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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셰나/심채연simcy7@gmail.com 캐릭터 1: 갈발 갈안, 캐 기준 오른쪽으로 향하는 가르마에 벼머리, 짧은 단발, 강아지상, 동글눈, 선배 / 캐릭터 2: 흑발 흑안, 오른쪽 눈 아래 눈물점, 고양이상, 후배 *외관 이미지 자료: https://syena0305-commuprofileroom.postype.com/post/9568315 4. 코랄(...
사람 인생은 어떻게 갈지 모른다. 덕질도 그렇고. 나는 팔랑귀고 올라운더라서 취향에 조금이라도 맞는 거 같다 싶으면 일단 입맛에 맞는지 꼭 먹어봐야 한다. 그러다가 정신 차리고 보면 이리저리 영업당해서 허덕이고 있다. 얘도 그렇다. 딱히 입덕부정기는 없었지만 설마 했는데 필모 조금 찾아봤다고 너무 쉽게 걸려들어버렸다. 큰일 났네. 이게 다 망할 <유전...
* 주의 윤새벽은 용이다. 뱀이 천 년 수련을 거쳐 영물로 탈바꿈한다는 그 전설의 용. 속세에서 벗어나 욕심을 버리고 해탈하여 고고하게 승천한다는 그 용. 세월이 흘러 용의 피는 흐려지고 묽어졌으나 새벽은 여전히 용이다. 속세의 감정을 버리고 홀로 고아하게 구름 사이를 헤엄쳐야 하는 용. ...그러니 이런 감정 같은 건 모르는 것이 마땅하다. 사랑은 용에게...
제목은 love myself 엘.. 회지 내고 싶어서 시작했는데 스토리 생각 안하고 무작정 그리기도 했고 중간에 끊겨서 초반 그리고 드랍..ㅎㅎ 내림22
이준혁의 짝사랑은 장여주의 짝사랑만큼이나 유구했다. 위기의 순간에 나타난 백마 탄, 아니 검은 띠 기사님. 그게 장여주였다. 비록 손에 든 게 검이 아니라 제리뽀였을지라도 그 순간 이준혁에게 장여주는 리암리슨이고, 성룡이었다. 걍 존나 멋있었다는 소리. “하키를 임마, 무슨 하키야!” “…할래요.” “너 임마, 맨날 지 발에 걸려 넘어지는 놈이 뭔 하키야,...
주관적 의 낭만에 대해 적어 내린다 공정, 객관, 정의 일직선을 이루며 올곧이 연결되는 단어들 이면에 어쩐지 부정적인 형상으로 자리 잡은 따스한 그늘의 낭만: 객관성도 원칙도 보편성도 예외로 휘말려 들어가는 현상 그것은 항성의 중력이 그러하듯 정체 모를 무언가가 나의 시공간을 일그러뜨려 놓기 때문이야 아마도 태양이나 저 별처럼 한없이 반짝이는 존재가 그것도...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짝사랑…” “…” “…그만해요, 우리.” 짝사랑을 그만하자는 건 알겠다. 근데, 왜 우리가 붙지? 말버릇인가. 원래 남자한테 그런 말버릇이 있었나? 아니, 없었던 거 같은데? 근데 왜 우리라고 하지? 궁금한데? 그럼 어떻게 하지? 물어봐. “왜, 우리?” “네?” 의도한 말이 아니었나. 크게 당황하며 내 시선을 피한다. 붉게 물들기 시작한 귀 끝이 서서히...
1. 컨디션이 그닥 좋지 않았던 하루. 왜인지 모르게 너무 피곤했고ㅜ 머리도 계속 아파서 괜히 신경질도 나도 그랬다ㅋㅋㅋㅋ 와중에 갑자기 인터넷이 먹통이 되어서 당황;; 일하는 중이었는데 난데없이 핫스팟을 켜고 일하는 상황이 되어버렸고..? 데이터는 무제한인데 핫스팟은 또 사용량에 제한이 있더라고 나도 알고 싶지 않았는데ㅎ... 한 몇시간 고군분투하다가 어...
누군가 말했네삶은살 수 없는 거라고태어나며 손을 꽉 쥐고 나오는 건멋대로 꾼 것을 갚아나가겠다는아무도 모를 뜻이라고
베란다 난간에 널어둔이불과 속옷과 하룻밤해 뜨면 마르기는 할까줄지어 선 불빛들은내 잠을 재촉하지만생각을 베고 누우니맘은 잠잠해질 턱 없다맹꽁이는 맹맹 울고개구리는 갤갤 울고구름은 양떼처럼 모여허허벌판을 쏘다닌다귓가엔 윙윙 어깨는 간질콧노래보다 잔잔한 바람눈을 감아도 내일이 보이는잠들지 못하는 별별것들의시끄럽고 찬란한 여름밤
goodbye to a world 1) 오늘도 으악의 삶이다. 으악. 매일같이 오만을 꿈꾸다보면 으악만이 늘어난다. 1-1) 우리는 생명체라는 점에서 기본적으로 삶의 욕구가 강하다. 하지만 내가 그렇듯, 또 다른 우리는, 관성적으로 죽음에 이끌린다. 삶에 끝이 정해져있다는 점에서 삶의 욕구와 죽음의 욕구는 떼어낼 수 없는 듯하다. 에로스와 타나토스의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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