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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 1 ] 디저트 만들기 평소에 그녀는 입맛이 꾀 까다로워 배달이나 밖에서 파는 건 잘 먹지 않았고 재료도 신중히 골랐다. 난 마트에 가 그녀가 자주 썼던 식자재와 베이킹 도구를 샀다. 마트와 집을 가면서 동료들을 봤다. 동료들은 내가 밖에 나온 모습을 보고 놀라며 말을 걸어왔다. 난 그런 동료들을 마주칠 때마다 인사를 하고 가였다. 집에 도착하고 어떤 디...
-상황이 많이 꼬였습니까? 직통으로 통신 넣으시는 걸 보면 문제가 상당한 모양입니다. 아주 오랜만에 듣는 목소리는 언제나처럼 무뚝뚝했다. 목소리만 그런 게 아니라 내놓는 말까지 그랬다. 생각해보자면 제게 할 말이 꽤 많을 사람이었다. 중앙에서 소환한 핑계가 같잖기는 해도, 원인을 굳이 따지자면 제게 있지 않았던가. 필립이 피식 웃었다. “누가 보면 문제 없...
“ ”: 일본말 - : 한국말 제 12화 -둘 다 나가… ‘!!!!!!!!!!!!????????’ -남의 병실에서 뭐하는 짓이야? -회장님… -형… 마츠다의 등 뒤엔 짙은 네이비 양복을 입은 곤의 모습이 보였다. 많이 피곤한지 눈이 퀭한 것이 오늘따라 인상이 날카로워 보였다. ‘기분 탓인가? 왜 저렇게 까칠해 보이냐? 하하’ 예상치 못한 곤의 등장에 신재가...
"뭐? 진짜로 입부하겠다고?" "네. 진심입니다만?" "아... 알겠어.입부서는 나한테 주고. 정식으로 소개할게 나는 카라스노 배구부의 부주장 스가와라 코우시라고 해. 잘 부탁해~" "스가와라! 어? 히나타 너는 왜 여기에?" "아~ 다이치 히나타가 입부하겠대" "그래? 앞으로 잘 부탁한다! 히나타!" "네. 저야말로 잘 부탁드립니다." "아 시미즈! 그거...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단자강의 명령과 동시에,마교도들은 우리를 향해 돌진했다. ""천마재림!만마앙복!!"" 수백에 달하는 마교도들이 동시에 한 문장만 외치며 달려드니 장관이 따로없었다.물론 그 장관과 별개로 우리는 당장 싸워야 했지만 "캬아아악!!" "크아아아!!" 마교도들과 가장 먼저 격돌한건 흑귀보의 정예,그들 역시 한명한명이 검기를 뿜어낼 수준의 강자였으나,제대로 된 상대...
씬#10. 방송국 - 1층 카페 (낮, 오후, 현재) 틈 날 때마다 방송국 1층 카페에 자리를 잡고 앉아, 언제 내려올지 모를 피디와 누군지도 모를 작가를 기다리기 시작한 것도 일주일이 넘었다. 여기 카페 메뉴 다 먹어보겠네. 유강민은 멍하니 빨대를 물었다. 톡 쏘는 자몽에이드가 잘도 넘어갔다. 유리컵 바닥에 가라앉은 자몽청과 비슷한 색으로 물이 빠져가는 ...
피 묻은 깃발이 땅에 꽂혔다. 우렁찬 함성이 들리며 저 멀리서 개미 떼 같은 왜적들이 몰려오기 시작했다. 성 밖과 안을 구분할 것 없이 곳곳이 널브러진 군사들로 가득했다. 살아남은 군사들은 대부분 어딘가를 다치거나 거동을 할 수 없는 상태였다. 그 자리에는 주성도 있었다. 피비린내 나는 그 곳에서 대장군 김별재가 사기가 떨어진 군사들을 독려했다. "자네들,...
사탕을 녹여 먹는 것 같던 시간이 끝났다. 이제 란마루를 데리러 가야 한다. 마음 같아서는 린도에게 란마루를 줘 버리고 시즈카랑 둘이서만 천년만년 사랑하고 싶었다. 하지만 어림도 없지. 사흘이 지나자마자 시즈카가 눈을 초롱거리면서 얼른 란마루를 데리러 가자고 재촉했다. 내 팔에 팔짱을 끼고 나를 올려다보는 모습이 숨 막히게 귀여웠다. 얘를 누가 애엄마로 볼...
지민은 그 방으로 향했다.평소라면 절대 드나들지 않는 방.오로지 한 달에 한번, 지금처럼 주사를 맞을 때에만 찾는 곳이다. 방금전까지 정국이와 장난치며 웃던 지민은 완전히 다른 사람처럼 차분해졌다. 딸깍- 문을 열자 차가운 공기가 지민의 뺨을 감쌌다. 이 곳은 항상 차갑다 못해 싸늘하다. 방금전의 온기는 온데간데없고 서늘한 기운이 지민을 움츠리게 만들었다....
등장인물 [ 카나데 ( K ) ], [ 마후유 ( 유키 ) ], [ 에나 ( 에나낭 ) ], [ 미즈키 ( Amia ) ] 새벽 4시 [ 유키 ] 아, 벌써 시간이 이렇게? 내일도 학교에 가야하니까, 슬슬 빠지도록 할게. [ 에나낭 ] ...... 후암. 어제 밤을 샜으니깐, 나도 슬슬 잘까나. [ 카나데 ] 알겠어. 난 조금만 더 작업할게. [ Ami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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