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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04.29 디페스타 신간 샘플 네임(NAME). 운명의 연이 제 몸에 새겨져 있는 사람을 이야기했다. 세상의 모든 사람에게 네임이 있었다. 물론 이름이 새겨져 있어도 운명을 만나기는 쉽지 않았다. 전세계의 인구에서 단 한 명의 짝을 만나는 일은 희박하기 짝이 없었다. 그래서 운명의 짝을 만나는 일 자체를 로맨틱하게 여겨졌다. 드라마나 영화 속에서 ...
핸드폰은 예상보다 훨씬 더 간단했다. 실제 사용하지 않는 핸드폰인지 어플 같은 것은 거의 깔려 있지 않았고, 갤러리와 통화 기록도 텅텅 비어 있었다. 거의 공기계라도 해도 무방할 정도였지만 문제가 하나 있다면 메시지였다. 거기엔 저장되지 않은 어떤 번호로 ‘끝났습니다.’라는 간결한 글자만 여러 번 보낸 흔적이 있었다. 주로 저녁이나 밤 시간대였으며, 모두 ...
어느 따뜻한 봄날의 금요일, “와, 저기 너네반 회장들 아니야?” “ㅇㅇ 쟤들 방해하면 안됌 이리 와” “아 쟤들이 걔들이구나..ㅇㅋ” “땡스” 드림고등학교에는 살랑살랑한 봄바람이 불고있었다. ”아, 내가 들수 있다니까..“ “아는데, 그냥 해주고 싶다니까“ ”아니...공부해야된다매....“ ”내가 언제?“ ”상철이한테 그랬잖아...“ ”음, 공부를 했어야...
[!읽기 전에!] -미완결입니다. -예전에 썼던 거라 육섭 외에 다른 씨피(식훈)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읽기 전에 유의해주세요. -19화(미완결) 예정작입니다. 2023 프로젝트 이후, 보기 불편하다고 언급하시면 바로 삭제 예정입니다. -퇴고 없는 습작입니다. 분량이 아까워서 올려봅니다. 킁킁. 후각을 깨우는 이 기름진 냄새의 출처는..! "짜장면!" 성재...
Titanrium - 천년의 시간 나는 당신에게 무슨 말을 전해야 할지 몰랐다. 서투르게 표현하는 것 같으면서도 올곧게 저를 바라봐주는 당신이라, 그저... 그것을 알고 직접 눈으로 바라보고 있으면서도 왜 망설이는 것인지. 당신을 사랑하고, 좋아하는 감정이 식은 것이 아님에도 이런 고민을 하고 있다는 것은 왜일까. ... 작은 흔적이라도 남기기 싫어서 그런...
소닉 더 헤지혹 AU 3차 창작. 자의적인 캐릭터 해석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CP요소(빌런 × 섀도우)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인류는 그들이 설명할 수 없는 것에 이름을 주는 일을 좋아한다. 그들 스스로의 치우친 잣대로 그들은 다른 것을 평가하고 정의한다. 그리하여 인류에게 "선"이라고 여겨지는 것, "악"이라고 여겨...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규른 앤솔로지 [DREAMLIKE] 참여글 유료발행입니다. 공백미포함 11818 (실제 회지에서 어휘가 약간 수정된 곳이 있습니다. 하지만 별 차이는 없고 스토리 수정도 없기 때문에 그저 그렇구나 하고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D)
💚 조금만 버티면 끝날거야. 주변인 생각하지말고 너 자신만을 바라봐서라도 인생이 너무 아깝잖아. 17살인데. 100세 시대에서 17살로 끝내는 건 너무. 거의 10분의 2밖에 살지 못했는데 나머지 8을 그저 공허하게 두기엔 존나 아깝잖아. 너도 자취해서 니 멋대로 살아봐야지 성인돼서 원하는 거 하고 살아봐야지. 너 원하는 옷 입고 원하는 장...
"나 고민있어." "예?" 한지성. 이대리보다 2살 어린 후배. 사실 직급은 똑같이 대리지만 이민호가 바득바득 우겨서 사원이라고 불렸다. 이유는 모르겠고 사원이라고 불릴때마다 틀린 말은 아니라 눈썹이 처지는게 웃기다나 뭐래나. 아무튼. 한사원은 아침부터 민호가 다가오는 걸 보며 들고 있던 컵을 손으로 막았다. 고양이 털을 풀풀 날리며 다니는 탓에 소중한 뭘...
원작: waterwings Chapter 16 해리, 2003년 12월 “여긴 뭐 하는 데야?” 해리가 얼어붙은 12월을 헤치며 무거운 문을 열고 들어가자 론이 물었다. “보드게임 카페야, 로널드.” 헤르미온느가 목에 감긴 두꺼운 목도리를 풀고는 은은한 조명 아래에서 머리를 풀어헤치며 대답했다. “문 위에 쓰여 있잖아. 있지, 넌 오러면서도 관찰력이-” “...
King Duncan: What bloody man is that? (Act 1 Scene 2, Macbeth) 이름도 없는 북부와는 달리 남쪽에는 인간들의 왕국이 있었다. 세상의 모든 구름과 비가 머무는 북부와는 달리 해가 들고 따뜻한 바람이 부는 땅이었다. 들판에는 억센 히스 덤불 대신 보드랍고 파릇한 들풀과 풀꽃이 가득했고 마을마다 시고 단 과실을 맺...
거재된 부스럼. 부모도 버린 년. 기억은 빈민가에서 시작과 끝을 맺는다. 이름 없이 비속어로 갈음될 호칭. 말도 제대로 못할 적 배워먹은 건 좀도둑질 따위로, 그조차 시원찮으면 구걸 혹은 더미 속 처박힐 하루하루. 머리 좀 들어차고 나서는 좀 나아질 줄 알았던 현실은 늘상 그렇듯 기대를 저버린다. 부모도 뭣도 없는 계집이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이 언젠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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