 가신 날, 1960년, 사월 십육일 나는 그때가 잊혀지지 않습니다. 그대가 다시 돌아오신 날, 1960년, 사월 이십일 나는 그때가 잊혀지지 않습니다. 사월 이십일, 그대가 다시 돌아오신 날, 태극기가 그대를 감싸고 있었습니다. 그대를 위해 나린 비가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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