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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끌어안고 하염없이 울기 시작하는 당신을 토닥이고 싶었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망설이다가 결국 손을 가만히 둔다. 가슴 한구석이 아파져 오기 시작했다. 환하게 웃고 있는 미소는 그대로 이것만…. 눈물이 투둑 떨어진다. 아, 드디어 고장이 났나 보다 .... 그저 말없이 장갑을 벗었고 장갑을 벗자 나오는 ...그때의 악몽을 떠오르게 만드는 제 손을 모...
그녀는 오늘도 신을 찾았다. 울부짖으며 떠나간 이들을 찾는 자신의 친구를 보며, 부디. 그 아이가 울지 않기를 바란다며. 신이 아니라면, 악마라도 좋다 생각한 그녀는 진정 시키기 위해 봉투와 수면제를 가지고 뛰어들어가는 산즈를 지켜보며 방해가 되지 않게 자리를 비켜주었다. "만지로…." 넌 이곳에 있는데. 넌 여전히 과거에 널 떠나간 이들이 우선이구나. "...
안녕하세요. 모가디슈 대진준기 온리전 '반동분자들 모가디쇼 행동 실태 보고' 작품 샘플입니다. 해당 작가님의 포스타입을 구독, 알림 설정 해두시면 더 빠르게 행사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로유 - Ending Credit
안녕하세요. 모가디슈 대진준기 온리전 '반동분자들 모가디쇼 행동 실태 보고' 작품 샘플입니다. 해당 작가님의 포스타입을 구독, 알림 설정 해두시면 더 빠르게 행사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부스렄 - Dancing in the dust “가세요. 대사님네들보다 내가 여기서 더 오래 버티지 않겠어요? 나 훈련받은 사람이잖아.”“가시라요. 내래 키스마요 항구를 통...
데릭은 다음 날이 되어서야 모습을 드러낸 데이빗에게 반갑게 인사했다. 태도가 부드럽지는 않았지만, 적어도 데이빗은 데릭의 인사를 무시하지는 않았다. 고개만 까딱이는 동생에게 데릭은 일부러 말을 걸었다. “오늘도 나갈 거야?” “네가 여기 있겠다면.” 데이빗이 퉁명스레 답했다. “그러지 말고 같이 얘기 좀 하자. 네가 없는 동안 갑자기 경찰이 새로운 발표를 ...
2wink - Swee2wink Love Letter (의, 오역주의)(번역본을 다른 곳으로 옮기지 마세요. 특히 알송에서 재사용 금지입니다.) (이 게시글은 특정 언급 없이, 오류가 발견되는 대로 수정될 수도 있습니다.) [모두] 今日はキミのハートに 쿄우와 키미노 하토니 오늘은 네 마음에 ショコラ色のペンで 쇼콜라 이로노 펜데 초콜릿색 펜으로 ココロを込めて...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거북이 등에 토끼가 올라와 있는 그림이 그려져있다.편지지가 푸른색이라 바다를 헤엄치는 것 같기도 한 모습으로. 음? 이미 질 것을 알면서도 그리 얘기하는 거라면.. 제 답도 이미 알고 적어놓은 말이겠네요? 전 거절하지 않는데. 나중에라도 데이트 신청하면 받아줄래요? 로즈도 바닷가에 살고 있었는 줄은 몰랐는걸요. 그런 김에 저도 창문을 열었어요. 그러면.. ...
시간이 지나면 그 녀석이 잠깐 휘저어 놓은 일상이 다시 제자리로 돌아올거라 생각했는데, 그렇지가 않았다. 병원은 재미가 없어졌고, 자꾸 인제 어딘가로 숨어버린 익순이 생각났다. [잘 지내고 있지? 갈비뼈 붙는 거 꽤 걸리니까, 절대 훈련 같은 건 피하고 조금이라도 아프면 즉시 연락해.] [넹, 절대 안정 취할게요, 충성!] 충성같은 소리 하고 있네. 머리를...
너는 저 타오르는 태양 같은 빨간색을 닮았다. 노란색 같기도 하고 빨간색 같기도 하고 주황색 같기도 한, 그 특유의 태양 같은 강렬한 색. 태양 곁엔 뜨거워서 아무런 행성이나 별을 비롯한 것들이 주변에 있지를 못하는데, 그래서 네 곁에 아무도 있지 않는 걸까. 그럼 그 태양의 열기에 타죽더라도 곁에 남아있고자 하는 건 멍청한 짓일까. 터무니없는 네 말에도 ...
우산이 없었다. 젖은 뺨 위로 다시금 두어 방울이 떨어졌으니, 그 사실이 한없이 서글펐다. 멍하니 올려다본 하늘은 근래 상상도 하지 못한 빛깔로 물들어 있었고, 음산하게 흔들리는 나뭇가지와 이파리는 그렇게 속살거리는 듯했다. “너는 비를 맞으며 말라가겠구나.” 딱히 틀린 말도 아니었다. 몸은 벤치에 쭈그려 앉은 그대로, 눈알만이 도로록- 굴러 바닥을 바라보...
황제의 총애 10 재민을 데리고 온 지성은 상 다리가 부러질 것 같은 만찬 앞에서 어쩔 줄을 몰라 했다. 어떤 거 제일 좋아해? 잡채? 미역국? 아니면 고기? 신나서 뱉는 여주에 지성은 앞에 앉아있는 재민의 눈치를 살살 보기 시작했다. 눈치 빠른 순이가 여주를 쿡쿡 찌르자, 어? 하더니 지성의 시선을 알아차리곤 미간을 찌푸렸다. "아무리 신분이 나눠져 있어...
첫 수업이 있는 전날, 비행 탑승 완료 직전까지 클럽에서 흔들어대던 석진은 파리 바닥에 있는 온갖 클럽을 뒤져 그를 겨우 찾아낸 조직원의 손에 이끌려 거나하게 취한 채로 퍼스트 클라스에 겨우 탑승했다. "흐음, 타마린....나 물...." 7시간 동안 미동 하나 없이 죽은 듯 엎어져 자고 있던 석진은 다른 승객들의 식사 시간에 겨우 정신이 들었다. 몇 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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